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일본 방위성 관계자가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열 번째다.
합참은 북한이 16일 오전 9시30분경 평양 교외의 국제공항이 있는 순안 부근에서 미사일 추정 물체를 발사했고, 발사 직후 실패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군은 주한미군과 함께 세부 사항을 분석 중이다.
북한은 지난 달 27일과 이번 달 5일에도 순안 부근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정찰위성 개발을 위한 중요한 실험"이었다고 발표했었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발사된 미사일은 모두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으로 보이며 북한이 세 번째 발사실험을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북한 매체는 김정은이 북서부 동창리에 있는 '위성 발사장(서해 위성 발사장)'을 시찰했다고 지난 11일 보도했으며, 이에 북한이 앞으로 "정찰위성 발사"라는 명목으로 ICBM을 발사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탄도미사일 열번째 발사? 정은이넘아 그 돈 갖고 쌀이라도 수입해서 백성들 먹여 살려라. 너는 이리봐도 저리 봐도 지구상 유일한 최악의 악마다.
이번에도 佛像의 Varsace 를 쐈구만. 대단한 대한민국 합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