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대통령 경호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한 元老의 견해를 소개한다.
1. 같은 動線을 오가는 대통령의 출퇴근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고 매우 위험하다.
2. 대통령 경호의 가장 큰 원칙은 動線보안인데 이를 미리 공개하는 것 자체가 暗殺企圖 유발이 될 수 있다.
3. 특히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 대통령이 위치하게 된다는 점이 저격표적으로는 최고이다.
4. 요사이 기술발달로 저격수는 먼 거리에서 파괴력이 강한 총탄을 정확하게 쏠 수 있다. 대통령 승용차를 아무리 강화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다.
5. 사회가 다양한 만큼 암살의 동기도 다양하다. 특히 공격성 정신질환자 그룹이 위험하다. 동선 사전 노출은 이들에게 암살 기도의 동기가 될 수 있다.
6. 윤석열 대통령이 공관과 국방부를 오갈 때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다. 대통령 승용차는 멈출 수 없다. 앞뒤로 상당한 거리를 비워놓아야 한다. 통제에 5분이 걸리면 이로 인한 교통체증이 풀리는 데는 30분 이상 걸린다. 러시 아워에 두번씩이나!
7. 동선이 상시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면 암살방법도 저격, 폭약매설, 드론 등으로 다양하고 치밀하게 검토, 연습할 수 있어 대응도 복잡해진다.
8. 윤석열 대통령이 머무는 시간은 집무실보다는 공관이 더 길다. 거기에도 비서실, 경호실, 미사일 방어망 등이 따로 설치되어야 하니 청와대가 두 개가 되는 꼴이다.
9. 항공통제가 중요한데 청와대는 등뒤에 북한산이 있어 미사일이나 항공기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나 용산은 트여 있어 불리하다.
10. 집무실과 공관의 분리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다.
대통령 경호 전문가의 걱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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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21:50












청와대 공격을 누가 포격만으로 합니까. 북한에 흔한게 조종방사포와 단거리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이 수백발수천발 있는데 청와대 뒷산 방호 가치 별로 없습니다. 지식이 부족하면 쓰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억지 그만 부리세요. 청와대 방호능력없다는게 알려진 사실인데 빨갱이처럼 왜 이렇게 선전선동하십니까.
글을 읽어보면 확실히 경호에 대해서 문외한이 드러난다. 나도 대통령 경호에 관한 지식수준이 높지 않지만, 나보다 너무 낮아서 반박자체가 우습다
대통령 경호차량은 기본적으로 3대 이상이고 내부는 보이지도 않고 장갑은 로켓포 방호도 가능하고 대전차지뢰 방호도 가능하답니다. 한국의 경호 수준이 후진국 수준인지 아시나본데 경호시스템 수출까지 합니다. 대통령 저격에 대비하여 주변경호는 기본인데 이를 뚫고 저격하기란 어렵지요. 대통령 방탄차량을 5대로 늘이고 5대 혹은 1.2차로 나누어 움직이면 어떨까요. 대통령 공관에서 지하철이나 지하도로 움직이면 될것인데 참 억지 부리심니다.
이제는 늙어서 노망난 노인네 되지 말고 자중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