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보수언론이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국민의힘의 패색이 짙어지는 원인이 이종섭 호주대사와 황상무 전 수석 때문이란 분석을 내어놓고 있다. 그러면서 진짜 원인인 윤석열 대통령發 의료대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들 언론은 윤석열의 독단적인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열렬히 박수를 보냈다. 이들에 의하여 선동된 여론이 열광적으로 윤석열을 지지하는 듯 보이니까 더 열심히 의사들을 몰아붙였다. 그리하여 윤석열 한동훈 국민의힘 지지율이 급상승, 총선에서 제1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전공의들의 이탈로 의료개혁은 의료대란으로 돌변하고 의사들의 반격이 시작된 가운데 윤석열과 보건복지부의 밀어붙이기 정책에 대한 회의가 확산되면서 여론이 변하기 시작했다. 지난 주 한국갤럽 조사에선 2000명 정원은 무리라는 여론이 절반에 달했고, 의료대란에 대한 정부대응이 잘못 되었다는 여론은 과반수를 넘었다.
당황한 보수언론은 궤도수정을 시도했으나 이미 너무 나간 뒤였다. 이때 호주대사 출국 논란과 황상무 수석의 발언 문제가 주로 민주당 세력에 의하여 제기되었다. 여기에 보수언론이 가담했다. 한동훈 국힘당 위원장도 가세했다. 국힘당의 위기는 이종섭 황상무 때문이라고 몰아붙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종섭 대사를 귀국시키고 황 수석이 물러났지만 국힘당의 열세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이번 총선의 결전장인 서울에선 48개 지역구에서 국힘당 주장 우세가 8곳, 민주당 주장 우세가 30곳이라고 한다. 2020년 4월 총선의 재판이 될지 모른다. 그때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은 야당이었다. 야당의 참패와 여당의 참패는 성격이 다르다. 2000년, 2004년, 2008년, 2012년, 2016년, 2020년의 여섯 번 총선에서 여당이 진 것은 2000년과 2016년뿐이고 근소한 차이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을 적극 지지했던 의사들을 적대시하여 잘 조직된 10만 의사들을 운동권으로 만들었다. 보수 중 보수인 이들은 급속히 민주당 및 조국혁신당, 그리고 개혁신당 쪽으로 돌고 있다. 여기에 연동되어 중도층이 좌회전했다. 윤석열 정권은, 가족과 환자에 대한 의사들의 영향력을 고려하면 100만 표 이상을 잃은 셈이다.
총선 직전에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완벽한 내부총질이 일어난 것이다. 이를 말려야 할 보수언론은 이 내부총질에 가세, 의사들을 두들겼다. 중재해야 할 한동훈과 국민의힘은 방관자적 태도를 취하여 의사들을 격분시켰다. 윤석열, 보수언론, 한동훈이 내부총질에 합세한 것이 바로 국힘당 참패 구도를 만들었다. 지금의 여론구도는 2022년 여름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대표를 내부총질러로 규정, 몰아낼 때 이미 예약되었다.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젊은층과 중도층이 배신감을 느끼고 이탈하게 만들어 지지율이 30%로 떨어졌고, 지금까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의사집단 저격이란 결정적 내부총질이 일어난 것이다.
정치의 본질은 자기 편을 늘리고 상대 편을 줄이는 것인데 정반대로 갔다. 특수부 검사 출신의 독특한 인간관, 오만,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윤석열 정권이 내건 종북청산은 물 건너 갔고 이재명과 민주당이 내건 검사청산 구호는 먹히고 있다.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고 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라고 한다. 정치와 권력의 본질에 대하여 무식한 이들이 잘난 척하다가 당하는 선거로 흘러가고 있다. 법률기술자들은 거의가 배운 무식자들이다. 교양이 부족하면 감정에 휘들려 大局을 보지 못한다.
*조갑제TV동영상 댓글
윤석열, 김건희, 박민수, 당신들부터 시신 기증 각서 써 제출해라.
자살골도 이런 자살골이 있나?
건전한 우파로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이회창,이명반,박근혜,윤석렬을 계속 지지했는데
평안도에서 이남하여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고 현재 60대 중반의 외과의사인데
이번에는
국민의힘 절대 지지 안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한스러워 . .....
저는 중도층도 아니고 모태보수인데...의대증원확대가 맞고 틀리고는 모르겠고 그걸 관철시키려고 전공의들을 코너로 몰아넣고 패는 모습을 보니까 검사들은 안되겠어요...저런 짓거리를 인정해줄 정도로 우리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거잔아요 .....검사출신은 절대로 표 주면 안되겟음
집안에 환자가 있는 분들은 이 사태가 무서울 겁니다. 그런데 일반인의 입장으로서는 더 무서운 것은 대학병원의 파산입니다. 지금까지 대학병원이 유지되었던 것은 인턴, 전공의, 전임의의 싼 노동력이 기반이 된 것이었죠. 의대증원이 0이 된다하더라도 이들은 많은 수가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대학병원의 파산은 예견된 일입니다. 전체 대학병원의 1년 매출을 대략 30조 정도로 보고 있고 직원수는 300,000명 정도로 보고 있어요... 그리고 연관된 제약회사, 의료기기 회사 등의 줄도산이 예상되죠...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에 타격이 더욱 심할 걸로 예상됩니다.
100% 동의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국힘이 참패해야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을 지킬 수 있습니다. 보수 유튜버들은 한결같이 이 문제에 눈을 감고 있습니다.
그 어린 전공의 학생들과 의대생들을 막겅한 정부가 중죄인다루듯 면허정지다.뭐다하면서 내지르는 위세는 일찍이보지못한 정권의 막가식인것같다. 그거하나 상생타협못하고 해결하나못하고 법과 원칙만 부르짓고있는것이 아타깝다,
의사 정원 확대 문제에 앞서서, 윤석열 이하 국무총리 복지부차관 등 의사들과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 과 국민 앞에 나서는 자세가 고압적 이고 , 무자비하고, 야비하고 일방 통행식으로 하는데 너무 놀랐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무슨 수사 발표 하는건지 살벌해서 군부 독재 계업 사령부를 보는 듯 했습니다. 좌우간 총선 끝 나고 봅시다.
지지율 하락은 2022. 7월 8일 이준석 대표 내쫓아 버린 이후 바로 하락후 계속 30%대에서 머물고 있었어요.
윤석열이 후보일 때 똑똑히 기억합니다. "99가지가 다르더라도 1가지가 같다면 뭉쳐야 한다" 라고 정말 멋진 말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실상은 자기를 왕 대접 해 주지 않으면 지지했더라도 다 잘라 버리는 극악 무도한 사람이란걸 알았네요.
이번사태로 국힘권리당원 포기한 현직의사입니다. 저희 가족과 형제들 모두 이번에 민주당찍으러갑니다.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윤정부 탄핵을 위해서입니다. 건강하십시요
이나라에 세계인들이부러워하는 의료서비스 시스템 만큼은 국민건강하고 직결된거니까 보호해야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코로나때 의사들 목숨걸고 고생했는데 배신감 느껴질것같아요 지금도코로나시대이고앞으로도 알수없는시대에 의사를악마로만드는정부 재주가뛰어나네요
국힘 매번 응원했는데 이번에는 폭망 했으면 좋겠네요., 대구 성인 4명 탈출합니다
민심 이반을 크게 일으켜 집권당을 불리하게 만든 주범이 의료대란을 발생시킨 것이란 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종섭 대사의 출국 문제에 뒤집어씌우려는 것은 참으로 비겁하고 간교한 기만술이죠. 갈수록 헛발질하며 민심에 역행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보수가 조국을 지지하는게 말이되나
이준석 지지합시다
이준석이 조국보다 못한지요
의료사태로 강남도 넘어가고 이재명이 지배하는 범죄국가에서 살게 생겼다.
윤석열 강남좌파 는 총선전 의료개혁이란 국정개혁에도 없는 정책을 들고나와 보수우파를 일부러 뽀개고 궤멸시키려 하는 정책을 복지부 좌파들과 함께 밀어부쳐 우파정당을 폭망하게 하려는 의도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ㆍ
박민수 매일보는게 피곤합니다~~
반드시 심판해야합니다~~
의사선생님 전공의 지지합니다
의사분들도 현실을 직시하고 이제는 OECD 평균에 맞는 의료행위를 하세요 그래서 이왕 무너진 의료시스템인데 워라벨이라도 해야죠...윤통 선동질에 의사들 공격하는 정신빠진 국민들도 자기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뼈저리게 느껴야 할 듯...앞으로 검사출신 대통령 국회의원은 안되겟어요 그분들 정신구조가 함께 살아가기는 힘들거 같아요
마나님을 통해 알아본 결과 우리 동네 아주머니들 " 윤석열이 싫어서 민주당 후보 찍고,
이재명이 싫어서 조국당 비례 투표 한답니다 "
의료정원확대대책으로
대선도끝장날것이라는것
이 눈에선연히보입니다
대선에서 절대 국힘이 정권을 잡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는 윤석열이 나라 망친 이 댓가를 꼭 치뤄야하기 때문입니다. 혹여나 국힘이 정권 잡아서 윤석열 심판을 못할까봐 전 완전히 반대로 돌아섭니다. 50살 오로지 보수우파만 지지한 사람이 이렇게 이번 정권을 저주합니다
지난 대선때 윤은 24만표 차로 당선 되었는데 의사와 그 가족들이 100만표는 주었읍니다.자기를 대통령 만들어주고 지지율 20%대 일때도 지지해준 조강지처를 선거에 이용하려고 팔아 먹은 것입니다.여지껏 살면서 이런 울불을 격어 본적이 별로 없읍니다.누가 시킨 것도 아닙니다. 진짜 탄핵의석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보수정권 무너뜨리면 어떻게 하느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지만 윤정권은 진정한 보수도 아닙니다.민주당 정권 잡으면 그때 민주당이랑 또 싸우면 됩니다.
유권자들이 더불당과 조국당을 많이 지지해서 그들이 정권을 잡으면, 그 또한 하나의 선택이 될 것. 내 비록 국힘 지지자이나 더 많은 이들이 이재명과 조국을 선택한다면, 아쉽지만 어쩔 것인가. 유권자들은 자신의 이익에 따라 투표할 따름이지요. 그리고 그선택이 나중에 보니 개인적으로도 손해가 되었다고 판단이 되면 다음에는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이고. 마치 이번에 의사들이 그러하듯. 그런데 과연 국가전체의 이익을 보고 투표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한 건가 ?
전두환이 무식하고 깡패같다고들 욕하지만, 돌석렬과 비교하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민주적이었다. 전두환은 참모와 국민들의 얘기에 귀기울였고,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는 절대 손대지 않고 전문가 의견을 존중하고 제대로 일하도록 지원해주었다. 전두환의 지도자 능력이 100이라면, 돌석렬은 지도자로서의 능력이 0.000000000001도 안된다. 전두환이 그립다...
이제 방법은 윤석열을 끌어내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번 총선은 그 시작입니다. 능력도 안되는 무식한 윤석열을 조국의 제물로 바쳐서 이 땅에 정의가 살아 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조국의 잘못은 당연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부인하는 뻔뻔함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식의 입시라는 상황에서 판단하면 어느 정도 이해할수 있다고 봅니다. 즉 상대적 평가를 하자면 조국이가 윤석열보다 백배 천배 더 인간적이고 가족적인 사람입니다. 이재명을 사이코패스라고 누군가의 의사부인이 말했는데 윤석열이도 작금의 무지막지한 행태를 보면 비슷하다고 봅니다. 이제 시작한 윤석열과의 싸움은 총선은 시작이고 결론은 대선입니다. 조국을 대통령으로 뽑아 윤석열과 감건희의 과오를 수사하고 처절한 복수를 해야 합니다. 더불어 박근혜를 수사하면서 저지른 과오도 밝혀내야 합니다.
선생님.. 윤석열과 이 정부가 얼마나 머리가 돌이냐 하면 서울에 의사가 많으니 지방대에 정원을 많이 배치하고 서울은 안했답니다. 지방에서 공부하고 인구 많은 서울에서 개업하는건 생각도 못하는 돌머리 아닌가요?
그럼 이제껏 지방에서 공부한 의대생이 지방에만 머물렀나요? 아 돌겠네요 진짜
지방에 의대만 있고 실습할수 있는 병원은 서울에 있어요
현장점검도 안하고 숫자채우기만 했어오
대통령이 내부총질해서 여당이 참패하는 이런 일도 벌어지는군요 그런데 본인이 내부총질 하고 있다는것을 모른다는것 더 기가차고 보수언론 국힘도 모르는지 침묵하고 있고 폭망해야 정신차립니다
보수가 보수를 쏜 내부총질의 끝판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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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16:05












조갑제 대표의 분석 정확하다
조갑제 대표가 지적하는 보수언론이 어느 매체인지는 알만한 이들은 다 알 것이다. 나도 그 회사는 이름도 말하기 싫다.
요즘 신문을 거의 보지 않는데, 어제 그 신문 사회부장이 쓴 글을 보니 희한했다. 얄궂었다. 사회부장 정도면 아니 메이저 신문 기자라면 당면한 주요 정치 문제에 있어서 큰 담론, 국가 차원의 중대한 문제를 써야 할 텐데, 겨우 보수적 유튜버들을 이기려 하고 있었다. 패권주의적 주류신문이 지난 탄핵 정국 전후로 다 무너뜨려 반쪽만 남은 보수우파 밭에서 그 사회부장이 골목대장 하려 하고 있었다. 어제자 그 칼럼 내용은 정국 분석도 엉망이었지만 특히 정치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편협하고 감정적이고 한쪽에 치우쳐 있었다.
지금 보수우파는 그런 신문쟁이들이 들어서서 계속 망치고 있다. 약 10년째 그렇다. 웃기는 건 그 신문사 내에는 정치칼럼, 논설 쓰는 고위 간부들이 약 십수 년째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마치 개그맨 유재석과 그 부류가 20년째 자기네끼리 밀어주고 당겨주며 계속 해먹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
참고로 그 사회부장은 한동훈을 가장 먼저 지면에서 띄웠던 사람이다. 그는 요 1~2년 정도는 그저그런 칼럼이나 쓰면서 뒤에서 가만있는 편으로 보였는데, 최근 대통령과 한동훈과의 일종의 기싸움 속에서 그 사회부장 무리가 한동훈을 움직여 이종섭도 귀국시키고 황상무도 사퇴시킨 모양이다. 어제 칼럼 보니까 그렇다.
아무튼 그래서 그 사회부장은 '휴~ 겨우 내가 이겼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드디어 어제 신문에 '너희들은 안 돼'라고 하는 양 보수우파 유튜버들을 꾸짖으러 얼굴 내민 것일까.
멀쩡한 청와대를 놔두고 용산에 간다고 생난리를 쳐서 국민에게 민폐를 끼칠 때도 그 신문은 도리어 대통령을 편들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대통령이 자기네 말을 잘 안 듣는다고 생각해서인지 때리더라. 그러면서 한동훈을 띄우고 덤으로 김경율, 진중권, 함운경 등 흘러간 좌파 어중잡이들을 띄우더니 급기야 한동훈이 정치판으로 나오고 그 어중잡이들을 끼고 돌더라고...
야! 신문쟁이들아! 너네 입맛대로 정치판을 주무르니 기분 좋아? '반똑똑' 하나 띄워놓고 그 '반똑똑' 옆에다가 너네 성향 아이들 잔뜩 붙여놓으니 살맛 나더냐.
대통령은 청와대를 비워 놓고 가출하여 안보상으로나 뭐 여러모로 국민에게 걱정을 끼치더니 갑자기 또 의료 체계를 작살 내고 있다. 여기에는 신문이 더 날뛰었지. 그러다가 요사이 의료계의 반발, 국민의 각성으로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아지기 시작하니 또 신문은 잽싸게 한 발만 빼고 요리조리 관망하네? 요즘은 신문이 도리어 국민에게 폐를 끼친다. 참 진짜 짜증스럽다.
야당의 반대로 노동개혁을 하지 못했다. 즉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보호법 개정안, 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 근로기준법·고용보험법·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 등이 그냥 묶여버렸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골자로 했던 것인데 야당이 이지경으로 만들었다.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도 추진도 무산되었다.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작업들이 모두 시궁창에 박혀 버렸다. 교육개혁ㆍ연금개혁 등도 마찬가지다. 사사건건 반대를 일삼는 야당 때문에 나라가 무너졌다. 야당은 나라 망하기를 바란다. 시종일관 공짜복지탄만 발사했다. 이런 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은 뭔가? 개혁에는 저항이 따르는법! 이걸 목숨걸고 뛰어 넘어야 한다. 혁명할 것인가? 이대로 망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