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청렴한 우파와 가장 부패한 좌파의 대결이다!

슈퍼스타의 탄생

나라의 운명이 거의 한 사람에 의하여 이렇게 바뀐 적은 일찍이 없었다. 막강한 좌익선동권력에 맞선, 한 사람의 영웅적 투쟁으로 나라의 운명이 이렇게 역전(逆轉)된 적도 일찍이 없었다. 그런 점에서 윤석열(尹錫悅) 대통령 당선자는 슈퍼스타, 슈퍼히어로이다. 국민이 따라주고 지켜주면 이승만, 박정희급의 역사적 인물이 될 수 있다. 5년은 좀 짧지만.

*거의 혼자의 힘으로 그것도 1년 만에 대중정치인으로 변신, 정권을 교체하여 반공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냈다.
*거의 혼자의 힘으로 극좌운동권 정권의 선동과 공작을 견뎌냈다.
*선거운동 기간중 줄기차게 극좌운동권 정권의 본질을, "철지난 이념에 사로잡혀 끼리끼리 해먹고 국민약탈하는 부패한 기득권 세력"이라 폭로했다. 이 메시지를 국민들의 뇌리에 각인시킴으로써 3월9일 선거를 김일성 악령 퇴치의 날로 만들었다.
*거의 혼자의 힘으로 레닌주의자 조국(曺國)을 몰락시켜 그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는 것을 저지, 공산화의 화근(禍根)을 차단했다.
*엄청난 인내심으로, 그에게 적대적이던 이준석,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를 차례로 포용, 애국세력의 대동단결(大同團結)을 이루고 승리했다.
*역대 자유진영 후보로선 처음으로 안보와 이념문제를 선거쟁점으로 삼았다. 선제타격론과 사드 추가배치를 공약하고, 김정은에게는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 시진핑에겐 상호존중의 자세를 확실히 함으로써 종북종중(從北從中) 노선의 폐기를 분명히 하였다.
*선거운동 기간중 당대 최고의 연설가, 성공적 대중정치인으로 변신하였다. 이승만 김영삼 김대중급의 대중적 인기가 그의 가장 큰 정치적 동력이 될 것이다.
*거짓말, 위선, 쇼가 아니라 건전한 상식과 소탈한 인간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좋은 인성(人性)과 인상(人相)은 국민이 대통령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국민이 윤석열을 불러내고 키워주는 과정에서 일찍이 본 적이 없는 정치인이 등장한 것이다.
*정권, 사법, 시민사회, 노조, 선동기관을 장악한 극좌운동권으로부터 평화적으로 권력을 되찾아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물다. 여기에 5년의 치적을 보태면 역사적 대인물이 될 것이다.

윤석열 시대의 좌우(左右)대결은 과거와 질이 다르다. 윤석열 당선자와 그를 중심으로 뭉친 우파는 역사상 가장 깨끗한 정치집단이다. 윤석열 당선자는 지긋지긋한 흑색선전과 수사공작을 다 이겨냈고 우파는 문재인 정권의 가혹한 정치보복 수사를 통과함으로써 결백을 입증받았다. 민주국가에선 깨끗하면 강력하다. 반대로 좌익운동권 세력은 자정(自淨)능력을 상실, 지난 5년간 부패의 늪에서 허우적거린 기득권 집단이다. 검찰이 덮은 수사만 재개(再開)해도 정치세력으로 존립할 수 없을 지경이다. 대한민국 세력이 이렇게 유리한 고지를 점한 적이 없다. 사실과 과학과 헌법만 어기지 않는다면 하고싶은 일을 다 할 수 있게 되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naidn 2022-03-12 오후 12:48

    최상 애국자
    최고 논리가
    최고 지혜로운 기자
    최고 자유민주공로자
    자유우파승리에 윤석열 승리에 선도자역을 한 조갑제 군에게 감사한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