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일본 나루히토 천황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장례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불참한다. 한국전에서 약1000명의 전사자를 낸 영연방 국가들(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은 한국과는 血盟관계이다. 엘리자베스 2세는 1999년 한국을 3박4일간 방문, 안동 하회마을을 찾았고 영연방 전적비에 헌화했다. 영국사람들은 1951년 중공군 대공세 때 글로스터 연대가 최후의 1인까지 버티다가 포로가 되어 고생한 이야기를 잊지 않는다.
부산 유엔군 묘지엔 영국군 전사자들이 가장 많이 묻혀 있다. 새로 취임한 리즈 트러스 총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적극적으로 러시아를 견제하고 對北정책도 엄격하다. 영국 보수당 정권은 문재인 정권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영국은 미국의 제1 동맹국이다. 이런저런 계산을 할 필요도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이라도 장례식 참석을 발표했으면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영국여왕 장례식에 참석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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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0, 14:25












너무나 당연합니다.
반드시 윤 대통령은 참석해야 합니다.
명분도 얻고 국익도 얻는 이런 중차대한
국제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은 지도자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한국은 예냐 지금이나 외교전에서
밀린 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잃기도 했습니다.
김치찌게 봉사로 좋은 이미지를 얻는 것도 좋지만
국제 사회의 이벤트에 참여해 얻는 좋은 이미지는
감히 국내의 것과는 비교의 대상이 안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절대 되돌아 오지 않는 것 네 가지
시위를 떠난 화살
흘러간 인생
이미 내 뱉은 말
이미 놓친 기회
부디 후회하지 않는 현명한 지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雙手를 들어 贊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