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이 이준석에게 이기면 민주당에는 지게 되어 있다. 그는 지금 2016년 박근혜의 길에 접어들었다.
2. 윤석열은 이준석을 국민의힘에서 제거하려다가 본인과 당의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는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 작년 서울 부산 시장 선거와 올해 대선 및 지방선거에서 국힘당 승리를 가져왔던 2030과 중도층이 등을 돌리고 있고 보수는 분열되었다. 특히 이준석을 매개로 하여 윤석열 후보에게 약50%의 지지를 보냈던 2030의 지지율이 20%에도 밑돈다. 3연승의 기반이었던 보수+젊은층+중도+보수 연합구도를 해체하고 있는 것이다.
3. 윤석열의 주된 지지층은 70대 이상,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강경 보수로 축소되었다.
4. 이준석에 대한 부정적 여론보다 윤석열과 윤핵관에 대한 거부감이 훨씬 강하다. 윤석열과 윤핵관은 결국 윤석열이다. 윤핵관의 역할은 2016년 박근혜 대리인 이한구 이정현과 비슷하다. 이한구와 이정현이 앞장 서서 김무성 세력을 당권에서 배제시키는 데 성공한 것이, 새누리당을 분열시켜 탄핵을 불렀다.
5.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분열시키는 단초를 제공하였던 것 이상으로 윤석열은 지금의 국힘당 분열에 책임이 있다.
6. 이준석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더라도 국힘당의 분열상은 계속될 것이다. 국힘당이 분열된 상태에선 윤석열 정부의 '문재명' 세력 수사가 뒷힘을 받기 어려울 것이다.
7.이런 때 최서원 사건 같은 스캔들이 터지면 민심, 민주당, 종북세력, 좌파언론이 한덩어리가 되고 여기에 국힘당 내 反尹세력이 가세하면 탄핵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8.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움직여야 한다. 윤핵관을 일선에서 물리고 이준석을 불러 허심탄회하게 담판, 국힘당 내분을 정리하여야 할 것이다. 윤석열과 이준석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공정과 상식이란 원칙에 있어서 의외로 통하는 점이 많을 것이다.
9. 이준석은 적어도 김일성 세력이 아니다. 홍콩 민주화 시위에 참여한 것을 보면 그의 반공노선도 의심할 수 없다. 그런 이준석을 포용하지 못하는 국힘당, 보수, 윤석열이라면 2024년 총선과 2027년 대선은 포기하는 게 나을 것이다. 지금 윤석열과 윤핵관의 이준석 몰아내기는 두 선거에서 지기 위한 피나는 노력처럼 보인다.
10. 윤석열은 이준석을 30대 젊은이가 아니라 국힘당 대표로 예우했어야 했다. 참신한 전략으로 국힘당을 3연승으로 이끈 공과 그가 대표하는 젊은 표의 결정적 중요성을 인정한다면 윤석열은 이준석에게 이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이야기는 참고할 만하다. "이준석이 보수의 외연을 확장한 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국힘당이 손해를 볼 것이다."
윤석열이 이준석에게 이기면 민주당에는 진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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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0, 00:08












윤석열과 이준석이 이기고 지는 사이라는 전제에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이준석이 망나니 짓을 해도 참을 만큼 참고 안을 만큼 안아 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이준석의 언행은 정상적인 인간의 도리를 한참 벗어나 누구도 참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조갑제씨도 다시 한번 큰 안목으로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 붓을 잘 씻기를 바랍니다.
"이 천둥벌거숭이 같은 머슴아를 우야문 좋겠노! 마~ 팍 밟아 직이뿌고 싶네!!"
솔직하 이준석이라는 아이에게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내 주변 사람들로 온통 이준석에 대한 비난 일색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 아이를 비난하더라도 윤 대통령만은 그를 끌어안고 가야 합니다.
만약에 윤 대통령이 그를 너그러이 포용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 날겁니다.
언론은 국민들이 진위를 판단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시해주어야 하는데 조갑제는 전교조처럼 선전선동이나 해대고 있으니.....
조갑제의 상식과 정치적 수준을 여과없이 보여주네요......
정치 개념도 모르는자가 권모술수가 능한 이준석을 평가하려니 이런 오류가......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준석이하고 조갑제옹 대단하다고 칭찬일색이다....
'스스로 말미암다'라는 의미의 '자유'라는 단어는 日本人이 처음 만들었다. 영어 'liberty'나 'freedom'을 漢字를 빌어 '自由'라 번역한 것이다. 행동이나 생각을 제약받지 않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自由'인 것이다. 잘된 번역이라 본다. 그런데 정치인들 중에서는 '자유'라 하여 무책임하게 행동하거나 남한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들의 慓毒스러운 표정과 건방진 태도, 저질스런 言行은 자유가 아니라 폭력 또는 방종 다름 아니다. 이것을 보는 유권자들은 마냥 괴롭기만 하다. 정치인들이여, 부디 까불지 말지어다. 品性 陶冶를 열심히 하여라.
끌어안든 껴안든 안을 놈을 안아야지. 때이른 늦가을 눈에 덮여 다 죽어가는 독사새끼를 측은하게 여긴 어떤 맘씨 좋은 아저씨(문죄인은 아님). 얼어 죽어가는 그 독사새끼를 자기 체온으로 살려 주려고 가슴에 품었겠다 . . . 아뿔사 ! 그 독살스런 동물이 이 아저씨의 가슴팍을 물어 버렸네 . . . . . . 독사의 독기에 쐬어 죽어가는 이 아저씨 하는 말씀 좀 들어보소. "아 ! 품을 것, 못 품을 것 가리지 못한 내 불찰이로세.
조갑제옹(오마이뉴스의 조갑제옹 기사에 달린 댓글들에 달린 호칭을 따라서)! 뭐 복잡하고 모호한 입장에서 계속 헷갈리는 소리 쓸 필요 있소? 그냥 난 윤석열 반대한다, 난 이준석이 지지하고 그를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기대주로 보고, 앞으로 대선주자로까지로 생각한다고 선언하고 그냥 이준석 캠프든 진영으로 가서 봉사하세요! 마치 윤석열이를 그래도 위하는 척 이준석를 저버리면 않되고 그의 비젼은 국힘당내 누구보다도 훌륭하고 어쩌구 이상하고 모호한 입장을취할 필요 없지 않소?
윤석열은 조갑제옹 자신이 그렇게 훌륭하게 보는 준석이같은 인재를 몰라보고 홀대함을 지나쳐 완전히 지워버릴려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바보같은 인간인 데, 옹 생각에선 더 이상 고려하고 연연해할 존재가 아니지 않소? 그러니 인물을 보는 안목도 없고 편협 옹졸하기 짝이없고 위험천만하기 짝이 없는 무모한 청와대 이전을 강행하고, 오로지 지난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우겨 옹같은 진정한 참된 자칭 보수를 욕먹이는 쓸데없이 강경하기만한 태극기 세력 70대이상 노인들만 지지하는 윤석열은 더이상 희망이 없는 작자이니, 그냥 난 윤석열 반대하고 진정한 참된 젊은 정치인인 이준석 선생을 지지하고 행동한다고 선언하고 이준석 캠프로 가서 봉사하세요. 이젠 윤석열에 쓸데없는 미련갖지 말고 그냥 깨끗이 잊어세요!
나도 이준석이가 정말 싫습니다.
우리 또래(7~80대) 나이의 보수층에서 이준석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여기 댓글 단 분들의 면면을 보면 금방 알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보수는 그를 끌어 안아야 합니다. 아니 포용을 해야 합니다.
내년 총선애서 여당이 패하면 보수는 영원히 재 집권의 기회를 잃게되고, 대한민국은 좌파에 의해 해체 수순에 들어 갑니다.
지난 대선 때 윤석열은 천방지축인 이준석이를 두번이나 끌어 안았습니다. 그가 좋아서 그랬겠습니까 "에이~ 그 새끼!" 하면서 승리를 위해서는 대인의 풍모를 보일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정치입니다.
윤 대통령은 이제 다시 그를 끌어 안아야 합니다. 지난 취임 100일 기자회견 때 좋은 기회였는데 그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다시 대인의 풍모를보이십시오.
여기 조갑제 선생의 정세분석은 조금도 녹슬지 않았습니다. 그 냉철함 계속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趙甲濟 씨의 老妄끼가 점점 더 심해지네요. 이 사람 아직도 자신의 判斷이 右翼의 기준이 되는 줄로 錯覺을 하는데 이미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靑瓦臺 移轉 건을 시작으로 尹 政府 批判이 전혀 愛情은 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준석으로 인한 잘못된 점은 완전히 度外視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젠 自省하고 뒤로 물러나십시오.
조갑제 대기자님 치매가 하루하루 깊어지네요 박근혜대통령처럼 탄핵당한다구요 우리 윤대통령님과는 동떨어져있네요 조선생이 아무리 그리되라고 기도해도 절대 그런일은 없읍니다 조선생께선 탁핵되여서 쫏겨나기를 고대하겠지만 천만의말씀입니다 절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괸시리 나중에 망신당하지 마시고 이글은 내리세요 욕 더먹기전에요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병이 깊어가네요
이건 아닌것 같내요. 선거에 이긴것은 문재인의 실정과 이재명 같은 걸레 때문이 아닌가요.. 이준석을 지지하는 2030 ? 글제요. 특히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분열의 단초를 제공했다는것은 더더욱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이건 아닌것 같내요. 선거에 이긴것은 문재인의 실정과 이재명 같은 걸레 때문이 아닌가요.. 이준석을 지지하는 2030 ? 글제요. 특히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분열의 단초를 제공했다는것은 더더욱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오세훈의 말 : 이준석이 보수의 외연을 확장했다고? 준석아. 니 맘 대로 하세요.
이쯤 되면, 이제 막 가자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