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기념관에 박정희 동상을 세우지 못하게 합니다!
‘민족중흥의 기수’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5주년의 날, 국민 여러분,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호소합니다!
● 정권이 바뀌어도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에 민간인들이 성금으로 만들어 둔 동상을 5년째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었던 2017년엔 우정사업본부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전해에 계획이 확정되어 있었던 기념우표 발행을 취소했으며, 박원순의 서울시도 박 대통령이 논쟁적 인물이란 이유로 동상 건립을 막았습니다.
● 인물기념관에 그 인물 동상을 세우지 못하게 한 것은 해군을 만들어 놓고 군함을 건조하지 못하게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 세계가 20세기의 가장 성공한 근대화 혁명가로 평가하는데 논쟁적 인물이라고요? 코로나 사태 때 증명된 세계 최고의 의료제도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1977년에 시작된 세계최고의 의료보험제도를 만든 '그분' 아닙니까.
● 수도권에 2500만 명이 모여 살아도 물 걱정 안 하게 만든 이는 1970년대에 10개의 댐을 만든 ‘그분’ 아닙니까?
● 세계 최고의 도시화에도 쾌적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산림녹화와 그린벨트 덕분 아닙니까?
● 18년 동안 수많은 폭력 시위를 진압하면서도 단 한 번도 발포 명령을 내리지 않았으며 단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근대화 혁명을 성공시킨, 그래서 싱가포르의 故이광요 수상이 ‘20세기 아시아의 3大 인물’이라고 평가한 분이 논쟁적 인물이라고요?
●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개·숲 등 모든 살아있는 것을 사랑한 분이었습니다. 최악의 조건에서 최단기간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의 업적을 남긴, 그리하여 이 나라를 7대 강국으로 밀어 올린,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 지도자이자 문명건설의 챔피언 박 대통령에게 우리가 이럴 수 있습니까?
● 가난했던 시절의 서러움을 잊지 않는 일반 시민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워 음수사원(飮水思源)할 것인가, 아니면 배은망덕(背恩忘德)으로 화를 부를 것인가, 국민·윤석열 대통령·오세훈 서울시장의 결단을 호소합니다!
박정희 기념관에 박정희 동상을 세우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오살육시를 하고
구족을 멸할 놈들.
李승만, 朴정희, 李병철, 鄭주영, 朴태준, 李건희는 갔다. 이들이 가고 보니, 각계 각층에서 삶의 指標로 삼을만한 인물이 없어졌다.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없어졌다. 양심과 도덕이 무너져 내린 韓國. 盜賊들만 판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