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주간 여론조사 요약: 윤석열 부정평가 급등, 한동훈 잘한다 50% 돌파, 이준석 개혁신당이 제3지대에서 선두에 나섰다. 제3지대 정당은 보수보다 중도/진보 표를 더 많이 가져감으로 민주당의 과반수를 저지할지 모른다.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31%, 부정 63%. 前週에 비하여 부정평가 5%p 폭등, 긍정평가 1%p 낮아짐.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민주당 35%, 무당층 22%. 前週에 비교하여 국민의힘은 같고, 민주당은 2%p 높아졌다.
*한동훈 잘한다 52%(못한다 40%), 이재명 잘한다 35%(못한다 59%), 중도층은 한동훈에게 후한 점수
*총선에서 다수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 정당: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3%, 제3지대 24%
*20대와 무당층과 중도층은 약 40%가 제3지대 정당 승리 원해
*국민의힘 지지의향 있다 39%(없다 55%), 민주당 지지의향 있다 40%(없다 52%)
*이준석 신당 지지의향 있다 20%(없다 72%), 이낙연 신당 16%(74%), 정의당 16%(77%)
*제3지대 승리 희망자의 약 절반은 이준석 신당 지지 의향 표명. 제3지역 승리 희망자의 정당별 의향자 비율은 이준석 신당 승리 48%, 이낙연 신당 승리 26%. 이준석 신당은 2030세대, 서울, 중도층에서 상대적으로 강함. 이준석 신당은 보수표보다는 중도 진보 표를 더 많이 가져가는 추세임. 이낙연 신당은 진보와 호남표 흡수력이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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