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의사 적대시를 보고 보수를 영원히 떠나기로 했다

오르니 이번 선거는 이기겠죠. 그러나 영원한 동지였던 의사와 그 가족들은 이제 다시는 보수에 돌아올 일은 없을 겁니다.
*조갑제TV동영상 댓글

선생님 저의 가정은 경상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투표 포기 한 번 없이, 가족 중에 공무원이 있어, 묻지마 보수 투표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윤 정권의 의사 적대시에, 폭압적이고 협상 없는 폭군 같은 정책 밀어붙이기에 너무 큰 실망을 하고 이제 보수에 마음을 접고 진보라는 곳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유,자유, 무슨 기념일만 되면 자유를 입에 달고 살던 윤통이 의사의 직업 선택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면허정지나 취소니 하는 걸 보고 후원금을 내며 지지했던 저의 가족은 보수에 진절머리를 느끼며 마음을 접었습니다. 인기가 오르니 이번 선거는 이기겠죠. 그러나 영원한 동지였던 의사와 그 가족들은 이제 다시는 보수에 돌아올 일은 없을 겁니다.

*선생님 제가 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망을 넘어 절망 가운데 썼던 글입니다. 27세 아들이 인턴 1년을 마치고 2월16일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보건복지부로부터 1차 업무개시명령을 받은 상태입니다. 날이 갈수록 더 압박하여 강경해진 골리앗 같은 정부에 소수인 의사들의 발언은 허공에 떠도는 것 같고 처음 접하는 공권력의 무게가 너무 무거운지 말과 웃음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자식을 보니 저의 마음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방송을 보며 그래도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이민 간 내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 하는 게 한국의료인데 무엇이 문제라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열심히 일만 하던 엘리트 젊은 의사들이 醫業에 환멸을 느끼고 병원을 떠나도록 만들고 최고의 진료환경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으니 대통령이 지금 제 정신 맞나요? 순진한 국민들에게 당치도 않은 적대감을 심어주고 환자들에게는 치료 시간을 놓치게 하는 큰 일을 벌여놓고도 의사들에게 책임지라고 겁박까지 합니다. 군사독재 시대도 아니고 이게 무슨 난리입니까.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북한에 나라가 넘어갈까 봐 잠도 못자고 자유민주주의 우파 대통령을 지지했더니 이런 인물이었구나 구석구석 망해가는 나라를 보고 있자니 눈물이 납니다.

*선생님 64세 입니다 이제것 보수에 적으나마 후원금을 지원해왔습니다 이번 의사증원문제를 통하여 윤성열 정부가 마치 검사가 용의자를 심문하듯이 일방적으로 몰아부치는것 보면서 인격이 저정도 밖에 안되었을까 후회가 막심하고 잠도 잘 수가 없습니다

*의사가 적입니까? 이성을 찾으세요


*저역시 선생님께서 글 읽어주시는 그분과 똑같은심정 입니다.
보수의 무능한 정치를 보면서 부끄러웠었는데 이준석이라는 청년이 당대표를 하면서 보수에게 희망이 보였습니다.정상적으로 변해가는 국힘에 응원했고 대선때도 응원하면서 부족한면을 이준석이라는 청년과 잘해나가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의 시커먼 속내를 알아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윤이 그럴리없다고 했었지만
저는 확신했습니다.뒤에서 그림을 그리는 자가 윤인걸 확신했습니다.
젊은당대표를 가장 더러운 프레임 씌워서 내쫒는걸보고 윤을 버렸습니다.
너무나 치졸한방법으로 나락으로 밀어버리는 그의 잔인함에 치가 떨렸습니다.아들가진 입장에서~~~
그리고 그에게 아부하며 보수(극우)들포함 전체가 한몸이되어 한사람을 망가뜨리는걸보고는 보수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좌파진영도 마찬가지로 저는 지지하지않습니다~~~
그들 역시 중상모략질에 능한집단이라 믿음이 안갑니다.(일부 괜찮은 사람은 조금은 있지만요)
어떻게 사람들이 똘똘 뭉쳐서 한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밀어버리는지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악함에 경악을 금치못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불행합니다.능력도 안되는자들이 나와서 한사람은 젊은당대표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되었고 또하나는 자기의 범죄를 방탄하며 차기를 노리고 있고 지금도 끔찍하고 다음에 또다른자가 대통령이 될까봐 소름끼칩니다.
제발 국민들이 정신차렸스면 좋겠습니다


문재인 힘셀 때는 보수인사들 잡아넣고 충성해서 총장되고 레임덕 시기에는 정의로운 검사흉내내서 배신때리고 대통후보 시절 신세졌던 이준석 안철수 배신 때리고 지지해준 의사들 때려잡고 있으니 배신이 어디까지 갈건지


현재 우리나라 우파 최전선에 의사들이 있습니다.


명품 백은 압수수색 안하나요? 😂 😂
가방 꼭꼭 숨겨요..😂😂


의료대란으로 인해 총선에 타격을 제대로 봐야 내가 건드린게 뭔지 알겁니다.
대통령의 자유 공정은 자기에게만 해당됩니다.



말도 안되는 의사들 탄압 이네 요 . 요즘 MZ 세대 전공의들이 전 의협 회장 말을 들을까요 ?
그냥 막집어넣을 수작질이네.
우파들이 다 속았읍니다
우파의 탈을쓴 자가 자유를 35번이나 부르 짖었냐 ?
좌파들이 할일을 대신 하고 있네요. 좌파 대통령 인가요 ?


좌파대통령후보가 우파뻐꾸기둥지에 와서
뻐꾸기새끼로 알고 우파국민들 몰표를 준게
발등찍었습니다. 이제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국힘 안찍습니다.



검사 출신은 이 나라에서 다시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문재인이 공공의료 400명 증원할때 보수들이 반대하고 집회를 부추기고 방송하고 난리났죠. 근데 정권이 우리편이면 더 심하게 나간 2000명 증원정책도 오케이 하는 보수의 수준과, 내편이면 다 용납하는게 보수라면 탈보수하는게 국가를 위해서
우리가 취할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제마음과 똑같습니다
윤석열때문에 처음으로 입딩을 하고 미래에 희망을 걸고 기대했는데 이준석 미래의 젊은정치인에게 해서는 안돼는일을 하는것을 보며
지금도 뉴스만보면 분노가
치솟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대표 이번에 국회에 꼭입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의과대학 학생수가 긴급한게 아니고 필수의료 부분 수가등 당장 필요한 부분을 긴급하게 처리해야 하는데 선거공학적 접근으로으로 나라를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윤통 당선에 결정적 힘이 되었던 직군이 의사입니다. 광주에서도 의사들은 윤통 지지했었구요.
문재인 사람이었던걸...민주당쪽으로 정치진출 하려던 사람이었던걸 보수를 괴멸하는데 앞장선 사람이었던걸 간과했습니다.
대통된 이후 윤석열은 자신을 대통으로 만든 세력들을 고의로 배제하며 죄다 기회주의자 좌파들만 기용하고 있지요.
이제야 윤석열의 정체가 보이네요. 한동훈도 마찬가지.
문재인이 한번도 수사받지않은 이유....ㅋㅋㅋ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저런 윤석열 한동훈을 무지성 지지하는 보수는 ....개돼지취급 받아도 할말이 없을듯합니다.


개혁을 앞세워 표장사하고 있고 개혁도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것인데 엉뚱한 개혁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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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nce 2024-03-05 오후 4:11

    atillra, 의사정원확대와 소위 필수패키지는 개인의 유불리가 아니라 한국의료의 추락을 예약하는 정책입니다. 적어도 정부 정책이 어떤 건지는 알고 의사들을 비난해야 하지 않을까요? OECD 보고서의 차트라도 한 번 보세요. 애초에 다수의 국민이 동의하니까 밀어붙이겠다는 발상이 포퓰리즘이고 전체주의입니다. 이 정도도 인식 못하고 무슨 보수고 자유우파입니까?

  • atillra 2024-03-05 오후 2:31

    개인적 유불리에 따라 국가적 안위에 관한 견해를 바꾸는 것은 편협한 자세라 생각합니다,민주당도 의사증원에 찬성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의사분들의 표 때문에 양비론을 펼치고 있습니다.나는 내 직업에 불리한 정책을 편 보수정권에 이를 이유로 좌파로 선회한적이 없습니다,님의 말씀은 마치 배우자의 불륜에 실망하여 맛바람핀다는 것처럼 들립니다,전공의분들도 집단행동을 철회하고 정부와 타협안을 제시하십시오.정부도 누차 협의하자고 하지 않았습니까.단1명의 의사증원도 반대한다며 의료현장을 이탈한 분들에게 정부는 계속 말로만 협상을 주장하거나 엄포만 해야 정당하다 하겠습니까.6.25사변때 참전한 수많은 참전용사들은 수십년 동안 정부로부터 보상한푼 받지 못했지만 애국심을 잃지 않았습니다,월 6만원,9만원 하던 참전유공자보상금도 김영삼 정부에 들어와서야 생긴 제도입니다.

  • prince 2024-03-05 오전 11:17

    골든타임즈, 당신의 의사에 대한 시기심은 부자에 대한 질투와 다를 게 없다. 자유의 가치도 모르는 자칭 우파들이 이리 많으니 한국 정치가 제대로 될 리가 있나

  • 골든타임즈 2024-03-05 오전 6:18

    의사들이 사리사욕에 빠져,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에 반대하고 있는데, 이런 의사들을 달랠것이 아니라, 아예 의료시장을 개방하여 외국 의사들이 한국에 대거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 좋겠다. 의사는 환자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지, 의사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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