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장에 놓여있는 국회의원의 이름표(名牌)는 모두 漢字로 적어 놔야 한다. 그래야 이름에 담긴 의미를 국민들이 알 수 있다. 내가 알기로, 국회의원 9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한글 이름표를 세워 놓은 것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 그들은 漢字가 우리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이는 無識의 所致이다.
한자는 동아시아의 公用語였고, 수 천년 以來 우리가 사용해 온 우리의 문자였다. 한자와 한글을 함께 사용해야 제대로 된 언어 생활을 할 수 있고, 文解力을 높일 수 있다. 우리 언어의 70% 이상이 한자어라는 사실을 銘心해야 한다. 日本은 한자를 줄기차게 사용하여 문자 선진국이 되었다.
최근, 많은 국회의원들이, 白晝에, '탑압'이라는 異常한 글을 써 들고 서성거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이들이 "彈壓(탄압)이라는 한자를 알았더라면, 저러진 아니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姓名에는 뜻이 들어있다
- 골든타임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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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09:54












국개들 중에 김남국이, 최강욱이, 김용남이 . . . 이런 애들을 포함해서 적쟎은 국개들이 명패를 한자로 써 놓으면 제 자리 못찾아 갈까봐 국회사무처의 각별한 배려에 따라 한글로 쓴 명패를 각 국개들의 자리에 올려 놓은 것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