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해 일선 경찰들이 오는 30일 열기로 했던 14만 전체 경찰회의가 취소됐다.
최초 이 회의를 주도했던 김성종 서울 광진경찰서 경제팀장(경감)은 27일 오전 7시7분 경찰 내부망에 글을 올리고 “어제 국무회의 통과로 경찰국 설치가 확정됐다”며 “전체 경찰 이름의 사회적 의견 표명은 화풀이는 될지언정, 사회적 우려와 부담을 줘 자칫 우리 경찰 전체가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다. 14만 경찰 회의를 자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경감은 “동료 경찰들의 피땀 흘린 노력들로 우리 국민, 국회, 사회는 경찰국 설치가 ‘검수완박’에 대한 추잡스럽고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보복행위이자 권력남용 행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했다”고 했다.
이어 “우리 국회가 이러한 불법적인 경찰국 설치에 대해 입법적으로 반드시 시정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이제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사흘간 전국 시도경찰청을 통해 경찰국 신설에 대한 경감 이하 직원들의 의견을 자체 수렴할 예정이다.












여론에 놀라 잠시 멈칫하는거다. 전형적인 좌빨들의 모택동식 담담타타 전술이다. 잠복해있다가 언젠가는 다시 기어오를 놈들이다. 울고싶던 차에 뺨 맞았다 생각하고 차제에 경찰대 출신 중 황운하 같은 놈들 발본색원하고, 경찰대도 없애라. 군 내부 남로당 제거하던 肅軍운동같은 肅警작업 한번 해라. 참모총장도 자를 수 있는 대통령에게 경찰대 나왔다고 일개 총경이 기어오르다니 내 참 기가 차서 말문이다 막히네. 문재인 시절 이랬으면 청와대,더불당,586 떨거지들, 유개념 연예인 나부랑이들이 어찌 나왔을 지 한번 상상해 봐라. 대통령을 얼마나 X으로 봤길래…윤석열은 배알도 없나.
쿠데타 주동자와 부화뇌동자를 같은 죄로 다스리고
멀리서 구경하고 섰던 자들도 싹 다 잡아넣어라
이참에 경찰대학도 불질러 없애라
악마적인 '검수완박' 파괴만이 법치가 살 길이다. 반역자를 처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