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황영웅 사태를 보도하는가?

황영웅 사태는 한 가수의 문제일 뿐 아니라, 한 시민의 문제다.

  7-1. 나는 왜 황영웅 사태를 보도하는가?(2023.6.5)

 

 

 

  황영웅이라는 한 시민의 문제다


  최근 필자는 두달 넘게 ‘황영웅 신드롬’ 또는 ‘황영웅 죽기기’, ‘황영웅 살리기’에 대한 방송을 자주 해 왔다. 그런데 댓글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조갑제 선생님은 정치부 기자인데 왜 황영웅이라는 한 가수의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다루십니까’, ‘다른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이재명 문재인을 잡아야 하는데 황영웅에게 너무 힘을 빼는 것 아니냐’ 등의 충고의 댓글들이다.

  필자는 기자생활 53년 동안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많이 다뤄왔고, 관련 책도 많이 써왔다. 대개 주제가 스케일 큰 내용들이다. 등장인물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이재명, 김정일, 김정은, 트루먼, 스탈린, 모택동 등이다. 그러니 왜 갑자기 작은 사람, 황영웅을 이렇게 다루르냐는 문제제기인 듯하다. 

  ‘왜 황영웅 사태를 다루르냐’에 대한 나의 답은 이렇다. 황영웅 사태는 작은 문제가 아니다. 작은 것 같지만 큰 문제다. 기자는 큰 문제를 다룬다. 형식은 작게 보이지만 내용은 크다는 것이다.

  황영웅이라는 한 가수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황영웅이라는 한 시민의 문제다. ‘한 시민이 언론으로부터 이렇게 집단구타를 당해도 되는가’, ‘이런 시민을 지키려는 사람은 없는가’, ‘이런 언론을 벌 주려고 하는 사람은 없는가’,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 개인의 자유를 위반하는 것 아니냐’하는 것이 기본적인 문제의식이다.

  언론의 문제, 헌법위반이 상시화 되고 있는 문제, 그리고 한 개인이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언론 폭력의 문제, 이 모든 것이 모두 복합적으로 들어가 있다. 그러니 큰 문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자유가 침해당했을 때 본인도 싸워야 하지만,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렇게 해야 민주주의가 한 사람의 자유에서 국민 전체의 자유로 커질 수 있다.

 

 황영웅 팬들이 진정한 민주투사


  황영웅 사태는 민주주의와 독재의 대결이다. 이 경우, 독재자는 기자들이다. 언론이다. 민주투사들은 황영웅을 지키려고 애쓰는 팬들이다. 이들이 날마다 댓글을 올리고, 팬카페에 가입하고, 황영웅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런 행동이야말로 민주투사가 하는 행동이다.

  민주가 뭔가? 개인의 자유를 지키는 일이다. 황영웅이라는 개인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그 개인의 자유를 짓밟는 언론과 싸우는 황영웅 팬들이야말로 오늘날 진정한 민주투사들이고, 필자 또한 자유민주주의를 존중하는 사람으로서 이 사태를 방관할 수 없는 것이다. 반드시 이 싸움에 참여해야 하는 것이다. 침묵하면 언론 독재에 가담하는 것이 된다. 개인의 자유가 짓밟히는데 침묵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황영웅 옹호를 당당하게 하는 것이다. 황영웅더러 ‘노래 부르지 말라’고 하는 자들이 독재자들이고, 지금 필자는 민주화 투쟁 중이다.

  두 번째 이유는 황영웅의 목소리가 가진 신비스러운 능력 때문이다. 그 목소리는 이미 검증된 것처럼 우리나라 현존 가수 중 최고급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다른 가수들이 갖지 못한 치유능력이 있다. 그래서 황영웅은 소중한 존재다. 황영웅은 수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때로는 살리고, 그들이 갖고 있는 마음과 몸의 고통을 덜어주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다.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은 그 나라가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어줘야 한다. 그런데 지금 거꾸로 가고 있지 않은가.

 

  천재는 보호 받아야 한다


  필자가 황영웅 보호에 앞장서는 이유는 그가 천재이기 때문이다. 천재는 보호받아야 한다. 천재는 행동이 보통사람과 다르다. 그러니 천재인 것이다. 천재를 향해 ‘버릇없다’든지, 중학교 때 싸움박질 한 것을 트집잡아 말살하려는 사람들이야말로 문제가 있다.  과거를 약점 잡아 천재의 오늘과 미래를 망치려는 그들이야말로 폭군이다. 

  황영웅 목소리의 신비한 치유력, 시민 황영웅의 개인 기본권에 대한 언론의 폭력행위, 천재 황영웅에게 "평생 노래 부르지 말라", 이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이런 언론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게 된다면 한국은 그야말로 공산주의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더구나 천재를 이렇게 하대하고 마구잡이로 짓밟는 것을 허용한다면, 이런 언론 때문에 한국은 메마른 사회, 문화와 예술과 자유로운 사상이 결핍되는 야만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한 기자로서 한 시민으로서 싸우고 있다. 

  기자생활 50년 동안 견지해 온 신념은 ‘사실이 신념보다 중요하다’, ‘모든 문제는 사실관계가 명쾌해지면 저절로 해결되는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황영웅 보도는 그동안의 이런 신념과도 일치하고, 무엇보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의 제1 가치관과도 부합하는 행동이다.

  황영웅 사태는 결코 단순하거나 작은 것이 아니다. 황영웅이 마음껏 노래할 수 있는 분위기와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가 꽃피는, 그리하여 모든 국민들이 자기가 가진 재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일류국가로 가는 길을 여는 일이다. 

 

 

 

 

 

 

 

 

 

 

 로마서 12장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17-21) 

 

 

*선생님 마음이 이렇게 힘들 때 선생님이 안계셨으면 얼마나 우울하고 맘 상해 있었을텐데 저희들 대신에 의롭게 영웅님을 보호해 주시니 매일 선생님 영상이 안올라오나 궁금해지네요 민들레 홀씨가 널리 퍼져 드디어 "스타투표 리매치" 투표에서 영웅님이 1위를 탈환을 했네요 그 파워에 저도 놀랬고 이 팬덤 힘이 상상 이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이 아래로 흘러야 되는데 억지로 막아 놓으니 그 물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멋지시고 존경합니다 

 

*저희 91세 노모님 2ㆍ 28일 불트 방송 끝난 후 그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아침7시 ㅡ밤11시까지 하루종일 노래듣고 지금은 넘 기다리다 이젠 실망도 하시고 눈알이 빠질 것 같다고 하셔요. 황가수님 기다리다 먼저 죽을것 같다고 하십니다. 옆에서 저런 모습 보면 측은 뿐 더 이상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루속히 가수님 나오시길, 조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 순간도 감사드립니다 지금 밤 2시반인데 선생님 방송을 보며 황영웅 노래는 정말 만병통치 약이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누구에겐 황영웅 아니라도 수많은 가수들이 많다지만 저에게는 황영웅 노래처럼 우리들의 인생과 연관되는 노래는 없습니다. 잠자고 눈만 뜨면 황영웅님의 노래로 사작해서 황영웅님의노래로 하루일과를 마칩니다. 황영웅님의 노래는 부르는 노래마다 절절이 마음속 깊이 울림을 주며 새벽부터 잠자리 들 때까지 듣고 듣고 반복해서 또 들어도 싫지 않고 계속 듣고싶은 까닭이 무엇일까요. 정말 황영웅님의 노래는 신비 그자체 바로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습니다. 빨리 그 예쁜 얼굴 보며 노래 듣고 싶은 간절함이 속히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황영웅 화이팅 감사합니다

 

*황영웅가수가 잘못한거라곤 노래를 너무 잘한다는겁니다 노래잘하는가수들은 너무 많지만 가슴을울리는. 호흡까지노래하는 가수는 황영웅가수뿐입니다 경연 마스터들이 극찬에극찬을 아끼지않는 모습은 그 실력을대변해주는것입니다 마지막 결승 6억도포기하고 하차했을때는 지금도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황영웅가수는 이미 톱스타입니다 힘내시고 용기잃지마세요 선생님께서도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y/울산에 살고 있으면서 황영웅 살리기 서명 운동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어 바쁜 시간 짬내어 서명 마지막날 황영웅 노래 좋아한다는 친한 친구를 대동하여  갔었는데 친구는 황영웅 학폭을 말하며 서명에 동참하지않아 학폭이 아니라고 해명을 했지만 잘못된 언폭에서 벗어나질 않기에 강제서명 할 수는 없어 마음내키는대로 하라 했지만 내 마음은 영 편하지 않네요 이일로 오래된 친구와 금이 가지 않았으면 하지만 섭섭한 맘이 우울하게 합니다.

 


 


*종숙/학폭 아니라고 하는데도 자꾸 학폭 으로 몰고 가는 모 가수의 팬들 정말 지겹네요

안될때는 자기 가수 부모 까지 뒷조사 해서 우리도 악풀 달겠습니다
털자고 들면 가족들이라도 안 잡히겠어요
더 이상 상처 주지 말고 자기 가수 응원 만 하자구요
서로 헐뜯고 털다가 소중한 가수들 상처만 입히게 됩니다

순자/     황영웅 가수는 6억과1등을 포기함으로 지은죄에 대한 죄값은 넘치게 받았어요.같이 경연했던 동료가수들은 전국을 돌며 콘서트하고 있은데.황영웅 가수의 지금 심정이 얼마나 괴로울까요.참으로 가슴이 아프답니다 아무힘없는 청년을 이라도 짓밟는 이유가 알고싶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는 60대중반 인데요  황영웅   사건을 접하며 이사회의 정의는  다 어다로 갔는지  아니 청소년기하고  청년시절을  구별도 못 하는자들이  마구잡이식  언폭방송을   해서  숨도 못쉬게  한인간을 매장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방송을  보면서  정말  기가 막힙니다 

  
양순/지금은여름이기에지하철이곱버스에서보면문신한젊은이들이너무많아요문신이란이제평범해저가내요선생님수고말많으십니다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황영웅   가수를  위해   싸워주는  사람들이 힘을   발휘하기가  어렵지
않았겠나 생각합니다
정말   선생님이   계서서 정말   든든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사회에 불공정을 공정으로 바꿔내는  좋은
영향력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선희/@user-jk3jb1fr6k
 
 
  1시간 전
깡패가 따로 없고 악마가 따로 없습니다..ㅜ
어찌 그리들 독하고 매정하고 무서운지..
지구상에 인간이 가장 무섭고 인간이 없으면 세상이 평화롭다는 말이 참으로 맞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어찌 그리들 인간답게 못사는건지..
헐뜯고 상처주고 배신하지말고 보듬고 감싸고 배려하고 사랑하며 살면 안될까요!!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픕니다

 

선생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저희아들은 양쪽팔에 문신이 있습니다~부모한테 손 안벌리고 개인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아이들 후원해서 구청장 상도 받았 습니다~문신했다고 색안경을 끼고 보면 안됩니다~이나라의 미래를짊어지고 사는 청년들을 좋은마음으로 봐줘야 합니다 우리 황영웅님 뭐 그리 큰죄를 지었다고 그렇게 수많은 돌들을 던집니까?정말 한 젊은 청년이 죽어야만 끝낼것인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참고 응원하고있습니다~황영웅님과가족들 정말 마음고생 많이 하시지만 반드시 좋은날 올겁니다~복귀하시는날까지 응원하며 영원한 팬으로 남겠습니다~❤
 
 
 
 
@user-zm9xw9gz3g
@user-zm9xw9gz3g 
 
  20분 전
선생님말씀다맞습니다~불트에참석하셨던분들도왜도와주질않는건지~의리라곤하나도없는듯해요~황영웅님~얼마나힘들었을까요~불트에서가족이라생각했을텐데~그누구하나품어주는사람하나도없더라구요~시청자가보는눈에도보이는데~울영웅님얼마나힘들었을까

 

 

 

선생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저희아들은 양쪽팔에 문신이 있습니다~부모한테 손 안벌리고 개인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아이들 후원해서 구청장 상도 받았 습니다~문신했다고 색안경을 끼고 보면 안됩니다~이나라의 미래를짊어지고 사는 청년들을 좋은마음으로 봐줘야 합니다 우리 황영웅님 뭐 그리 큰죄를 지었다고 그렇게 수많은 돌들을 던집니까?정말 한 젊은 청년이 죽어야만 끝낼것인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참고 응원하고있습니다~황영웅님과가족들 정말 마음고생 많이 하시지만 반드시 좋은날 올겁니다~복귀하시는날까지 응원하며 영원한 팬으로 남겠습니다~❤
 
 
 
 
@user-zm9xw9gz3g
@user-zm9xw9gz3g 
 
  20분 전
선생님말씀다맞습니다~불트에참석하셨던분들도왜도와주질않는건지~의리라곤하나도없는듯해요~황영웅님~얼마나힘들었을까요~불트에서가족이라생각했을텐데~그누구하나품어주는사람하나도없더라구요~시청자가보는눈에도보이는데~울영웅님얼마나힘들었을까

 

 

 


선생님 말씀대로 경연 기간 동안 신세진 동료들이 가만히 있는것에 씁씁함을 느낍니다

MBN 방송사는 황영웅에 대해
취재하여 개인의 억울함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는 방송사나 동료들이나 모두 이해가 안되는군요
MBN은 지금이라도 심층 취재하여 한 개인의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뽕짝이 잘나가니까 동요나 부를 너무어린아이들이 나오게해서돈벌이 시키고 개나소나 나와서 트롯에이상한 장르를 붙여 트롯이 잡탕 개밥처럼 되어가는데 황영웅이라는 걸출한 청년이 나타나서 정통트롯의 참맛이 이런것이다 하고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마치 오랜만에 집밥을 먹는기분입니다 황영웅 신곡이나오면 세상이 뒤집힐것 갔네요 .

 

조갑제 선생님께서 읽어주시글 표현이맞아요 선생님 고민이고 답답함을 풀어주세요제전화기 컬러링이 울가수님노래 인데을언니가 저에게 전화를 안해요동기간도 멀어질까 걱정입니다모든 안개를 걷어내고 동해바다물처럼 맑음을 알려주세요 매일 전화가와서 통화를하며사는데 어저께 친정갔는데 엄마랑 통화하던중 제가 언니 요즘 왜전화 안해?물으니 컬러링 때문에 안한다고 해서 전 너무 속상했어요~ 선생님께서 도와주세요지금까지도 열심히 해주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잘부탁 드립니다

 

내 인생이 끝나기 전에 황영웅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생각합니다 . 삶에 지쳐있을때 황영웅님의 노래를 듣는 순간 새세상이 열리는 것 같아습니다.지금 행복하고 편안합니다.황영웅님께 감사드립니다.

 

뽕짝이 잘나가니까 동요나 부를 너무어린아이들이 나오게해서돈벌이 시키고 개나소나 나와서 트롯에이상한 장르를 붙여 트롯이 잡탕 개밥처럼 되어가는데 황영웅이라는 걸출한 청년이 나타나서 정통트롯의 참맛이 이런것이다 하고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마치 오랜만에 집밥을 먹는기분입니다 황영웅 신곡이나오면 세상이 뒤집힐것 갔네요 .

 

 

 

조갑제선생님감사합니다  정말훌륭하십니다 황영웅가수님사태가 아니었으면전솔직히 조갑제선생님을몰랐읍니다 물론가수들도별관심없었읍디다  어느날티브이에서  황영웅가수님이 하차하기직전 마지막촬영분을   우연히보고 그때부터팬카페가입처음해보고선생님을알게되어서 진짜100일간의 댓글달고 안타까워하면서 지금에왔읍니다 이젠선생님이고맙다에서 존경하게되었읍니다 우리영웅님팬에서 조갑제선생님팬도되었읍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리면서 계속 우리가수님을 위해서 바른 말씀부탁드립니다  황영웅가수님  늘응원합니다 신곡가득싣고어서어서 오십시요

 

 

 

선희/이제 얼마되지 않은 신인 가수가 너무나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는데도 선,후배 가수 누구하나 도움을 주려하지않는것에 참으로 안타깝고 한숨이 나옵니다혹여나 불이익이 올수있는 상황이 될까 그렇겠지요그런 가운데 조갑제 선생님을 비롯해 정풍송 작곡가님과 또 몇몇분들이 황영웅 가수님의 상황을 바로 잡기위해 애써주시니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이런 분들이 바로 정의와 평화를위해 살아가시는 분들이 아닐런지요!감사한 마음에 두손 모읍니다늘 옥체 보존 하세요~

 

금자/선생님 감사합니다 임영웅님 은 대화하듯 부르고 황영웅님은 듣는사람들의 맘을 읽으며 애환을 담는 노래로많은 분들을 위로하며 감동을 주는 황영웅님 두영웅님 같은무대에서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 하루빨리 보고싶네요 황영응님 끝까지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임영웅 노래는 유튜브에 서 황영웅과 비교해서 들어보라해서 한곡밖에 듣지않아 평가하기가 어렵지만 임가수는 깔끔한것같고 황영웅노래는 모두다 들어봤는데 감정이 풍부하고 분위기도있어 느낌이있고 목소리도 부드럽고 감미롭고 상남자답게 웅장하고 깊고 구수한 맛이나는 트롯가수로서 자질은 다 갖춘것같습니다

 

 

유튜브에나오는  두영웅 노래를
다 들었스버다
임영웅노래는  맑고 깨끗하고
황영웅 노래는 가슴을 후벼파고 애듯한 맛이
있고  가슴에 따뜻한 우정과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별소리를  임영웅노래에서  황영웅
노래벨로 다 바꾸고 아침에 일어나서
황영웅가수 가 유튜브에 나오면은
좋아요 누르고 댓글 쓰고 하루종일
시간이 나면은 응원을 합니다
황영웅 가수 노래는 국민들에 
아픈 마음을  치료를 해주는 치료사
노래입니다
우울증  아픈 마음 부부 싸움등 황영웅
노래를 들으면 다  마음이 풀
립니다
무대로 나오는 것을 누가 해결을
해줍니까 유튜브에보면 작곡자들
훌륭한 선배들 피디들 기자들 노래만
잘한다고 하고  무대로 올라오지 않으니
누가  앞장에서서  해결을  해서
ㅇ수대에 나와서  시원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황영웅가수가 mbn에서  내려온 후
Mbn을 지금까지 시청을 하지 않는다는
시청자들  이샤기 입니다
불타는 트롯전국 콘서트도  한번도
시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황영웅가수갖나오는 날은
시청율도  팍 올라고 티비시청도 
달라질 것입니다
누구인가  앞장을 서서  황영웅 가수
를 빨리복귀를  시켜 주시깇바랍니다
너 무 오래 갑니다
젊은 가수 꽃길을 열어주세요
황영웅 가수 노래가  듣고 싶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빨리  해결이 되게  조선생님
훌륭한 선배님들 작곡가님 협조를
해주시고 황영웅  노래를 듣고
시청자들이   활짝  웃을  수 있게
행복한  삶을 두세요
협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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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권만세 2023-06-05 오후 9:52

    조대표님 황영웅 사태보다 훨씬 더 심각한 국가영웅 안정권 사태에 대해서도 보도 부탁드립니다

  • 무학산 2023-06-05 오후 6:06

    우리 곁의 누군가가 짓밟히는데
    별잖은 소시민이라 하여
    우리들이 구경만 하고 앉았다면
    우리들도 마침내 짓밟히게 된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모래알 같이 작은 개체도 보호한다
    민주주의의 작동 원리인 것이다
    조갑제 선생이 시간과 정열을 바쳐
    황영웅을 보호하고 있는 데서,
    우리도,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를 보호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새삼 깨닫는다
    기분좋고 흐뭇하고 감동적인 모습이다
    다만 힘을 못 보태서 안타까울 뿐이지.

    황영웅은 그래도 이름 있는 예술인이지만
    김주열은 이름도 없던 고교 1학년이었다
    그 김주열을 위해 마산 전체가 울었다
    그래서 4.19가 왔다
    비록 정치와 예술의 차이이지만
    황영웅 문제는 예술판 3.15 부정선거다
    그것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판 3.15부정선거는 단 하루에 끝났는데도 말이다
    민주주의는 때론 소나무 한그루 때문에도 일어선다
    전체주의. 공산주의가 그러는 것 보았는가.
    그들이 설 자리 조차 잃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천하흥망 필부유책(天下興亡 匹夫有責)이라 했다
    황영웅이 짓밟히고 있는데
    그가 작은 개인이라서
    이웃이 외면해 버린다면
    천하가 망한 책임은 물론
    외면한 책임도 지게 되는 게 세상 없는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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