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 시청률이 유료방송가구 기준 2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5회 시청률인 21.3%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미스터트롯2'는 첫 방송 때부터 '제2의 임영웅의 탄생'이라는 기대를 받으며 시청률 20.2%로 시작, 2회 20.8%, 3회·4회 20.9%, 5회 21.3%, 6회 21.8%로 매회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왔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을 제작했던 서혜진PD가 연출 및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됐던 MBN '불타는 트롯맨'은 '미스터트롯2'와 비슷한 시기 방영을 시작해 경쟁구도를 형성했지만 시청률·화제성에서 뒤쳐지는 모양새다.
'불타는 트롯맨'은 방영 첫 주 8.3% 시청률로 시작, 매주 소폭 상승·하락을 반복하며 14%대까지 진입했다(2회 11.8%, 3회 12.7%, 4회 12.2%, 5회 14.3%, 6회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