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을 '코너'로 몰아넣은 李明博 대통령

北급변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李대통령의 최대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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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派정권 시절 서울시청을 태극기로 수놓았던 이명박 대통령.  李대통령의 임기말 지지율은 26%에 달한다.
노무현 前 대통령은 5.7%였다. 從北세력이 주장하는 '정권심판론'은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됐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북한급변사태는 自由統一의 과정에서 對北오퍼레이션(operation)을 통해 대한민국이 主體的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최근 북한 급변사태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이유는 김대중-노무현 시대와 달리 이명박 정부가 對北퍼주기를 중단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북한에서는 비밀스럽게 '시장'이 형성됐다. 북한 체제 변동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물러나는 이명박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이다.

이런 이명박 정부를 두고 한국의 左傾언론은 남북관계를 경색시켰다고 한다.

한국언론은 對北퍼주기를 잘 하면 남북관계가 호전됐다고 하고, 對北퍼주기를 중단하면 남북관계가 경색됐다고 한다. 한국 記者들의 노예(奴隸) 근성을 보여주는 단면이라 할 수 있다. 

한국과 국제사회, 특히 中共이 對北퍼주기를 중단하면 북한은 ‘멸망의 길’로 들어간다.

따라서 차기 박근혜 정부는 북한급변사태 대비 및 自由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정권이 되어야 한다. 만에 하나 북한의 붕괴가 두려워서 과거 從北정권 처럼 對北퍼주기를 시도한다면 김대중-노무현 정권에 이어 '제3의 從北-守舊정권'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國民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그리워 하지 않도록 차기 정부는 北정권을 붕괴시켜야 한다.

自由통일과정에서 우리는 피를 흘리게 될 것이다. 記者도 현역징집 대상이다. 그러나 한반도가 共産化 되면 더 많은 피를 흘릴 것이다. 대한민국에 ‘제3의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自由통일이 늦어지면 赤化(공산화)통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김필재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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