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르트 전동차에서 울려 퍼진 백년의 약속

안티들은 직업입니다. 대꾸하지 마시고 우리 일 해요.

*련옥/저는 이전에 합창 지휘를 했는데 지금까지 들어본 가수들의 노래는 한번 이상 더 들어 보지 않았는데 황영웅 가수의 노래만은 중음 저음 고음 보이스까지 완벽하게 깔끔하게 그리고 가사 한자 토 한자까지도 똑똑하게 전달력 표현력 소리를 입안에서 비강으로 구성지게 부르는지 트롯트 천재입니다❤❤❤

*선생님 댓글에 공감하면서 한 소절만 말씀드리고싶네요
성경에 요셉을 사용하시려 그 많은 고난 이겨내고~ 결국은 큰 사람으로 만들었지요 황영웅 가수도 그 길을 가고있는 여정 같습니다 타고난 성품과 인내로 극복하길 기도합니다 영혼까지 치유한다는 독보적인 목소리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트롯의맛을 보여준 큰 가수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마음의 평화가 있어야 이겨낼 수 있으니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낼 수 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잘못된 생각으로 귀한 사람을 만만하게 본 교만한 사람은 댓가를 치루 거라 믿습니다 선생님 항상 정의롭고 좋은 말씀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장맛철에 건강관리 잘 하십시요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며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을 보호한다
죄가있다면 법절차에 따르고
허위사실 이라면
진실여부를 투명하게 밝히면된다
전과 라는이유로
연예활동 못한다 라는 법규에도 없다
저질 언론방송들 기자들로
대한민국이 흔들리고있다
법절차에 따라 처벌하라


*이만하면 황영웅님 등장해도 됩니다 안티들은 직업입니다 대꾸하지마시고 우리일 해요 잔잔해진 호수에 안티 미꾸라지들이 흙탕물을 자꾸 일으키네요 어차피 안티들은 좌파와 같아서 도움을 안주고 행패부리고 방해하고
떼를쓰니 대응하지 않는게 상책이예요 이젠 황영웅님 할 만큼 양보했고 가장 큰 피해자예요 앞으론 우리 할 일을 하자구요 안티들과 놀아줄 시간 없잖아요 우리 황영웅 가수님과 조갑제 선생님 함께 화이팅해요


오늘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마음이 너그러워 집니다.
자꾸 가슴이 아려오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왜 누굴 잡아 먹지 못해서 주작을 하고 복귀를 하라니 말라니 그런 언행으로 살아가는지요
어찌 나쁜 말만 골라 하는지요
너무나 가슴이 무너집니다


선생님. 저도 해방동이입니다. 종로구 신문로에서 유소년기 를보냈지요. 아시겠지만 사일구 .오일 육 다격고살아온세대입니다.그래서 세월에 대한 자부심 느낍니다. 그런데 무슨 난리지요.? 늙으막에 마음을 다스리는 가수 만나 감수성 폭발 기쁘고 .지나온 세월 추억 아름답게포장해주는 느낌 황 영웅을느끼고 사랑합니다. 이 시점에서 무언가 하고싶은데 마음이 행동을 따라가지 못해 슬픕니다. 도와주세요. 믿을 수 있는 분. 조 선생님. 사무실에 한번 방문하고싶어요.

**조갑제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루도 선생님 방송을 들어야 하루가 시작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런데 오늘은 급한 일이생겨서 동사무소로 가는 길에 어디서 영웅님의 노래 백년의 약속 들려오길래 돌아보니 한국 야쿠르트 전동차에서 들리기에 얼마나 반가워 볼 일 보는 것을 잊어버리고 황영웅 가수님 팬이세요 네 라구 하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노래 홍보하는 것이라고요, 저두요. 언폭에 속아서.악플을 다는 분들은 자기 자신은 얼마나 깨끗한 삶을 살아왔다고 확신이 들 때 돌을. 던지세요 그 돌에 맞는 분을 자신이라구 한번 생각해보세요. ~^^



*용서함으로 상처가 치유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용서하지 못하면 자신의 영혼이 점점 병들어가고 용서하면 그 상처에서 자유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한 고통 너도 당해보라고 제보한 친구들 영웅님 고통해하는 것 보고 쾌감 느끼지는 않겠지요 지금은 내가 승리했다 하지만 평생 승리의 고통이 자신을 괴롭힐 것입니다 친구들 용서의 미덕을 보여 주시고 영웅님 응원해주세요 영웅님 힘들지요 마음 강하게 먹고 팬들과 같이 이 시련을 잘 견디면 영광의 날이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한 사람 인생을 검증도 없이 매장은 가장 악질적인짓이지요,또 악풀다는 인간들도 한심하지요 그렇게 하면 악풀도 좋다고 박수를 칠수 있는지 인간들아 너 자신을 알라, 속담도 있어요,얼마나 살려고 남 인생에 한을 남깁니까,


선생님 수고가 많으세요 황영웅군 이젠 자숙 그만 해도 되요 선생님께서 아버지 같은 심정으로 늘 이렇게 황군 복귀를 위해 힘주시는데 빠른 복귀 서둘러요 복귀 못할 다른 이유가 있는건 아니잖소? 잘못함 인터넷 잉끼 가수로만 남을까 걱정이되내요


S/똑같은 책 한 권을 처음 읽었을 때의 감동이 주는 느낌과 두 세 번 읽었을 때의 감동과 느낌이 새롭고 다르듯 황영웅님의 노래 또한 같은 곡이라도 그 감동과 느낌이 계속해서 들어도 늘 새롭고 너무도 감동과 느낌이 밀려오는 건 황영웅 님이 우리에게 주는 특급 선물입니다.

**G/병아리가 세상을 나오니, 다시 껍질 안에 들어가 나오지 말라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 하는 자는 여러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으려는 자는 본인부터 불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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