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선거가 큰일입니다. 단일화 실패한 지금 추세로는 3명(박선영, 조전혁, 조영달) 모두 조희연에게 교육감 헌납하고, 개인적으로는 각자 15% 지지도 못받아 선거비도 보전 못받고 폭망하게 생겼습니다.
방법은 단 하나 3명 모두 진정으로 서울시 교육정상화를 원한다면, (각자 단일화 기준이 상이해서 절대 안됨) 제비뽑기해서 결정해, 단일화해야 합니다.
아니면 3명 모두 집단자살로 가는 특급행 열차를 탄 것으로, 역사의 죄인이 될것입니다.
애들이나 하는 짓이라 비아냥 받을수 있는 [제비뽑기 결정]이 이 상황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방안입니다.












벅선영 대표님 실망입니다. 이사이트에서 좋은글도 많이보여주셨는데요. 4년전의 실수를 조후보와 또 반복하십니까..
조전혁은 의원 시절 전교조 교사 명단 발표해서 당의 지원도 없이 전교조와 맞서 홀로 싸운 투사다. 조전혁이 되어야 마땅하다.
참으로 한심한 넘들, 지금 자라나는 학생들 느이들 행패를 보면서 뭘 배울지 궁금하다.
제발 살아져라...
가위바위보 하라. 욕심쟁이 보수 후보들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비뽑기는 뒤에 가서 부정이 있었다 우길지 모르니
가위바위보로 정하라 하면 어떨까요? ㅎㅎㅎㅎㅎㅎㅎ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참으로 명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