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황영웅 관련 동영상 댓글
*천재(天才) : 선천적으로 보통 사람보다 아주 뛰어난 정신 능력이나 재주
조갑제 선생님 맞는 말씀입니다. 하늘이 재주를 내려 주고 점지해준 천재를 핍박하면 천벌 받습니다. 황영웅도 천재인 줄 모르고 자라났고, 이제사 그 재능이 빛을 발하는데 그 빛을 밟으려는 게 하늘을 거역(拒逆)하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재주~~ 하늘을 울리는 ....사람들의 아픔을 치료하는 목소리를 가진 황영웅을 보호해야 합니다.
*문신없는 기자씨 조폭처럼 언폭으로 상처주고 심판자처럼 행세하네요. 문신있는 영웅님은 문신없는 기자씨처럼 교만하며 영혼까지 망가지지는 않았네요. 어릴 적 사소한 잘못을 확대해서 기자의 특권으로 국민을 선동하는 문신없는 기자씨들 당신들보다 더 반듯하고 영혼이 깨끗해 사람을 살리고 고치고 있다요. 문신있는 천재가수 영웅님을 우리는 영웅이라 하지요. 문신없는 기자씨는 사람 살리는 능력 없지요. 이런 능력 없으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영웅님 문신 상남자답고 보기가 좋더만요.
**하인은 보는 눈이 낮아서 천재를 알아보지 못한다 공감합니다 자신의 수준에서만 바라보니 보일 수가 없겠지요 자신의 판단이 정답이라 주장하며 정죄하지요. 미워해야 할 사람은 미워하지 않고 아끼고 보호해서 국민들에게 유익을 주도록 키워 주어야 하는데 기자의 특권으로 오히려 국민들을 선동하고 핍박합니다. 보는 눈이 낮아서 이해는 합니다만 배운 무식자란 말 듣지 않으려면 보는 눈을 높여보세요. 또 어떤 기자가 영웅님 팬들에게 무지하다 했지요. 어쩌나 당신들이 무지해서 보이지 않는 천재를, 그의 팬들은 보는 눈이 높아 천재를 알아보고 응원하고 천재가 주는 기쁨으로 행복해 하고 위로 받지요. 이렇게 교만하니 볼 것도 못 보고 천재가 주는 기쁨도 누리지 못하지요. 불행한 사람들.
**짱짱/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선생님
출근하면서 하루종일 시끄러운 기계소리 속에서 종일 황영웅님 노래를 듣습니다
지금까지 노래가 좋아 반복해서 듣고 하는데 질리지도 않고 이제는 안들으면 불안할 정도입니다 함께 일하는 이모님은 온몸에 잠자고 있는 신경이 자극을 받아 발끝에서 머리 끝까지 전율을 느끼고 있답니다. 엄청난 자극과 가슴에 통증을 느끼면서 속이 시원하다고도 합니다. 분명 우리 가수 님은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조갑제 선생님 건강 하세요. 황영웅 님 노래는 고음도 아주 구슬처럼 잘 넘기고 듣는 사람 너무 감동입니다. 다른 가수는 지금 막 뛰우는 가수도 고음에서는 박박 소리 질러서 귀가 찡하니 짜증 납니다. 그런데 황여뭉 님 노래는 하나도 귀에 안 거슬리고 가슴까지 파고드는 감동입니다.
**S/그냥 그랬던 여자의 일생 황영웅 가수 님이 부른 것 듣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물론 다른 가수 님이 부른 여자의 일생은 별로 듣고 싶지 않습니다. 불타는 트롯맨에서 빈지게 듣고 반복 청취하는 제가 이상해서 결국 난생 처음 팬 카페 가입까지 했습니다. 황영웅 가수 님 목소리도 당연히 독보적으로 좋지만 음을 갖고 노는 듯한 실력과 천부적 재능과 감성이 노래를 질리지 않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들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빠져듭니다. 세상에 이런 가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웅 님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여서 편안함을 줍니다 저음도 안정감이 있고 고음도 요란하지 않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노래 들을 때마다 '목소리가 순하다, 착한 목소리다'라고 합니다. 노래도 잘하지만 목소리에서 편안함을 느끼니 또 듣는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착하고 마음도 착하고 얼굴도 순하고 노래 잘하는 영웅 님 사랑해주세요.
**s/수십 번을 들어도 질리기는커녕 가슴을 더 울립니다. 들을 때마다 매번 감정도 다르고 가슴에 더 파고들어 자리 잡습니다. 그러고 보니 매일매일 노래를 들으면서 울지 않은 날이 없었네요. 오늘은 안 울어야지 혼자 다짐하고 노래를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어느새 눈물은 눈가를 촉촉히 적시고 있습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그냥 마음이 가수 님을 향한 마음이 그렇게 만드네요. 우리 가수 님 생각나고 얼굴이 떠올라 더 슬픈 감정이 복받쳐서 그런 걸까요. 지금 이 순간 매순간에도 머리 속에는 오로지 가수 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가득 채위져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 공감합니다. 자숙만 하고 있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팬들이 할 일이 있고 영웅님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학폭 주홍글씨를 지워야 합니다.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면 북귀해도 비난이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아닌 것은 아니다 라고 분명한 입장표명이 필요합니다. 팬들이 아니다 라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영웅님이 결자해지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끝이 날 것 같고 가수활동할 때 당당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웅님은 마음이 착해서 조그만 실수도 너무 무겁게 받아들여 자책하는 것 같은데 실수하지 않고 죄짓지 않는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실수하면 깨닫고 회개하고 그러면서 우리 마음이 점점 자라면서 성숙해지지요. 어떤 사람은 자기로 인하여 사람이 죽었는데 사과 한 마디 없고 자신의 정당함을 주장하는 파렴치한 인간도 있잖아요. 영웅님은 잘못을 인정하고 거액을 포기하고 하차한 영웅님은 충분합니다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 결단했으면 합니다.
*미자/소속사가넘힘없이대항도제대로못하는소속사에잘못들어간것같아요 기셴소속사를만나야만 황영웅님이살아날텐데 아직나이도어려서대처를잘할줄모를텐데 소속사는답답하기만합니다 그래가지고'황여뭉님'복귀나시키겠어요'쎈소속사를만났어야되는데 참으로답답합니다'선생님오늘도천번만번맞는말씀감사합니다
경희/황영웅 가수는 이젠 용기를 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나서서 대응을 해야 하고 팬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것에 보답을 해야지요.
선생님께서는 소속사도 아니고 본인의 결단이 필요하다 하셨듯이 새겨 들었으면 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주변사람에게 운을 떠 보면 대번에 학폭이란 단어로 말을 막는 경험을 했습니다. 조선생님 말씀과 같이 저도 이제는 영웅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시고 법적인 대응이라도 결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팬덤만으로는 해결하기엔 벽에 부딪힌 기분이 듭니다.
경희/황영웅 가수가 이 영상을 꼭!보고 미래를 설계해야 할 것입니다.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조 선생님 말씀 맞읍니다 ! ! !
황영웅 님 억울하게 당한 점에 대한것은
본인과. 소속사가 진실을 바로 잡아 줘야합니다 파라팬분들은 .도와 드릴순
있지만. 더이상 할수 없읍니다
응원 잘하겠읍니다
@user-kn8hw2ys1e • 2시간 전
멋진 리뷰 감사합니다
겸손은 하되 항상
당당함은 잃지않는 사람이 멋진사람이지요 .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장애물도 뛰어
넘을수 있는 의지 필요합니다
과거의 삶을 교훈삼아 오늘을 잘 살면 됩니다
미래는 맡기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우리 모두 ~~
오늘의 名文 몇 꼭지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06-22, 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