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民을 바보로 만들다

言語는 思考의 집이요, 생각은 언어에서 출발한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사용하는 단어가 늘어나고, 사고력이 增大되는 것은, 새로운 語彙를 익혀가기에 가능한 것이다.
한글로 쓰여진 책을 읽다보면 同音異義語로 인해 文脈이 얼른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專門用語나 각종 病名 등이 그렇다. 直讀直解가 되는 漢字 없이 한글로만 表記해 놓으니 그렇다.
우리도 日本처럼 2000餘 字를 초등생 부터 고교생 까지 여러 교과서에 섞어 쓰면, 따로 한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익힐 수 있다. 일본인들도 다 하는 일인데 왜 우리가 못할손가.
言語는 思考의 집이요, 생각은 언어에서 출발한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사용하는 단어가 늘어나고, 사고력이 增大되는 것은, 새로운 語彙를 익혀가기에 가능한 것이다.
한자가 어렵다고 漢字敎育을 내팽개친 사람들이 누군가? 이들이 국민의 知的 水準을 荒廢化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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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3-04-19 오전 12:29

    국민이 어리석어야 다스리기 쉽지요. 노사모, 문빠, 개딸들이 살아있는 증거 아닙니까.

  • RedBuster 2023-04-18 오전 11:08

    주구장창, 국회입성, 올림픽 선수촌 입성, 일본 왕은 일왕이고 그가 사는 장소는 황거 그의 가족은 황족, 경복궁 교태전은 왕비가 왕에게 교태를 부리던 전각, 유명세를 타다, 한국 여자 배드민튼 아시아 2위에 등극하다 . . . . . . . . . . . 창피한 노릇이다. 에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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