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족 사찰이란 표현을 써가면서 수사를 지시했던 당시 대통령 문재인뿐 아니라 수사를 지시했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도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자살에 일정한 책임이 있다. 2018년 12월 이재수 예비역 중장이 남긴 유서엔 별건수사의 그림자가 보인다.
<세월호 사고시 기무사와 기무부대원들은 정말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했음. 5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그때의 일을 사찰로 단죄한다니 정말 안타깝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았지만 전역 이후 복잡한 정치상황과 얽혀 제대로 된 일을 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지금 모처럼 여러 비즈니스를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즈음에 이런 일이 발생하여 여러 사람에게 미안하다.
영장심사를 담당해준 판사님께 경의를 표하며 이번 일로 어려운 지경에 빠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검찰 측에게도 미안하며 내가 모든 것을 안고 가는 거로 하고 모두에게 관대한 처분을 바랍니다. 군 검찰 및 재판부에 간곡하게 부탁합니다.
가족, 친지, 그리고 나를 그 동안 성원해준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군을 사랑했던 선후배 동료들께도 누를 끼쳐 죄송하고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도 더욱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60 평생 잘 살다가 갑니다.
모두들 안녕히 계십시오.
이 재 수 배상>
윤석열은 이재수 죽음에 책임이 없나?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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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8, 10:04












趙甲濟가 드디어 馬脚을 완전히 들어냈다. 지금까지 大統領 執務室(靑瓦臺) 移轉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딴지를 걸더니 오늘 이재수 장군 죽음까지 擧論하며 책임 운운하는데 도대체 어쩔 셈인가? 윤석열 政權이 싫으면 노골적으로 싫다고 표현하면 될 것을 무슨 눈치를 보겠다는지 빙빙 邊죽만 울리는 비겁함을 보이면서 딴죽을 거는지 알 수 없네요. 수사를 지휘했다고 지금 책임을 지라는 것인지 무슨 말인지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