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견! 우울증 치료사 황영웅!

아들보다 요즘 더 날 위로하는 황영웅 ᆢ다시 노래하게 해주시고 더많은 사람에게 위로되며 희망을 갖게 기회를 주세여~"
내가 조갑제TV에 황영웅 하차 관련 영상을 두 개 올렸더니 수백 건의 댓글이 붙었다. 황영웅 덕분에 어려운 생활을 잘 견디고 있었는데 하차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는 내용이 많았다. 그는 아픈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가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저음에 깊은 맛이 있는 그의 목소리는 제2의 배호를 연상시키는데 28세답지 않게 인생의 쓴 맛을 본 사람 같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이 더욱 알아주는 가수가 되었으리라. 이번 수난도 그의 노래를 더욱 익어가게 할 것이다.
/////////////////////////////////////////////////////////////////

"보고싶어요. 빨리 돌아오세요. 노래 불러주세요. 눈물 나서 못견디겠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제발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세요."

"마음을 치유하는 가수, 황영웅 가수님 시기와 질투 속에서도 이겨내주시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세요. 힘 내세요."

"황영웅님의 노래에 삶의 의미를 느꼈고 재미 없던 일상생활이 100% 치유되어가고 있는 찰나에 영웅님의 하차소식은 저에게 허무하고 우울한 하루하루가 되었네요. 우리 영웅님! 힘 내시고 빨리 팬들 곁으로 돌아와주세요."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듣는 귀는 다 같습니다. 전 고생을해본 사람이 아닌데 황영웅 노래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 있더라고요. 황영웅은 천성이 선하게 보입니다. 시기 질투가 아예 싹을 자르고 있는데 이미 우리는 황영웅 노래에 위안과 행복을 받고 있습니다. 예술은 자류로움에서 성장한다."

"노래가 울림과 듣고 나면 다시 듣는 중독성 있다. 제2의 배호"

"황영웅 하차 이후 어제 오늘 팬 가입이 하루 천명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환갑을 갓 지난 사람입니다. 이렇게 노래에 푸욱 빠져보기는 난생 처음입니다. 반복 듣기를 해도 질리지 않습니다. 노래가 너무 절절합니다. 누구나 아픈 과거는 있습니다."

"가수는 노래만 잘 하면 됩니다."

"황영웅님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신의 목소리입니다. 트로트 가수에게 이렇게 심취하긴 처음입니다. 잠깐 행복했었는데 계속 행복하고싶습니다."

"동갑내기 아들을 키우는 사람 입니다
우리아들 다음으로 누구 인생을 이리 응원한적은 처음입니다
학교다닐때 너무 속 섞인 내아들
지금 너무도 잘살고 있습니다
아들보다 요즘 더 날 위로하는 황영웅 ᆢ
다시 노래하게 해주시고 더많은 사람에게 위로되며 희망을 갖게 기회를 주세여~"

영웅님 다시보고 싶어요
저는 이혼하고 맘이 넘 아파서 우울증 때문에
괴롭고 힘들었는데
불타는트롯맨을 시청하면서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결승앞두고 하차라니요
영웅님 힘내시고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하차한날에 얼마나 가슴아픈지 하루종일 눈에 눈물이 마르질 않았었네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기슴이 저리더라구요
황영웅 노래는 특별합니다
공장다니면서 성실하게 살았다는 것이 증거입니다

선생님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방사선치료끝나고 우울한날들의연속이였는데 영웅님노래듣고 많은 위안과위로를받고있는 한사람입니다
60이넘도록 살아오면서 한번도 팬카패에가입하고 댓글들달아보기는 첨입니다
그런일때문에 영웅님목소리를 들을수없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막막하고. 기운이빠져 눈물만났습니다
제발 영웅님이 다시 활동할수있도록 선처바랍니다
피해자분과는 오래전에 합의로끝난일아니가요
철모르는 어린나이였을때 벌어진일들이니 헤아려주셨으면좋겠습니다
피해자분께는 미안합니다

황영웅님의노래에
삶의 의미를느꼈고
재미없던일상생활이
100%치유되어가고
있는찰나에 영웅님의
하차소식은 저에게
허무하고 우울한하루하루가
되었네요
우리영웅님! 힘내시고
빨리 팬들곁으로
돌아와주세요
응원할께요~~~♡♡♡


이 사회는 언제 부터인가 용서가 없다. 그져 마녀사냥에 사람을 도가니로 몰아 넣어 황폐화 시킨다
그토록 애타게 사죄 했으면 용서도 해줘야 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개과천선 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사죄한 마음은 더 무겁다............당신들은 똑바로 살았는가??? 젊은 인생을 그토록 몰아 넣었야 했는가...

음악치료사도 있습니다
정말 영웅님의 노래는 사람들 심금을 울립니다
과거잘못과 무게를 견줄순없지만 백년만에 나올까말까한 최고의 가수를 놓치는것은 너무나 큰 손실입니다

저희 친정엄마도 70중반이신데. 몸이 마니 쇠약해서 병원입원퇴원반복하다. 어느날 황영웅님 노래듣고 감동받아 눈물흘리시더리구요,,,,,너무나. 기다립니다 팬분들이요

황영웅 하차하는 글을 읽고 며칠동안 가슴앓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안타까워 가슴이 답답합니다 수년전에 아들을 가슴에 묻고 사는 나는 노래로 위안 삼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불타는 트롯을 보면서 황영웅이 부르는 노래로 많은 감동과 마음 울림을 주어 삶에 힘이되었습니다 훌륭한 노래를 다시듣고 위로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용서를 빕니다

말기 암 환자인 배우자를 돌보며 우울증으로 힘들게 지내던중 황영웅님의 가슴 절절한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받고 하루하루 지내고 있는데

저도심각한우울증에힘들었는데
황영웅씨노래듣고
얼마나설레고사는재미가있었는데
제발빨리돌아와주세요
너무보고싶습니다

조갑제 티비
고맙고 감사합니다
몇일간 잠못자고 슬프고 속상하고 안타깝고 합니다
근데 오늘 영상보고나니 마음이 후련하고 조목조목 짚어 주셔서 넘 고맙고 팬으로서 눈물이 납니다 밟아도 적당히 밟아야지요 어떻게 이렇게 무자비할정도로 밟을수가 있는지
세상을 향하여 묻고 싶습니다
또래의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세상의 난도질속에 결승문턱에서 하차를 하는걸 보면서 ㅡ 당신들은 얼마나 정의롭게 바르게 살고 있는지 ㅡ
황영웅가수님 누가 뭐래도 끝까지 응원합니다

저는 사는동안 트롯 들으면서 울어 본 적 없다
좋아하지도 않았다
황영웅 노래 듣고 많이 울었다 이틀동안 계속 울면서 들었다 그런데
지금 TV도 안본다 하차
소식 듣고 숨이 멈춰진 느낌이었다'
나는 기계치라서 팬가입도 할 줄 모른다 화요일날 딸집가서 황영웅가수회원
가입하려 합니다'

같이 나이들어가는분이시라 저의심정잘 알아주실것같아 눈물이 납니다
병이날것같은 심경 견디기 힘들더군요
젊을때와 다른 느낌 공감해주실거같아
오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우리갱년기 엄마들의 우울증을 치료해주는 주치의같은 존재에요 과거에잘못은 큰죄가아닌이상 서로용서하고 다시일어설수있도록 서로도와주는 사회가되었읍합니다

/////////////////////////////////////////////////////////////

*조갑제 선생님께 올립니다. 선생님의 방송을 몇번 다시 듣기 하고 이렇게 적어봅
니다. 며칠을 잠도 못자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 봥황하던 차 선생님의 방송을 듣고 이제 살았다, 이제 됐다는 안도감에 며칠만에 밥도 한술 떴습니다. 답답하고 우울하지만 어디다 하나 토해낼 곳 없고 내가 어떻게 할 수도 없음에 이 무능함에 더 화가 났습니다.
선생님 말씀 맞습니다. 허나, 선생님처럼 현실을 직시 못하고 먹이사슬 하듯 뛰어난 가수를 물어뜯기 위함이 너무 참담했습니다. 언론인으로서의 어려움도 있으시련만 이렇게 정의로운 방송을 해주심에 제가 절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더 많은 언론인들의 국민을 위로해주는 말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민족은 한이 많은 국민입니다.
선생님! 가슴이 터지고 울분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수 많은 팬들을 보듬어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선생님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빈지게', '인생아 고마웠다' 등등의 그의 경연곡들을 듣고 있으면 많은 국민들 특히 인생을 어느 정도 사신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부의 유무, 사회 성공의 유무 등을 떠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겪어 왔던 인생의 무게를 순간 내려 놓게 해주고 인생을 열심히 잘 살아왔다고 하는 자기 위로와 치유의 놀라운 힘을 발휘함을 느낍니다. 어디 이러한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는 가수분들이 많이 또 있겠습니까? 더구나 가수 생활한 지 1 년여 밖에 안되는 신인 가수인데 이러한 가수를 죽이고 있으니 그 얼마나 통탄할 일이겠습니까?
*명자/선생님 저도 칠십 다 되도록 이렇게 노래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삶의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가수는 처음입니다. 잃었던 연애 감정을 되살아나게 하고 하루 하루 행복에 젖어 비록 몸은 늙어 가고 있지만 마음만은 사춘기 때 연애하는 기분, 그런 기분으로 살고 있었답니다. 황영웅님 하차소식 듣고 밤을 지새며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으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답니다. 가족들이 걱정을 합니다. 어머니 우울증 걸린다고. 세상 모든 걸 잃어버린 것처럼 세상 사람들이 무섭다고 원망만 하고 있었는데 세상에나 조갑제 선생님 방송을 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옳은 말씀만 하셨는지요. 세상에 벼랑 끝에 있는 사람한태 손을 내밀어주시는 그 따스한 손길. 인간은 말 한 마디에 죽고 살고 합니다. 지금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고 안했던 말씀을 듣고 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어제 선생님 방송 보고 나서 다시 희망이 보이며 웃음이 났답니다. 선생님 예전부터 훌륭하신 분이라는거 알고 있었지만 다시 선생님이 얼마나 훌륭하고 용기있는 분이라는 걸 다시 확인 시켜주셨습니다.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하지 못하는 그 용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저도 음악치료사입니다. 황영웅님의 노래로 저와 만나는 환우들과 치료 받으며 기쁜 마음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황영웅 하차 소식의 충격으로 일어날 힘도 없어 휴가를 내어서 우울한 마음으로 쉬고 있습니다. 황영웅 가수가 무슨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그만들 하시고 자신들을 돌아보세요.
*조갑제 선생님.감사합니다. 황영웅님의 노래로, 몸과 마음이 아파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다, 기쁨을 얻었읍니다. 그냥 세상 하직할 때 황영웅님 노래 듣다가 눈을 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그의 과거가 어떻든 그런 거 내게는 아무 문제 안되더군요.

*음악으로 치유를 해줄 수 있는 것도 신이 내려준 선물입니다. 힘들게 살아온 사람만이 그 감성이 있어요. 그냥 잘 부른다고 감동이 있진 않아요.








"20세때 친구하고 싸워 생긴 일이지 학폭이 아닌데도 이미 벌금까지 물었고 합의한 지난일들을 유명해지니까 이리도 한 사람의 청춘의 꿈을 꺾어 버리는 게 이게 정의 입니까?악플단 자들과 가세한 언론 정의를 가장한 위험한 범법자들입니다. 이런 식으로. 마녀사냥하듯 여론이 형성되어 한 사람의 인생의 꿈을 좌절시키고 나락으로 떨어트리는 행위가 과연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의 올바른 정의라 할 수 있을까요?이죄명/문죄인 같은 전국민에게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정의를 말해야 되는것이 아닌지 그들에게 묻고싶습니다"


"20대 초반 잠시 방황이었고 그후 힘든 자동차일 성실히 하면서 수년간 자숙하다가 겨우 일년 전부터 노래한 거 아닙니까?
덕분에 수만의 사람들이 감동받고 치유받고 인생의 행복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런 선행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황영웅님 계속 노래할 수 있도록 모두 응원해주세요🙏 감동적이고 논리 정연한 조갑제 선생님 영상 감사드립니다👍"

"주필님, 악풀들이 많이 달릴텐데 걱정이 되지만 한편으론 언론계의 큰 어르신께서 이리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 잘하는 가수는 많지만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까지 겸비한 가수는 몇 안됩니다. 많은 기교없이 삶의 고뇌를 목소리에 담아 담담하게 부르는 노래가 가슴에 더 와 닿읍시다. 지나온 세월의 고단함이 위로가 됩니다. 반드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이렇게 목소리를 내주셔서 주필님께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
다리가 아파서 잘 걷지를 못하는데 요즈음엔 황영웅 노래만 들으면 다리도 안아프고 정말 노래듣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빨리 팬들 곁으로 와주세요"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