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김기현, 최고위원엔 김재원·김병민·조수진·태영호, 청년최고위원 에 장예찬 후보가 당선됐다.
김기현 신임 당대표는 8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52.9%를 득표, 4명의 후보 중 과반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나머지 후보 득표율은 안철수 후보 23.4%, 천하람 후보 15.0%, 황교안 후보 8.7%였다. 김 후보는 이날 수락 연설에서 “여기 함께하고 있는 안철수·황교안·천하람 후보 모두 잘 모시고 연대·포용·탕평, 연포탕 대통합 국민의힘을 만들겠다”고 했다.
최고위원 선거 득표율은 김병민 16.10%, 김용태 10.87%, 김재원 17.55%, 민영삼 11.08%, 정미경 8.21%, 조수진 13.18%, 태영호 13.11%, 허은아 9.90%로 집계됐다.
김기현, 52.9%로 결선투표 없이 국민의힘 대표!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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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8, 1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