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세월호 침몰 8주기를 맞아 "아직도 이유를 밝혀내지 못한 일들이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월호의 진실을 성역 없이 밝히는 일은 아이들을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이고 나라의 안전을 확고히 다지는 일"이라고 했다. 8년 동안 그렇게 반복적으로 조사, 수사했는데 더 밝혀낼 진실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문 대통령은 "해마다 4월이면 더 아프다"며 "여전히 아이들의 숨결을 느끼고 계실 가족 한 분 한 분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도 했다.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우리의 마음이 '기억의 벽'을 넘어 새로운 희망을 품어낼 것"이라며 "모두의 행동이 귀중하게 쌓여 생명존중 세상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게 생명을 존중한다는 사람이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는 전혀 경계심을 보이지 않고 핵미사일 대피 훈련도 시키지 않는다.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고 혼자서 달아났던 세월호 선장이 연상된다. 이 선장이나 문 대통령이나 위기 때는 숨어버린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닥쳐오는 위기에 대비하지 않고 위기가 오면 숨는다. K 방역 자랑할 때는 나타나다가 방역실패로 하루 확진자가 세계1등을 기록하니 사라져버렸다.
문 대통령은 "진상규명과 피해지원, 제도개선을 위해 출범한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이렇게 끝냈다.
"티셔츠에 붙어있던 아이의 머리카락을 만져보며 세월호 가족은 하루하루를 이겨내고 있다. 잊지 않겠다. 온 국민이 언제나 함께 기억할 것이다."
문 대통령은 2018년 7월27일 전군 지휘관 회의에서 기무사의 세월호 유족 동향 수집행위를 사찰이라고 표현하면서 시대착오적인 일탈행위라고 단정, 엄정 수사를 지시했고, 검찰의 무리한 수사 도중에 세월호 사고 당시 기무사령관 이재수 예비역 중장이 투신자살했다. 그 뒤 검찰은 기무사의 세월호 유족 불법 사찰은 없었던 것으로 결론냈다. 대통령의 무책임한 말 한 마디가 이 나라가 키운 한 인재의 생명을 끊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놓고 생명존중 운운한다. 그가 존중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이 아니라'우리 편 사람의 생명권'이다. 그가 말한 '사람이 먼저다'는 '우리 편 사람이 먼저다'로 해석해야 옳다.
세월호 선장을 닮아가는 문재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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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6, 10:19












그래도 이준석이는 빤스런만 했지 문죄인이 처럼 남이 차린 밥상에 삽을 들고 나타난 적은 없다. 문죄인이가 그토록 미안해 하고 고마워했던 세월호 네월호 사고가 터진 오늘 4.16 날짜는 문죄인이의 수감번호로서 한동훈 법무부가 제공한 멋진 유니폼 가슴팍에 붙어서 영원히 기념되리 . . . . . 구치소 - 법원을 오가는 호송버스에 O 다리 어기적 거리며 타고 내리는 문죄인의 모습을 상상만 해도 기쁨이 넘친다. 문죄인이가 월남 패망을 보며 느낀 희열보다도 훨씬 더 큰 황홀감을 맛볼 애국 국민들이 넘쳐 날 것이다.
세월호 덕에 분에 맞지도 않게 대통령까지 해먹은 자가 퇴임 후에도 세월호 우려먹으려 밑밥 깔아 놓다니, 참 징~헌 놈이다.
내일이 부활절이다
우리는 몹시 저질이긴 하지만
때때로 성경을 읽는다
불교도 개에게도 불성이 있다 했음에랴.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이스라엘은 하느님이 선택한 민족이다
그러니 하는 일마다 잘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어떠한 벌을 받던가?
심지어 어느 유태인은 "하느님 이젠 다른 민족을 찾으소서"라 하기까지 했다
문재인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그는 코로나19가 아니었으면 벌써 감빵에 가 있을 것이다
코로나 덕분으로 상대를 향해 "이 살인자들아"하면서 죄를 덮어 씌우기도 능사였다
그러나 다함이 없는 천복은 없다
그가 임기 중에 쫓겨남이 없이 행복하게 마쳤다 할지라도
이제 퇴임할 것이니 지금부터는 개고생을 할 지 누가 아나?
하늘은 다 주는 법이 없다
뿔을 주면 발톱을 안 주었고 이빨을 주면 갈기를 안 주었다
문재인 임기 5년은 그럴 수 없는 행복이었으나
퇴임 5년은 혀를 잡아 뽑는다는 발산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다
따로 없어야 공정이요 정의이요 상식아니겠나
집회를 막으려 불과 확진자 몇 십명에 " 이 살인자들아" 했다
확진자가 10만 명이어도 내 몰라라고 있다
철저하게 보복해야 한다
보복이야 말로 정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함이다
통합이니 협치는 하는 자들은 미리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