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보는 가자 전투 상황

이스라엘군 242명 전사, 하마스 요원 1만 명 사살.
어제 가자에선 구호품 트럭을 향하여 몰려든 팔레스타인 群衆에 위협을 느낀 이스라엘 군인들이 발포, 군중이 뛰는 과정에서 밟혀죽고 트럭에 치여죽고 총맞아 죽었다. 100 여 명이 죽고 700명 이상이 다쳤다. 하마스 측 발표론 가자 지역 전투로 오늘까지 약3만 명이 죽었다고 한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작전에서 242명이 전사했다. 사살된 하마스 요원은 약1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스라엘 군인 한 명이 죽으면 하마스는 40명이 죽었다는 계산이다. 하마스 요원들은 약3만 명인데 부상자까지 감안하면 궤멸상태라고 봐야 할 것이다. 수뇌부만 인질들을 인간방패로 삼아 땅굴에 숨어 버티고 있다. 약3000명의 하마스 테러리스트는 작년 10월7일 이스라엘을 기습, 약1200명을 학살하고 약250명을 납치해 갔다. 이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군 약250명이 전사했다. 침투 하마스의 약 반인 1500명은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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