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동영상 댓글
*이번 사태의 주범은, 윤통은 조연이고 국민이라는 걸 알아 가고 있다.
자신들이 싼 가격에 접근성 좋게 얼마나 행복한 진료 받는지도 모르고 의사 늘리면 더 싸게 받을 수 있다는 도가 넘치는 이기심이 이 사태의 주범이다. 정치 모리배는 표를 위해 이걸 선동했을 뿐이다. 국민이 깨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나는데 의사들이 이런 잘못된 생각 가진 국민들 여론에 절대 휘둘리는 집단이 아니다. 꿈 깨기 바라고 자신들이 선택하고 욕하고 한 것에 대한 청구서가 곧 나올 거다. 국민이 깨기 바란다.
왜 순진한 국민을 욕하십니까? 순진하다 못해 너무 순진해서 1인당 25만원 준다 하면 찍어주는 국민이 있을 것이니. 똑똑하고 그 잘난 정치인이 왜 국민을
호도합니까? 호도해도 표받으려고 했다면 또 이해가 되겠는데 표떨어지는
길을 왜?
국민들도 의사들에게 사과해야!
전공의들은 정부보다 공격하는 국민들에게 더한 상처를 받았죠.잠도 못자고 지켜온 환자들인데 뒤돌아서 욕한다고 생각해보세요.마음이 치유 될수가 있겠습니까?
때리고 화풀어라 하면 머라고 답해야하는지.
버스 지나간뒤 손든 꼴.
너무 늦었습니다.
예상한 연극 이란 건 미리 알고 있었지만 정치를 참 더럽고 추잡하고 우리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걸고 참비열하게 하네요. 이로써 저들에겐 국민은 그저 저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표의 도구로 밖에 생각이 안든다는걸 더 확실하게 알게 해줬네요
조갑제선생님 약속대련맞지요
윤통이 당에 부탁한걸 당요청인듯 꾸민다고 국민이 모를까? 원점서 재는의 대폭축소해야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찐보수인데 조국으로 갑니다
일단 장차관 다 잘라도,2000명 없던일도 해도 ㅠㅠ
사명감만으로 버티고 있던 필수과의사들의 모멸감은 어찌 할건가요?
박민수 정도는 경질해야 젊은 의사들 1프로나 마음 누그러질까 ㅠㅠ
만신창난 마음!
독을 품은 사람이 어떻게 할지...
이것 또한 지나겠지만!
성인이 되어 투표권이 주어진후 보수 진영에 30년 넘게 투표를 해왔습니다. 제가 의료라는 길에 들어서기 전부터 , 들어선 이후에도 이어졌습니다. 보수 정치인들도 부패하고 잘못할 수 있지만 그래도 비교적 덜 뻔뻔한 진영이라고 굳게 믿고 투표해왔는데, 이번 일을 보며 더 뻔뻔하고, 비열하고, 무책임한 막무가내의 모습들을 보고있습니다.
박민수 차관님 이상한 점퍼를 입고 나와 매일 쏟아내는 거짓 논리와 협박들, 상대를 갖고노는 듯한 언행들 및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듯한 보여주기 대처들에 울분이 쌓이네요. 말리기는 커녕 같이 칼춤을 추는 통치권자에게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태어나서 평생 보수에 표를 행사했던 저를 떠나게한 대단한 분들이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
여론도 완전히
의사 편입니다
바보들아
똥줄 타는 모양이네~~자기는 빠지고 ....역시 아몰랑 대통령~~총리 무슨 수로 대통령을 설득 시킬 수있나~~그 똥고집 부리면 끝장 나는거야~`2천명 !!참으로무대포 주먹구구 무계획 인 정부 첨 본다~~대통령 진짜 자격이 없어 보인다~~
쇼 잘한다. 뻔한 스토리대로 하네. 국민들 바보로 아나
선거일까지 남은 18일동안 의대교수들의 진료 시간 단축 등으로 야기될 국민 불만을 최소화 하기 위한 시간벌기용이란 생각이 강하게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근본적인 문제인 2000명 증원은 그대로 놔둔 채 큰 선심이라도 쓰듯이 말도 않되는 위법적 독선을 잠시 보류하겠다는 식으로 시간을 끌며 정부가 마치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데 협조해주지 않는다는 식의 프레임으로 가져가려는 것 같네요
그렇게 갈라치기해서 타도 브루쥬아로 몰아가더니 이제사
쫄았네 우린 두려운거 없다
가던 길 가자구
지옥으로 떨어진 너
확인하고 돌아갈것이다
이미 의료계와 정부는 둘중 하나가 멸망할 때까지 싸울 겁니다. 이번에 화해하고 윤가가 총선에서 승리하면 앞으로도 의료계는 두고두고 정치판에서 이용해먹을 먹음직한 표팔이 먹잇감입니다. 그 어떤 희생이 있어도, 정부와 함께 자멸하는 일이 있더라도, 의료계를 정치판에 이용하면 폭망한다는 것을 정치인들에게 각인시켜야 앞으로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이 자들이 정말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모양이군. 어린애들처럼 달래면 된다고 생각하나? 지금 당신들이 저질러 놓은 게 어쩐 건지 알고나 있니?
이제는 늦은 것 같아요. 시간이없어요. 전공의도 아직 25살도 안된 애들인데 너무 상처를 주었어요.
학생도 그렇고...
유치하게 초딩도 웃을 쇼를 하고 있다
전문의가 일할 자리가 없습니다 ( 서울 아산병원에서 뇌혈관 수술하는 전문의가 2명입니다)필수의료 지원한다고 다른 분야 수가를 깍아서 나눠주는 것도 늘 해오던 악습이었습니다 복지부 공무원들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것도 병폐입니다
미쳤어..
정신줄 놓았어..
ᆢ뒤통수 칠걸ᆢ
의료증원 백지화로는 봉합되지 않습니다. 그 간 누적된 의료문제를 이번 기회에 다 고치지 않으면 돌아선 마음 돌아오지 않습니다. 정부는 커다란 혹을 붙이게 될 겁니다
윤지지자나 국힘 지도부는 중도와 보수가 이번 총선에서 실망한 게 이종섭 지분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것 보고 정신 못 차렸구나 싶었습니다. 의사들한테 권력을 무소불위 부리듯 초법적인 행태를 저지르는 걸 보고 기겁했고 저런 자는 더 이상 대통령짓 하면 안 되겠구나 하고 깨달아서 국힘당원이지만 국힘 지지 안 하고 이번 총선 망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면 국힘이고 뒤로 가면 조국이고..이재명이니 진짜 진퇴양난이지만 그래도 윤석열이 더 이상 대통령 놀이 하는 꼴 못 봐주겠습니다. 윤석열은 50프로 넘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함부로 마구마구 멋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검찰 대통령 절대 앞으로 나와서는 안 됩니다.
애써 부정하고 싶었겠죠 친구한테도 이러면 다른 친구들도 곁을 떠나 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보니 인간관계부터 의심되는 대통령입니다 아침엔 강경 오후에 유연 정신감정이 시급하다 생각합니다
김윤과 박민수한테 속은거 이제라도 알았나요?! 윤석열 친구, 세브란스 인요한 교수는 제자들 사직하고 평생 몸 담았던 세계 일류 병원 무너지는 데 뭐합니까?! 정년퇴임 앞두면서, 결국 정치만 관심있었던 싸구려였습니까?!
뼈속깊은 보수인 저도 윤석열대통령 질린 느낌입니다
한위원장님도 넘 늦은감 느껴집니다. 윤통은 쓸데없는 고집으로 느껴지는 불통으로밖에 안느껴집니다
이미 기득권 의사인 개업의, 교수들과 전공의, 의대생들과는 입장이 다릅니다.
교수들이 정부나 국힘당과 합의를 하든 말든, 면허 정지를 하든 말든 신경 안 씁니다. 이제 와서 이런다고 의사들이 국힘당에 투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감정의 골이 너무 깊습니다.
자신들이 평생 동안 의사로 활동 할 때 사회적 지위 하락과 수입 감소 등을 생각 하면, 전공의 수련을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증원 원점 재검토 외에는 전공의로 돌아가지 않을 것 입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어떠한 대책을 내놓아도 이전으로 돌아 갈 수 없습니다.
젊은 의사들이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끌려가면 당합니다
원점에서의 논의가 필요할것같네요
의협대표님 기대가 됩니다
전라도 증원찬성하겠지, 표는 민주당찍고, 의사와가족 이백만은 미쳤다고 국힘찍겠냐
이번의 의료대란에 대하여 조갑제님이 정확히 이야기를 하여 주십니다.
이번 사태로 그동안 잘 나가던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체계가 단번에 무너졌습니다.
윤석열 참으로 대단한 사람입니다.
감동도 없고 정치 횡포에 이미 마음이 떠남.
총선에서 불리하게 여론조사 나오기 때문에 의사들 만나 달래기.ㅜㅜ
윤정부 파렴치한 불통을 겪어봤서 알겠지만, 여론이 좋으면, 의사 악마에서 저승사자로 만들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무능한 윤정부는 퇴진 밖에 없습니다.
처음부터 짜고치는 고스톱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선거에 이용하는 검사들
500명 증원으로 합의합니다
의사님들을 협박하고 겁박하고 명예훼손하고 생존권도 뺏고 압수수색하고 범죄집단 취급하고 자존감 명예 다 짓밟고 퇴로 막드니 이제사 불리하니 한동훈 내세워 해결한다고요??윤석열 검찰 총장과 박민수씨는 무릎꿇고 국민앞에 석고대죄하세요 대한민국 대통령은 저런짓 않하고 지금은 대통령이 부재중이고 검찰총장의 수사 지휘만 1개월 동안 계속됐습니다.ㅠㅠ
아, 이렇게 하면 결국 돌아올거다? 이게 너네들 레파토리였어? 이번 사건은 젊은이들의 인생을 멋대로 박살 낸 정도가 아니라 공산주의 독재국가를 지향한다는 본색을 드러낸 사건이다. 광우병 사건으로 정권 전복 실패, 세월호 사건으로 정권 전복 성공 및 소방 및 해양경찰시스템 침투, 문재인 정권으로 사회주의자들 행정부 장악,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으로 국정원 장악, 탈원전으로 기반전력수급망 붕괴, 검수완박으로 법조계 장악(윤석열 사실상 동조), 이태원 사건으로 경찰시스템 장악 및 국정원 무력화, 이번 의료사태로 의료시스템 붕괴 및 좌익인사 배치준비. 이제 군사시스템 남았네? 그래서 전작권 회수, 미군 철수를 끊임외쳐왔던구나? 여기에 윤석열과 한동훈의 여가부 현상 유지 및 동물보호법 강화는 보너스! 윤석열, 한동훈, 너네들 지금 우파인 척 하면서 결국 사회주의 혁명 중이네? 한동훈아 너 골수 강남좌파라는 소문이 아주 자자하더라? 의사선생님들 이번 총선은 일단 진보당,더불어 공산당,국민의 힘, 조국당, 미래당 및 그 위성정당들 빼고 찍어야 할 거 같네요. 차라리 개혁신당이나 보수성격의 무소속 뽑는게 나을 듯.
무슨 선처요?
///////////////////////////////////////////////////////////
의료대란을 부른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
1. 왜 총선 투표일 직전에 이렇게 논쟁적인 정책을 발표했나?
-국힘당을 돕기 위한 선거용이 아닌가?
2. 왜 이렇게 중요하다는 의료개혁안을 대통령 선거 공약엔 넣지 않았나?
-최근에 생각하니 문득 좋은 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 아닌가?
3. 2000명 增員의 근거는 무엇인가?
-정부가 근거라고 내세웠던 3개 논문엔 그런 것이 없다. 논문 필자들도 부인하고 있다.
4. 현재 정원의 약66%를 갑자기 늘려야 할 긴급사태는 무엇인가?
-의사부족 사태가 일어나 국민생활이 불편한가?
-산부인과 소아과 흉부외과 등 필수과목의 부족사태는 의사부족 때문이 아니고 의사는 많은데 수가가 낮고 위험도가 높은 이 부문에서 일하기를 기피하기 때문이고 이는 의사수를 늘려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지 않는가?
5. 인구수는 줄어들고 AI 등의 도입으로 의사수를 줄여야 할 이유는 많아지는데 무슨 근거로 장래에 의사수가 부족해질 것이라 단정하나? 우리보다 늘 수십 년 정도 선행하는 일본에선 인구감소를 고려하여 의대 정원수를 줄였는데 왜 우리는 늘리나? 한국의 의사수 증가는 세계에서도 빠른 편이란 걸 아나. 매년 3000명의 의사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6. OECD 통계를 보더라도 한국인은 의사들을 가장 자주 쉽게 만나는 걸로 나오는데 왜 의사수가 부족하다고 하나?
7. 보건복지부에서 건의한 증원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
-그 건의보다 높게 책정했다면 근거는?
8. 이런 과격한 증원을 발표하면 의사들이 거세게 반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나?
-그렇게 믿었다면 바보 아닌가?
9. 반발을 예상하고도 밀어붙였다면 반발이 총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믿었다는 말인가?
10. 귀하는 국민건강을 걸고 도박을 한 것인가?
-안보문제에서 이런 식으로 도박을 하면 나라가 망하는 수가 생기는 것 아닌가?
정보력이 그것밖에 안되나?
기가찬다 이정부~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나야
환자와 의사가 한을 삭히고 마주할까요
...저는 자신 없습니다
국민생명을 정치적 농간의 대상'으로 삼는 이 정권은 끌어내리지않으면 선거뒤에 그대로 증원 밀어부칠것이다. 이번에 마음은 안내키지만 야당찍어 이런 무도한 정권 끝장내려고 한다.
김윤이가 폭탄을 심어 놓고, 민주당으로 튀었죠 ! 그래 놓고 이제와 2026년 의대 정원 미루고 협의체 만들자네요.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못느끼고있습니다!진정성을 보이려면 전공의들을 만나야했고!지금이라도 의료개혁 백지화에서!시작해야합니다!이번주 안으로~증원배정 백지화!
윤석열은 뒷통수 치기 전문가입니다. 배신이 생활습관인 놈입니다. 그러니 절대 믿을 놈이 못 됩니다.
국민여론 이 높다고 그들이 국민의힘 찍겠는가? 민주당이 좋아하는 정책인데.. 야당은 다 찬성이다. 찐 보수인 의료계와 그 가족 다 윤대통려과 국민당으로 버림 받았다. 이재명는 더 싫은데. 윤석열 블로져 처럼 밀고가는것.. 타협없는것에 정말실망함.
조갑제 원로님 어르신의 곧은 절개가 승리 할것입니다
개혁신당 찍어주세요
의사들이 돌아온다면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사들이 힘들게 취득한 면허증을 본인 말 안듣는다고 취소하겠다고 협박하는건 어이가 없습니다 또 선거 코앞으로 다가오니까 유연하게 하겠다는 등 하는거 보면.작품이 나오는거 같기도하네요
주수호 의약파업때도 나서더니 그때는멋지던데 지금은 늙어더만 의약분업해도 의사는 잘나가던데 그때의공포 지금도 무섭다 의약파업땨환자죽이고 사과했는지 내동생은 그때 죽였다 보통 젊을때는서울 경기도에서근무하다가 나이들어 보건소라도 근무 하시던데 지금나이든 주수호 나이들어도 강경 앞장서던데 정말 속이뒤집힌다 내욕심만 체리는것으로밖에 보이지않는다 서로협상하여야지 국민무시하지말라 우리는건강보험료 군담없이 내왔다 군담없이 협상하라 윤석열처음 뽑을때부터 100%라고생각하고 뽑은게아니라 대안이 없어 선택한거다 의사 정부 협상하라 정부무시하는 의사도못마땅하다 환자무시하는 의사는 애초에 의사가되지말았어야햤다 어느정도해먹고나이든의사분들 지방의료원에서 봉사하시라 누가해주기바라지말고 진정한의사가되어보시라
정부가 대화 단절 했지요
사태의 원인제공을 누가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소? 총선위해 국민을 볼모로 이렇게 불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인간성이라는 조금도 없는 저자를 보면 아직도 감이 안오나?
2000명 증원 아이디어 누구 한테서 나왔나?
국정농단 의심합니다. 교육부, 복지부 실무 담당자에게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아이디어 입니다.
이번사태로 윤석열의 공로는 의료의 숨은 문제점을 공론화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지 않으면 전공의, 학생은 안돌아갑니다.
화해는 속임수다 면허정지와 구속조치 자체가 법리에 어긋난 억지인데 처벌을 유연하게 한다고 쇼하는데 이에 화답하여 대화의 길이 열렸다고 교수들 사직서 연기하면 또다시 뒷통수 맞는다 대화개시는 원점에서 재검토 하자는 진솔한 사과가 전제 되어야 한다
OECD 평균으로 공적 건보료/수가 95% 인상하여 필수/지방의료 지원, 대신 복지부 공무원 퇴임 후 가기 위해 만든 보험사의 사적 실손보험 시장 축소, 출생율 0.68에 비례해 의사 수 점차 감축(2050년 인구 3천만으로 급감) 필요함. OECD 대비 1/7로 공적 급여성 의료비가 너무 싸고 상가마다 병의원이 널려 있음.
정말 구역질나는 장난질.
총선 끝낫다.
국민을 기만.의사는 악마.
내가 보기엔 너희들이 악마다
의협은 속지 말고
냉철하게 대응하시고
정부는 어른답게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세요
언론의 맹목적 사랑이 나라를 병들게하고 국민을 죽이고 있다 각성하라. 대통령도 2천에 목숨 걸지말고 원점에서 재논의 해야합니다
조갑제 원로님 어르신의 곧은 절개가 승리 할것입니다
이제는 늦은 것 같네요!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4-03-24, 22:05












민주당과 그 인물들이 워낙 개판 치기에, 이 정부는 체감 경기를 의식하고 조금이라도 물가 안정에 신경을 쓰고 소상공인, 중소기업인이 피부로 조금만 느낄 정도라도 노동 관련 제도를 손 좀 보고, 전통적 전문직 엘리트 계층들을 내편으로 만들었어도 지지율이 지금보다는 훨씬 높았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다.......
이제 늦은 것 같다는 제목이 현 상황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이 정부의 의사 증원에는 문제점이 매우 많다. 의료 분야 전문가가 쓴 문제점 지적 글이 온라인상에 널리고 널렸다. 이제와 여기에 그런 글을 옮기는 것은 의미도 없고 효율도 없어서 안 옮기지만 아무튼 일반 시민의 상식 측면에서 보아도 이해 안 되는 점이 많았다.
나는 윤석열 정부 집권 이래 한 번도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을 쓴 적이 없다. 그 어디에도 윤석열 정부와 그 정부 인사들에 대한 비판 글을 쓴 사실이 없다. 더 정직하게 말하자면, 지난 탄핵 이후 진성 보수우파가 절멸하는 것을 보며 이 땅의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구현, 진성 보수우파가 제대로 사회에 자리 잡기까지는 최소한 한 세대 이상은 지나가야 한다고 보았기에, 그전까지는 보수우파적 견해는 어떠한 것도 의미가 없다고 보았기 때문에 비판하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오늘 이 댓글도 마찬가지이다. 혼자 끄적거리는 것일 뿐 아무런 의미는 없다고 본다. 그럼에도 지나가는 말로 몇 자 남긴다.
좌파를 지지하는 계층은 주로 40~50대, 화이트 칼라, 지식층이다. 안정된 월급쟁이들이 비교적 많다. 보수우파를 지지하는 주된 계층은 10~20대, 60~80대 그리고 기업인, 소상공인, 의사와 같은 전통적 전문직 엘리트 계층, 서민들이 주축이다. 스펙트럼이 좀 넓다. 아무튼 그래서 보수우파 지지계층은 좌파 지지계층에 비해 경제 문제에 민감하다. 학생들과 노인층, 그리고 서민들은 생활 물가 인상과 일용직 일자리 숫자에 정권에 대한 호불호 영향을 많이 받는다. 소상공인들은 최저시급 문제, 주 52시간 근로 문제 등 노동 관련 법에 경영활동이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소상공인, 서민들이 체감하기에 경제 면에서 실패하고 있고 의사 같은 전통적 전문직 엘리트들로부터도 이번 의사 증원 강행으로 경멸받고 있다. 가뜩이나 우리나라 보수우파는 지난 탄핵을 전후로 조중동이 진성 보수우파 씨를 말리는 바람에 반쪽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 반쪽 남은 보수우파 성향 시민들의 주축인 기업인, 소상공인, 의사와 같은 전문직들이 이 정권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는 정부의 의사 증원 문제를 변호사 숫자를 늘리는 문제에 비유하던데,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그리고 사법시험 합격자 수를 대폭 늘린 것이나 나아가 로스쿨 제도를 도입한 것은 득보다는 실이나 부작용이 훨씬 많아 보인다. 이런 지적을 하는 법조계 전문가들의 견해 또한 온라인상에 널리고 널렸다.
윤석열 정부가 하는 일, 유지하는 제도는 대개가 사회주의적이다. 문재인 정권에서 추진했거나 추진하려 했던 일들을 유지 내지는 사실상 계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윤석열 정부로서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의사 수를 늘리려 했을 테지만 결과에 있어 문재인 정권이 구상했던 것과 유사해 보이며, 의사 증원 목적과 논리, 그것을 밀어붙이는 방법 등이 다분히 사회주의적으로 보인다.
나온 김에 하는 말인데, 윤석열 정부 구성원들의 면면, 대통령의 그간의 언행들을 종합해보면 올드하고 나이브한 좌파적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즘 트랜드와는 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각종 사회 문제에서 그런 인식이 읽힌다.
이 글 쓰다가 순간 생각나는 문제만 하더라도 많은데, 일단 물가를 못 잡는다. 물론 대통령이라 하여 온전히 물가를 잡을 수도 없고 국가가 물가를 완전통제하는 그런 관치주의 시대는 지났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물가안정 대책이 미흡하고 이에 대한 정부의 노력도 고민도 옅어 보인다. 국민 입장에서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주류언론도 물가 불안정 문제 지적을 등한시한다. 주류언론의 주축인 ‘정치놀이 기자’들은 그저 내가 세운 대통령이고 내가 세운 정치인이니까 승리하도록 해야 한다, 옳은 사람으로 남겨야 한다는 패권주의적 아집에 사로잡혀 있을 뿐으로 보인다.
그리고 최저시급 문제, 주 52시간 근무 문제, 정규직 관련 문제 등 노동 관련 사안들로 인해 대기업 뿐 아니라 영세한 소기업이 고충을 겪는 것 이로 인하여 서민들이 오히려 구직하기 어렵게 된 것에 대하여 이 정부의 인식이 안일하고 대응책도 매우 부족해 보인다.
말고도 문제점이 널리고 널렸다. 당면한 국가적 과제 측면에서 보면 매우 작은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도로교통 체계, 이것조차 올바로 세우지 못하고 있다. 교통 체계에는 효율성,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모든 국가의 기초질서 제도와 목적, 그 의의는 그 나라 국민의 기본 가치관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데, 문재인 정권 이래 우리 교통 체계에는 북한식 사람 중심 개념이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는 시장경제체제를 흔들어 사회 곳곳의 경제적 경쟁력을 약화하고 무엇보다 자유주의에 기반한 기초질서 개념을 흔들고 사회주의식 기초질서 개념에 익숙하게 만들고 있다. 이것에 대한 의식이 이 정부에는 없다.
그러면서 국가 지도자가 8천만 원 이상 법인 차량 번호판을 연두색으로 하는 그런 자잘하디 자잘한 문제에만 신경 쓴다(그러나 이 또한 사회주의적 발상이다. 보수우파 노장층은 법인 번호판 연두색 시행에 박수를 보낼지 모르지만 차가 없는 사람, 법인회사를 소유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도 그것은 사회주의식 발상이라고 지적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목소리는 주류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이 경찰로 넘어간 문제, 경찰에게 사실상의 수사권이 넘어간 문제 등을 이 정부는 속히 바로 잡지 못하고 있다. 물론 여당 의석수가 모자라 하기 어려운 일도 있겠지만 법 개정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들부터 차근차근 다져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문화계에 대한 계도, 지원에 아무런 비전도 계획도 없어 보인다. 그 사이 문화계에서는 좌파 세력이 더욱 뿌리를 내리고 있고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각성한 시민들과 문화계의 일부 우경적 인사들이 좌파 세력에 대항하여 각 세포 단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제도는 좌파에 유리하게 되어 있다.
문재인 정권이 경제를 너무 말아먹어서 윤석열 정부가 그 덤터기를 쓰고 회복하기 어려운 점도 물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탓도 있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우 노무현 정권이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거기다 미국발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경제에서 선방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민 출신이어서인지 기업인 출신이어서인지 집권 후 우선 물가안정부터 꾀하였다. 경제부처, 경제 관련 참모진을 잘 꾸렸다.
좌파들에 비하여 보수우파 노인들은 조중동의 지엽적인 집권자 비판에 경도되어 곧잘 전두환은 이게 잘못이라느니 이명박은 이걸 못했다느니 박근혜는 저걸 못했다느니 말이 많지만 큰 틀에서 보면 보수쪽 대통령들은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각자의 통치술로 경제를 안정적으로 꾸려 갔다(60세 이상 보수 성향 남자들은 정치 문제에 있어 일단 매사 말이 너무 많다. 비판이 체질화되어 있다. 아군에게도 칭찬을 하면서도 늘 뭔가 시시비비다. 조선조 선비들과 똑같아서 역대 보수쪽 대통령들에 대하여 보수 노인들의 비판은 많다).
군 출신 전두환 전 대통령이 물가안정 면에서 탁월했던 것은 우리나라 경제 환경이 후진적이었고 시대가 정부의 제도를 구사하기 용이했던 ‘옛날’이었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용인술이 뛰어났고 무식했어도 사안의 본질을 냉정히 바라보는 통찰력이 있었다. 그 결과였다. 이명박 정부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잘 극복했고 박근혜 정부 역시 집권 후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했으며 그 효과는 서서히 나타났다. 나라 곳간을 충실하게 채웠다. 이에 비하면 윤석열 정부의 경제 성적은 매우 나쁘다.
일반적인 소상공인들과 서민들의 정부에 대한 지지 여부는 체감 경기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체감 제도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전통적 엘리트 집단 역시 정부의 제도 입안과 운영을 보며 지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보수우파 지지층을 껴안기는커녕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지금 윤석열 정부 지지 세력은 조중동이 조성한 윤석열 띄우기에 홀딱 넘어가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과 좌파 득세를 막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지지하는 세력 말고는 없다.
지금 보수우파 내에는 과거 박정희, 전두환을 반대하고 YS를 지지했던 성향 시민들(이 분들 중 다수가 박근혜를 비토하고 이명박을 지지했다) 그리고 좌파 진영에서 헤게모니 다툼에 밀려서 좌파에 원한을 가지고 보수 진영으로 넘어온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이들은 좌파를 싫어하긴 하나 진성 보수우파도 매우 싫어한다, 자신들의 과거를 옳은 것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과 좌파 집권은 막아야 한다는 순수한 시민 일부만 남아 있다. 이 순수한 시민들 중 다수는 지난 대통령 탄핵에도 반대했고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 수호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외에 지난 탄핵에 반대했던 수많은 일반 시민들 중 다수는 침묵하는 유권자로서 부평초가 되어 있다. 이들은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크게는 다르지 않다고 보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이 문재인과 이재명, 노무현 부인 등을 왜 철저히 수사하지 않는지에 대해 아예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그냥 정치 혐오증을 가지고 방관자가 된 지 오래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록 한미일 동맹을 강화하려 애쓰고 이승만에 대해 다시 바라보는 등 보수우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좀 보였다고는 하나 이는 상식적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보여야 하는 태도이다.
근래 윤석열 지지 성향 보수우파 노인들은 지난 탄핵에 앞장섰다가 자기 권력 확보가 어려우니까 민주당을 탈당한 이언주에 열광했다. 그 이언주는 다시 민주당으로 갔다. 그 보수우파 노인들은 조선일보 여론에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따라간다. 조선일보가 띄운 인물들은 주로 진중권, 서민, 함운경, 김경률 등인데, 이들은 대부분 보수우파라고 보기 어려운 이들이다.
국민의 힘에는 심지어 김용판을 모함한 국정원 댓글 사건의 민주당 공로자인 권은희도 얼마 전까지 속해 있었다. 대통령 주변에는 김한길, 박주선 등이 포진되어 있다. 김기춘을 악마화 한 김경진도 있다.
나는 중도좌파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친북적이지 않고 반공주의이기만 하면 중도좌파도 필요하다. 다만 그런 중도좌파와 보수우파의 비율은 3대7 정도로 보수우파가 7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은 9할이 중도 내지는 중도좌파이다. 보수우파 노인들이 이언주에게 보인 것처럼 성원하는 윤희숙, 김미애의 경우는 이혜훈과 같이 반공적 중도좌파적 성향이다. 5.18을 헌법 전문에 넣자는 한동훈도 애초부터 중도좌파적이다. 금감위의 이복현 역시 중도좌파적이다.
그런 속에서 이 정부가 보수적 집단인 의사들을 두들겨 팬 것은 이상하지가 않다. 다만 그런 여론 조성에 앞장선 조중동에 맨날천날 홀딱 속아 넘어가는 노인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좌파는 정당 이름을 보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을 장악한 인물들의 이념을 바라보는데, 보수우파 노인들은 사람보다는 무조건 정당 이름만 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민주당의 이상민, 김영주도 기꺼이 입당하는 게 국민의 힘인 것이다.
게다가 좌파 진영과 중도성향 시민들은 지난 탄핵 당시 주류언론이 진실에 눈 감고 거짓, 왜곡 보도를 쏟아내는 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목적을 위해선 저렇게 수단과 방법을 안 가려도 되겠구나'하며 학습(?)하고 또 한편으로는 순진한 보수적 시민들은 '가장 깨끗하다는 박근혜도 저렇게 비리가 많으니 보수우파는 지지하면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결과 보수우파 지지층은 더욱 씨가 말랐고 좌파 지지층은 더욱 뻔뻔해진 것이다. 이것이 온 사회에 도덕불감증을 낳았고 그 결과 이재명 같은 이가 버젓이 활보하고 지지받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는 지난 탄핵 당시의 조중동의 거짓 보도 탓이 매우 크다. 이 여파는 적어도 한 20년은 갈 것이다. 지난 대통령 탄핵이 87체제로부터 켜켜이 쌓인 좌경적 기운이 폭발한 것이듯 현재의 이 도덕불감증 시대, 좌파 전성기는 한 세대는 더 갈 것이다. 그리고 좌파의 타락이 극에 달할 때 지금의 10~20대가 기성세대가 되면 그들을 말살할 것이다.
이번에 윤 정부가 의사들과 대화하려는 것은 늦은 감이 있어 보인다. 이번 선거 결과는 보수우파에게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뭐 윤 정부가 이기면 뭐하겠나 싶다. 문재인 정부의 기조를 이어받아 의사 집단을 때리거나 경제 실정을 하는 것, 문재인 일파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 것 등을 보면서 드는 생각인 것이다.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하여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없다. 방송·신문·통신·잡지 등을 경영·관리하는 자나 편집·취재·집필·보도하는 자는,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게 하거나, 낙선되게 할 목적으로 선거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거나 사실을 왜곡하여 보도ㆍ논평을 하면 안된다.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선거결과를 예측하는 보도를 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 인터넷 매체들을 중심으로 흑색선전이 난무한다. 여론조작의 치열한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