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댓글편지 릴레이

태평양을 건너온 최현주 씨의 손편지에 따뜻한 답장들!
*3월18일 조갑제TV '황영웅의 노래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온 따뜻한 손편지'에 붙은 답글들!

달빛/태평양을 거너온 편지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타국에서 몸잘챙기시고 건강하세요
구구절절 글귀에 담긴 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해주셔서 막혔던 가슴이 펑 뚫렸을 겁니다
다 한마음으로 영웅님이
다시 무대에 서야 된다는 이유를 더 절실하게 알게됐을 겁니다
자식 다 키워놓고 뒤돌아보니 허하고 텅빈 공간에 영웅님의 노래가 보약처럼 다가왔거든요
감동받고 위로받고 행복해 하는 순간에 하차소식은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백도 없고 힘도 없고 돈도 없는 능력있는가수를 한순간에 내동댕이 치는 걸 보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요즘은 조갑제선생님 정풍송 선생님 좋은 말씀에 그나마 위로를받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정의로움에 존경을 표합니다


황영웅님 은 마녀사냥 당한겁니다. 흙수저라서 힘 없고 빽없어서 당한겁니다
대한민국은 기자들이 문제입니다
한사람 죽이는데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언론화 시켜 한순간에 무너 뜨립니다
그런 못된 기자는 지금 따뜻한 밥 먹으면서 웃고 지내겠지요?
하지만 인과응보라고 그 기자는
분명 그에대한 벌과죄를 톡톡히 받을 것 입니다
황영움 빨리 마녀사냥에서 벗어나길 손 꼽아 기다립니다



은주/선생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황영웅 님 을 매개로 만나 참 훌륭한 분들은 알게 됩니다 .미국에 계시는 최현주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우리는 황영웅 님을 열정
응원합니다 .우리는 선하고 약하고 착한 자가 밟히지 않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행동해야 합니다.
선생님 건강유의 하세요~~♡


유영/진짜 감동의 편지입니다
백배 아니 천배 공감합니다
최현주씨 손편지 한국사회 제대로 보신 듯 합니다
각종 언론매체들이 시시비비를 가리지않고
앞다투어 방송이라고 떠들고 그걸 진짜로 믿고 황영웅을 아주 나쁜사람으로 믿어버린 사람들이 너무많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에
열열이 좋아하는 타가수 팬이였는데 잠시 옆길로 빠져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황영웅팬이 되었습니다
팬파워를 제대로 보여서 황영웅님이 당당하게 무대위에서 노래 부르는
그날까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눈물나는 편지이며
감동되는 글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생각과 공정한말씀 에 위로가됩니다
이렇게 많은 팬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감사한지요
두들겨맞아서 만신창이가된
황영웅님이 이 방송을보고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황영웅님이 어서 맘 추스리고
기지개를 펴고 미래를 아름답게 펼칠것을 소망 하며 상처받은 마음을 팬들을 보면서 일어서길 기대해봅니다
선생님 의 말씀은 아픈 마음을 가진 팬들에게
위로와 약이됩니다
이제 선생님의 방송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최현주님의 구구절절 감동스러운 글 감사합니다. 태평양건너 저희와 같은 마음을 가진분이 계시다는 것도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어느 유튜버가 한국은 국민정서법이 있어서 황영웅님이 용서가 안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가진 자들에게는 국민정서법이 적용이 안되고 힘없는 청년에게는 그런 법이 적용된다는 현실이 답답하고 슬프네요. 조금 더 너그럽게 관용하는 사회가 되길 빌어봅니다.



희숙/선생님 이렇게 좋은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영웅 가수는 모든 이의 마음을 힐링시켜 줄 것입니다 아니 벌써 마음 속 깊이 쓰며들어서 영웅님 노래 들으면서 자신과의 싸움을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영웅님이 선한 영향력을 벌써 전달하고 있으니까요
오늘도 이렇게 좋은 소식 들려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최현주님의 편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한사람의 삶을 구렁텅이로 밀어넣는 언론들 사람의 탈을쓰고 그럴 수 있읍니까 황영웅 가수는 십자가에 못박히고 핍박 받는 현대판 예수인 것같읍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비나리를 보면서
영웅님이 스타트를 하고 태진님도했는데 영웅님의 트롯의 기술과 태진 님의 성악 버전이 그런데로 어울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대단했습니다
그 트롯의 기술이 아니몄다면 그날 1등했는데 지금 태진1등이 없을 겁니다
너무나 야박한 세상입니다
황영웅 한테 고맙다는 말한마디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아무리 언론이 무섭다해도 영웅님의 도움 없다면 당신이1등 됬을까요 라고



찐팬/최현주님의편지글듣고눈물이납니다
정말대한민국의언론과유튜브들정말답이없습니다가진거없는사람하나이렇게벼랑으로몰아넣으니백없고돈없는사람들이들이다정말반란을일으킨거맞는거같습니다
팩카페의회원수로말입니다
언론들유튜브님들제밝정확한것만올려주세요아니면말고는정말한사람의인생을 죽음으로몰고갈수도있습니다누구하나죽어야끝이나는대한민국의모진언론플레이제발멈춰주세요


조갑제선생님매번감사드립니다 그리고미국사시는 최현주라는분 훌륭하십니다 꼭 제생각을대변해주는것같읍니다 같은생각이지만표현을잘못했는데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조갑제선생님 미국서 글을보내주신분 존경합니다 황영웅님기다리는 팬들이있읍니다 기죽지마시고 당당히 대중앞에 멋진목소리로 만날날을 기다리겠읍니다 언젠가는보상받을날이 있겠지요 힘내십시요

*최현주 씨의 편지

*E/ 저는 주필님께 불타는 트롯맨 듀엣 ‘비나리’를 한번 봐 주십사 감히 청합니다. 두 사람이 같이 서있는 사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한쪽은 한국 최고 학벌과 모든 것을 갖춘 분이고 황영웅 가수는 공장에서 일하던, 배움도 짧고 가진 거라곤 타고난 재주 하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한국 사회에서 이 경연 무대가 아니었다면 서로 만날 일이 전혀 없었을 겁니다. 이 사회는 지금 학벌, 貧富, 부모 찬스, 하다 못해 키와 외모로까지 사람을 줄세우고 있습니다.
말씀 하신대로 아무것도 없는 황영웅 가수는 언론에서 만만하게 봤습니다. 공돌이고 흙수저이니까요. 언론에서는 기울어진 운동장에 분노한다면서도 황영웅씨와 같은 사람에겐 너무 쉽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다. 황영웅씨가 학벌, 富와 부모 찬스까지 모든 걸 가졌다면 언론에서 이리도 잔인하게 물어 뜯을 수 있을까요?

22살 쌍방 폭행. 사건 이후 각성하고 6년간 자숙하며 열심히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황영웅씨 인생의 전환점이라 봅니다. 그 6년간 공장에서 열심히 일한 시간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고 그 전의 잘못만 갖고 과도하게 매도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만만하니까요. 평평한 운동장을 원한다면 언론에서부터 자극적인 한 줄 기사가 아니라 냉정한 사실 보도를 했어야 옳았습니다. 그 형편에 50만원의 벌금과 합의금은 굉장히 무거운 벌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 사건 이후 소위 말해 철이 들어 열심히 살려고 하는 재주가 탁월한 사람입니다. 사회에서 교화의 목적이 있다면 그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끝으로 주필님과 같이 저도 빈지게, 황영웅씨의 노래를 더 좋아합니다. 그 절절한 목소리로 듣고 있으면 술 전혀 못 하는 저도 한잔하며 빈지게 내려놓고 술아 내 맘 알겠니 하고 싶습니다. 주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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