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심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대표가 중도 사퇴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당으로서는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6일 보도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당은 다양성을 먹고 산다. 이 대표가 물러날 경우 다양성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양성’은 이준석 대표가 대표하는 국민의힘 젊은 지지층을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7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대표의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윤리위원회의 징계 수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4개 단계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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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의 언론에 실린 <[이병태의 직격] ‘이준석 사태’의 불길한 조짐..다시 보수 정권 몰락?>도 이준석 징계 반대론이다.
그는 <집권당의 이준석 대표를 둘러싼 현재의 내홍을 어떻게 봐야 할까? 나는 이것이 탄핵 때부터 지난 6년의 지난한 싸움 속에 어렵게 찾아온 보수 정권의 몰락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을 피할 수 없다>고 했다.
이병태 교수는, 또 이준석의 혐의에 대해 조심스러운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이 혐의를 제시하는 사람들이 믿을 수 있고, 공평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라고도 했다.
그렇다면 이 사안이 수사에 의해, 또는 검증에 의해 객관적으로 증명될 때까지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로 선택된 대통령이었던 것처럼, 이준석은 당원이 뽑은 당 대표다. 그런데 의심스러운 혐의만 갖고 정치적 사형선고를 하겠다는 것은 법치의 일반 원칙에 반한다.>
이 교수는 <보수 정당을 미래 세대가 눈길을 주도록 만든 그 젊은 정치를 배척하고 조선 시대의 봉건적 가치관으로 보수 정당을 다시 칠하는 것이 아닐까?>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보수 궤멸의 뿌리가 된 박근혜 시절의 신구 권력 대립의 재현 아닐까?>라고 걱정했다. <저쪽은 전과 4범도 정치 자산으로 보호하는데 이쪽은 증명되지도 않은 혐의만 갖고 자기 편을 내치고 적으로 돌려도 좋을 만큼 여유있는 정치 지형이란 말인가?>라고 경고했다.
오세훈 “이준석 중도사퇴는 당에 손해”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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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00:53












안타깝지만 이준석이는 자업자득이다.
처리하는 기준은 상식과 공정과 법이 되어야 한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도 쫓겨나고
도지사 안희정이도 나가떨어지는게
냉혹한 정치판이다.
이준석이는 윤석열 대통령 되는데 일등공신이나
자기 관리 제대로 못한건 치명적이다.
정권교체 이룬 것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고 본다.
윤석열 정부가 시대적 소임을 다하도록
이제라도 정신차리길 바라마지 않는다.
吳시장. 李교수. 정신차려요. 이 나라는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요. 대충 얼버무리자 어거요?
오세훈시장님 그리고 이병태 교수님 요지음은 신문도 않보시고 특히 유투부세상엔 방문도 않하시네요 맘편하게 그리사세요 하시사 시장님 할일이 오죽이나 많겟어요 그리고 이병태교수님 학생들가르키랴 얼마나 바뿌십니가 그래도 그렇지 이건아닙니다 이늙은 촌노가 욕이튀어나오려는것을 꾹, 꾹, 참고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