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27일 "보수언론도 샤머니스트 레이디가 퍼스트레이디가 되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했다.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전날 '샤머니스트 레이디'라는 제목 아래 김씨의 무속 관련 의혹을 지적한 동아일보 칼럼을 언급하며 "그동안 김건희 씨의 말에 따르면 (윤 후보가) 사시, 결혼(결정 시) 이런 것을 무속에 맡겼고 검찰총장 직무수행도 무속인 의견을 참고해 집행했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한예수장로회 소속 목회자들까지 나서 미신에 기대는 정치 지도자에게 國事를 맡길 수 없다는 반대 성명서까지 발표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기독교도가 아닌 윤석열 후보를 타격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윤 원내대표는 “네거티브 선거운동과 검증, 팩트체크는 구분돼야 한다”며 “국회와 언론은 후보에 대한 검증과 사실 확인에 의무를 다해야 한다” 고 했다. 이어 "야당이 이를 네거티브 공세라며 역공세 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샤머니즘은 세계 어디나 있는 원시적 종교행태이고 한국에선 이를 존중, 국가적으로 민족종교나 민속으로 보호하기도 한다. 샤머니즘은 그 뒤에 들어온 불교, 유고, 기독교에도 큰 영향을 끼쳤고 한국인의 사고방식에도 흔적을 남기고 있다. 민족 정체성의 일부라 할 만하다. 윤호중 의원이 윤석열 후보를 치기 위하여 샤머니즘까지 공격하는 것은 일종의 종교탄압이고 민족정체성에 대한 폄하이다. 이재명 세력이 김일성 세력과 같은 민족사의 이단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무속을 迷信으로 몰다가는 巫俗으로 먹고 사는 수십 만 명의 저주를 받는다는 계산은 안해보는지 모르겠다.
*샤먼은 시베리아 만주에서 유래한 무속신앙의 祭主를 가리킨다. 檀君도 샤먼으로 분류된다. 몽골인종의 세계관, 그 바탕에 있는 신앙이 샤머니즘이다. 인간과 영혼을 연결해주는 무당이 사먼이다. 영혼불멸을 믿는다.
*샤머니즘에서 유래한 天神은 '하느님'이고 애국가에도 등장한다. 무당, 목사, 스님, 신부들이 다 같이 부른다.
*개천절은 大倧敎의 단군신앙에서 유래한 국경일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샤머니즘을 부정함으로써 민족적 정체성을 폄하하는 이단이 된 것이다.
'샤머니스트 레이디'는 민족정체성에 대한 폄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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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2, 09:44












"샤머니스트 김건희"에 대한 강력한 반격은,
"샤머니스트 민주당"으로 맞받아치는 것이다.
문재인 명의의 무속인 임명장을 대대적으로 활용해
국힘 대표, 후보, 대변인들 다수가 나서 공격하라!!
맨날 수비 수세적 태도로 변명 해명하려 말고.
강한 공격이 최고의 수비다!!
常識과 정의감이 없는 민주당 아이들이 무었을 알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