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는 지난 13일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실이 부정선거음모론자들과 교류하면서 국정을 운영할 것인가라고 물으면서 국힘당이 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데 대하여 분노했다. 이준석 대표를 비난하는 정치인들 중에서 이 지적을 반박하는 이를 보지 못했다.
*지난 8월13일 이준석 기자회견문에서 일부
"민주당 인사들은 연이은 선거에서 세대포위론과 서진정책에 두려움을 느꼈다고 이야기합니다. 보수가 처음으로 지키기보다는 영역 확장에 나섰던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담론을 테이블로 끌어냈고, 북한 이야기와 5.18은 폭동이라는 이야기를 술안주처럼 즐기던 일부 강성 당원들을 잠재우며, 증거도 없고 허무맹랑한 부정선거론과 같은 음모론을 손절매했기 때문에 보수가 달라졌다는 인상을 심어준 것입니다.
정치는 대안의 경쟁입니다. 제가 내세웠던 대안에 비해서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그것을 따라야 됩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시절의 모습은 지금 우리 국민의힘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빠루와 삭발, 반공과 종교적 근본주의가 우리 국민의힘의 대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는 말 속에 틀린 것이 하나 없음에도 배신이라는 단어로 낙인을 찍고 집단린치를 했던 새누리당의 모습 또한 지금의 현실에 대한 대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난 2년, 우리가 선거에 연달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미래를 담는 대안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대통령실에서 어떤 수석비서관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줄기차게 주장하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국정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실에서 그에 대해 “적극 우리 하는 일을 알리는 것인데 마다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더 비극적인 것은 이런 것에 대해서 어는 누구도 당에서 지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당이 대통령실이 음모론자들과 교류하면서 국정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한마디도 지적하지 못한다면, 이 당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것이고, 죽은 당에 총선 때 표를 줄 국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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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준석이 말하는 대안의 근간은 "다양성" 아닌가. 그런데 그 다양성에 이대남과 서진 정책은 포함하되, 반공주의, 태극기부대 그리고 총선 부정 주장은 포함할 수 없는 것인가. 선택적, 그것도 자기 입 맛에 맞는 것만을 선택하는 그런 선택적 다양성은 다양성이라는 단어 그 자체를 부끄럽게 하는 말 아닌가.
이글에도 조갑제가 박대통령과 이승만 전대통령을 자신을 감추기위한 포장으로밖에 이용하고 있지 않음이 나타난다.
이준석이가 보수인가 물음에 조갑제가 답해보라 .....
저 글속에 얼마나 무서운 음모가 들어있는지 일반인들은 이해조차 하지 못한다. 조갑제가 정치인들이 답하지 못했다고 무지하다고 솔직히 박사들도 너무 무지한 놈들 많아서 저 나이 먹도록 무지한가 고민도 많이 했다.
글밥으로 칠십이 넘은 조갑제도 이모양 일진대 어찌 알겠는가.........
정치대안이 어쩌구 ......조갑제가 좋아하는 헌법에도 있는 자유민주주의를 버리고 자유민주주의 대안으로 공산사회주의를 하자고......조갑제가 답해보라....당신이 쓴글에 이런 엄청난 내용이 있단다.......나는 빨갱이도 해봤고 깨우쳤다. 자유민주주의운동도 했다.......그리고 광주폭동이라고 보수의 강성들이 했다고 문재인이 대통령되지마자 네이버 등에서 무장 폭동이 사라졌다......무장폭동 개념이 뭔지나 아는가 조갑제여 답해봐라.....니들이 광주를 알어.....조갑제여 벽에 X칠 그만하고 뒤로 물러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