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밤 '슈퍼 블루문'이 떴다. 슈퍼 블루문은 지구와 달 사이 거리가 가장 근접해져 평소보다 더 크게 보이는 '슈퍼문'과 한 달 중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을 뜻하는 '블루 문'을 합친 말이다.

8월 31일 저녁 서울남산국악원 지붕 위로 떠오르는 Blue Moon

63빌딩 위로 떠오르는 Blue Moon

여의도 63빌딩과 아파트 사이로 보이는 Blue Moon

11:29PM 에 찍은 Blue Moon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밤 '슈퍼 블루문'이 떴다. 슈퍼 블루문은 지구와 달 사이 거리가 가장 근접해져 평소보다 더 크게 보이는 '슈퍼문'과 한 달 중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을 뜻하는 '블루 문'을 합친 말이다.

8월 31일 저녁 서울남산국악원 지붕 위로 떠오르는 Blue Moon

63빌딩 위로 떠오르는 Blue Moon

여의도 63빌딩과 아파트 사이로 보이는 Blue Moon

11:29PM 에 찍은 Blue 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