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西岸지구 모스크 폭격!

지하를 테러시설로 사용.
*이스라엘은 3면 전투를 하고 있다. 레바논 국경에선 헤즈볼라와 서안지구에선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가자에선 하마스와. 레바논 국경 가까이 살고 있는 14개 마을을 뒤로 소개시키고 있으며 西岸지구의 모스크를 폭격했다. 무장세력의 근거지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이스라엘군의 설명이다. 가자 지역과 이집트를 연결하는 통로를 통하여 구호물자가 가자로 들어가고 있다. 하마스가 장악한 가자 보건부에선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약4400명의 민간인이 죽고 1만3500명이 다쳤다고 주장하나 이들의 신뢰성에 비추어 믿기 힘들다. 이스라엘 측에 따르면 하마스 측이 발사한 로켓 가운데 400개 이상이 오작동하여 가자지구에 떨어졌다고 한다. 수백 명이 죽었다는 알알리 병원 폭파도 그런 오폭이 원인이었다.
*브뤼셀에서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가 있었는데 조직자들은 反유대인 발언이나 민간인에 대한 범죄를 변명하는 발언을 금지시켰다.
*이스라엘군은 西岸지구의 모스크를 폭격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하에 테러시설이 있고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가 이 시설을 이용,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폭격으로 두 명이 죽었다.
*하마스가 잡고 있는 인질은 212명이라고 이스라엘군이 발표했다. 약2000명의 정통 유대교 신도들이 군 복무를 지원했다. 이들은 교리에 어긋 난다고 군대를 기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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