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5년 동안 김정은의 부하 노릇 하면서 대한민국을 뇌수술하여 국가의 영혼을 바꿔 치려 한 자이다. 몸살 걸린 대한민국을 치료한다면서 두개골을 가르고 뇌수를 건드린 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뽑아주었더니 적의 수괴인 김정은 앞에 가서 남쪽 대통령이라 사칭하고, 아들뻘 되는 독재자를 국무위원장으로 호칭하고, 민족의 지도자인 것처럼 칭송, 부하를 자임한 자이다. 김일성주의자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한다고 고백, 자신의 가치관이 김일성주의임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은, 대한민국의 뇌를 갈라 腦髓에 새겨진 反共자유민주주의 영혼을 파내고 김일성 악령을 심으려는 신호탄이었다. 북한군과 중공군 군가를 지어 6.25 남침의 응원대장 역할을 한 정율성을 국가 유공자로 서훈하려 한 것은 공산주의 반역자 숭배행위로서 대한민국의 뇌 기능을 망가뜨려 彼我식별을 거꾸로 하도록 기도한 행위이다. 문재인의 직속부하 박지원 국정원장은 원훈석에 김일성주의자 신영복의 글씨체로 문장을 새겼는데, 이는 국가정보원이 김일성주의 비호 기관으로 기능할 것을 암시한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문재인은 자신의 반역질을 적폐청산이란 선동으로 은폐하였다. 전 국정원장 남재준, 이병호, 이병기 투옥, 전 국방장관 김관진 수사, 전 기무사령관 이재수 자살의 배후는 문재인이었다. 그는 특히 기무사의 세월호 관련 정보수집을 민간인 사찰이라고 날조, 이재수 장군을 자살로 몰아간 자이다. 김정은이 싫어하는 반공투사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중용한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뇌를 열어 붉은 칠을 한 붉은 의사, 즉 반역자였다.
붉은 의사 문재인에게 뇌수술 당한 대한민국은 기억 상실증(생일도 기억 못함), 彼我식별 착각 증세(공산주의자를 애국자로 인식)를 보이면서 가끔 발작하기도 했다. 전쟁에서 항복하지도 않았는데 自國 수도 상공에 비행금지 구역을 설정한 것이라든지, 목숨 걸고 탈북한 북한어민들을 강제북송한 행위, 북한정권이 핵무장을 유지한 상태에서 종전선언을 하여 북한군 공격시 유엔군의 개입 근거를 없애려고 한 책동, 소련 공산당원 홍범도의 흉상을 육사, 국방부 앞에 세운 짓거리 등이 수술 후유증에 속한다.
세계 역사상 최고 권력자가 敵將을 위하여 이렇게 반역한 예는 18세기 러시아의 표토르 3세 이후 처음이다. 표토르 3세는 敵國인 프러시아를 위한 반역외교를 하다가 皇妃 예카트리나와 근위대의 쿠데타로 실각, 목숨을 잃었지만 문재인은 퇴임 후에도 반역질을 멈추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다행히 정권이 바뀌어 뇌수술 후유증에서 회복하여 기억력과 식별력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중인데 붉은 의사 문재인이 이를 방해하고 있다. 붉은 의사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뇌를 가르고 腦髓를 건드렸던 그 수술 칼을 찾아내고, 그를 도와 뇌기능을 손상시킨 수술 참여자들을 함께 파악하여 이들을 國法의 힘으로 단죄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뇌수술 후유증으로 결국 식물인간이 되든지 사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뇌수술한 붉은 의사 문재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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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3, 16:44












문재인이 이 놈을 반역죄로 종로 네거리에 효수당하는 것을 보지않고는 나는 못 죽는다
빨갱이 문재인이를 처단하면 민주당이 순화되고 우리 손자들의 공교육이 정상화되고 우리 사회는 비로소 순화 정화되고 드디어 자유민주문화선진국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 놈을 한 시 바삐 처단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 최우선 순위에 사형제 실시와 빨갱이 문재인이를 처형해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고 철학과 애국의 심오한 사색이 있어야 하리라.
김영삼은 취임 2년 10개월만에 전두환 체포조를 합천으로 내려 보내 잠자고 있던 전두환을 서초동으로 압송해 왔다. 윤석열은 그렇게 시간 끌 필요가 없다. 늦어도 금년 안으로 문가죄인놈을 끌어 와서 이놈에 대한 단죄를 시작하라.
문재인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腦髓에 기스가 생기지 않았다면
문재인은 벌써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을 것이다
그렇건만 그가 도리어 국정에 감놔라 배놔라 하고
국회의원들을 오너라 가너라 하고 있다
이 빌어먹을 시절이 문가 5년보다 더 견디기 어렵다
그때는 문재인이 처단되는 희망에 참고 살았지만
이제 그럴 시절인데도 처단되지 않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인 것이다
조갑제 선생의 경장(瓊章)을 읽으니 그래도 속이 다소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