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화성을 지지율 2등, 정당 지지율의 2배.

민주당 공영운 후보 46.2%,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23.1%,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 20.1%.
인천일보와 경인방송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하여 조사한 4월10일 총선 경기 화성을 지역구 여론은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 46.2%,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23.1%,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 20.1%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24.4%, 개혁신당 10.5%, 조국혁신당 11%, 녹색정의당 1.3%, 새로운미래 1%, 기타/모름/무응답 2.3%, 없음 7.6%로 조사됐다. 이준석 후보는 개혁신당 지지율의 두 배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는 정당 지지율에 못 미쳤으며, 민주당 공영운 후보는 정당 지지율보다는 많지만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는 적게 받았다. 이준석 후보는 개인 지명도의 득을 본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공개 전,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후보가 20%이상 지지율로 2위를 하면 해볼 만한 선거라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가 강력한 곳이다. 젊은 주민들이 많다.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경인방송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화성시 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100% 무선전화번호 가상번호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인천일보/경인방송
조사기관 : 한길리서치
조사대상 : 화성시 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4-03-15 ~ 16일
응답률 : 6.3%
조사방법 : 무선 ARS 100% 무선전화번호 가상번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4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503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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