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뉴스! 미국 CIA, 한국 정부 도청한 보고서 유출!

한국제 포탄의 미국을 경유한 對우크라이나 우회 공급 논의 정보 수집, 윤 대통령 訪美 앞두고 외교문제로 비화될 수도!
지금 미국에선 정보기관의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극비 보고서가 SNS에 유출되어 난리다. 1급 비밀로 분류된 정보 보고서 사본까지 나돌고 있는데, 러시아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와 한국 정부 등에 대한 첩보 보고서도 있어 파장이 커질 듯하다. 특히 미국 CIA가 한국 정부 고관들을 상대로 도청했을 가능성이 높은 정보 보고서가 포함되어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외교문제로 비화될 가능성이 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SNS에 유출되어 공개된 보고서엔 한국 정부가 미국에 포탄을 공급, 이것이 우크라이나 군에 전달되는 것을 허용할 것인지의 여부를 논의했다는 두 건의 첩보가 포함되어 있다. 미군이 한국으로부터 받은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는 것은 한국의 국내법에 위반되므로 이는 매우 민감한 첩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비밀문서의 한 章에선 한국 관리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도록 압력을 넣지 않을까 걱정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CIA 보고서는 한국 정부의 검토 내용을 알게 된 소스는 '신호정보 보고'임을 명시하여 도청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방대한데 미 국방부는 법무부에 수사를 의뢰하였다. 주로 러시아 군당국의 동향에 대한 정보가 많은데 러시아의 여러 기관에 대한 미국와 광범한 정보 침투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정보를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 전투에서 유리하도록 만들고 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번 정보 유출로 러시아가 큰 이득을 볼 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정보수집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출된 보고서는 지난 2~3월에 작성된 것이 많아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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