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둘러싼 대내외적으로 경제와 또 지정학적 여건이 매우 엄중한 때에 국무총리 지명이라는 아주 큰 짐을 지게 돼 우선 한편으론 영광스러우면서도 매우 무겁고 큰 책임을 느낍니다. 우선 코비드 팬데믹에 온 국민이 일종의 전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해주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의료진, 간호에 종사하시는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정부도 이런 노력 총괄 조정하면서 우리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전염병에 대한 대응과 또 대응 과정에서 일어나는 경제, 중소 영세상인, 중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더 말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거시적인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세계적인 부품산업의 공급, 이런 것들의 차질을 빚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생을 어렵게 하는 상황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매우 많아지고 어려움을 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에너지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각 나라가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해 가격 안정화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 외에 미국과 중국, 미국과 러시아 강대국간의 새로운 지정학적 전략적 경쟁은 우리에게 큰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가까이는 북한이 핵을 비롯한 능력을 증진시켜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와 안보가 하나로 뭉쳐서 굴러가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주는 어려움은 이제까지 생각한 세계 경제를 다소 변경시켜야하는 과제를 던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세계화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좀 더 세밀하게 지정학적 리스크에 전염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그마한 조정은 시기를 놓치지 않고 진행해야 합니다. 저출산 문제, 고령화 문제도 우리에게도 새로운 큰 도전을, 대응을 시급하게 해야되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국내총생산(GDP) 100%를 넘는 가계부채가 우리 금융시스템에 큰 영향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은 국익 중심으로 한 자강 노력을 매우 강화할 필요성입니다. 자강 노력을 하면서 세계 속에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국가가 되도록 노력도 같이 해야합니다. 국민들이 매일 생활에서 이러한 과제의 중요성을 매일 느끼기는 어렵습니다만, 국가의 중장기적인 운영을 위해서 꼭 해야 하는 것을 저는 네 가지로 생각합니다.
첫째는 국익 외교, 강한 국방의 자강 노력을 강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외교나 국방은 매일매일 생활에서 그 영향을 느끼고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는 항상 이 문제에 대해서 본인의 노력을 기울여서 국익을 신장시키는 외교 그리고 강한 국방을 위한 또 자강을 위한 억지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두 번째 재정의 건정성입니다. 최근에 이런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엄청난 확장정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매우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재정건정성은 정부만이 정말 큰 위기 의식을 느끼는 문제며, 대응해야 하는 과제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우리 국가의 중장기적인 하나의 대외 신뢰 안정을 기하기 어렵습니다.
세 번째는 국제 수지입니다. 달러 중심으로 하는 경화를 충분히 확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흑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일정 수준의 흑자는 유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불안정해지면 외환위기가 생깁니다. 지정학적 문제 때문에 일어나는 원유, 에너지 가격 상승을 단기적 문제로 볼 것인지 근본적 경쟁력 문제인지 면밀히 검토해서 일정부분 흑자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네 번째는 생산력 높은 국가가 유지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육을 통한 훌륭한 인력, 노동력이 확보돼야 하고 금융 개혁을 통한 양질의 자본들이, 벤처자본이 공급돼야 합니다. 이것 이외에도 이러한 생산력 높이는 제도적인 생산성 근본 요소를,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총요소 생산성을 높이는 노력이 돼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국가 제도와 연관이 돼야 합니다. 너무나 불평등한 사회는 총요소 생산성을 낮춥니다. 통합이 이뤄지지 않은 사회, 협치가 이뤄지지 않은 정치는 이러한 총요소 생산성 낮춥니다.
국민행복과 직결되는 문제 일자리, 교육, 주택, 의료, 연금 등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계속 노력을 해야되는 과제가 있습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을 모시고 행정부가 중심이 되는 정치를 만들고 꾸준한 토론과 소통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데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여기엔 하나의 방법론으로서 협치 통합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입니다. 저의 노력을 모든 노력을 기울여서 윤 대통령 당선인과 행정부 입법부 그리고 국민들과 협조해사면서 좋은 결과를 내도록 혼신의 힘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1.나라를 책임질 대표할 공무원의 자질 중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는
철렴성과 도덕성 이리라
한덕수는 18억을 고문료로 받았다 한다
보통국민에게는 천문학적인 고문료 금액이다
18억의 탐욕적인 고문료의 한덕수는 서민을, 국민을 돌보는 위치에 있으면 안된다
더욱이 국무총리를 한 번 한 녀석이 또 총리를 하려고 하는 것 만 보아도 탐욕에 눈이 먼 비루한 소인배다
2.한덕수 정도의 절라도 출신 전문가나 지식자는 아이들 말로 우리 사회에 차고 넘치리라
3.한덕수는 깊이 참회하여야 하고
당장 내려와야 온당하다
4.(사족)한덕수 이 녀석아
녜 놈이 천국의 열쇠라도 안겨주는 고문이라도 했느냐 ?
천하의 천박한 빨갱이 녀석 같으니라구 !
여러 이유로 절라도 출신을 총리로 할려면
박주선 위원장이 새정부 국무총리가 되어야 한다
1,절라도 출신이면서도 입에 담지도 못할 절라인들의 욕을 얻어 먹으면서 정권교체의 애국의 길을 가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큰 공을 세웠다
2.대통령인수에서도 애를 쓰고 있다
3.박주선은 국힘당원이고 국힘정부에서는 국힘당원이 국무총리를 하는것이어야 한다
4.박주선은 한덕수 못지않게 능력자다
한덕수는 아이들 말로 웃기는 짬뽕이다
1.한덕수는 경제부총리,국무총리,주미대사를 했다
다음 사람에게 자리를 당연히 양보를 해야 한다
한덕수는 겸양의 덕과 예의염치 없이 또 총리를 탐해서는 안된다
탐욕은 후세들의 인격도야 인성교육에 치명적 누를 끼침을 알아야 하리라
2.애국의 정권교체에 힘을 보탰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3.국힘당원이 아니다
4.한덕수가 능력자면 박주선 군도 능력자다
5.지정학적 리스크라는 얄궂은 말로 愚民을 현혹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