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에게 띄우는 공개장! 김정은이 좋아할 일을 왜 서둘러 합니까?

합참의장 출신 11명이 북한군의 동시 공격표적이 된다고 반대한 일입니다!
●저는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이고 자유진영 전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세계적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윤석열 당선인이 군사작전하듯이 국방부 청사를 접수, 대통령 집무실로 개조하겠다고 발표하는 것을 보면서 몇 가지 질문 겸 지적을 할까 합니다.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께 돌려드리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는 말을 강조하셨는데 청와대는 대한민국 민주발전의 사령탑이었습니다. 부분적으로 제왕적 요소는 없지 않았지만 지난 70여 년 한국 현대사 중심부를 이렇게 총체적으로 부정하는 것은 사실에도 맞지 않고 일종의 선동입니다. 제왕적 권력의 상징은 주석궁이지 청와대가 아닙니다.

●국민들이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시위를 한 적이 있습니까? 분단현실에 비추어 청와대의 특수한 처지를 양해하고 참아왔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무리하게 추진한 대통령 집무실 이전의 전제는 취약한 것입니다.

●광화문과 용산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광화문은 조선조와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이 뿌리내린 곳이고 한반도 전체의 중심입니다. 조선조의 正宮(정궁) 경복궁, 사직단, 대한제국의 황궁 덕수궁, 청와대, 서울시청,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국립현대미술관이 모여 있는 이곳은 한반도의 중심축으로서 대한민국 주도의 민족통일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하는 일종의 聖地(성지)입니다. 대통령 집무실이 이곳을 떠나면 역사성을 잃게 됩니다. 외세와 병영의 이미지가 너무나 강한 용산은 민족사의 흐름에 맞지 않습니다. “청와대 시대를 마감하고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에 박수를 보낸 것도 ‘광화문’이란 이름 석 자 때문이었습니다.

●정작 광화문 지역에 대통령 집무실을 두는 것은 민폐를 끼치는 재앙 수준임을 당선 후에야 알았다는데 그렇다면 공약 자체가 무효 아닙니까?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광화문에서 집무를 시작하겠다고 한 약속 또한 별 생각 없이 한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다면 훌륭하게 준비되어 있는 청와대로 일단 들어가 집무실 이전 문제를 전문가 검토와 여론수렴을 거쳐 순리대로 추진하는 것이 당선인이 그렇게 강조하셨던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국방부는 국방용도로 지은 건물입니다. 이를 대통령 집무실로 쓰는 것은 변칙적 용도변경으로서 국격에 맞지 않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건물은 백악관, 엘리제궁, 크렘린궁처럼 그 나라의 이미지를 만드는 얼굴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용도로 아름답게 지어야 하는 건물이지 戰時(전시)도 아닌데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일 성격이 아닙니다.

●시간에 쫓기며 한 추진과정에서 군인들, 건축가, 교양인, 역사학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흔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청사는 대한민국과 함께 운명을 같이 해야 할 역사적 건물인데 어떻게 임시정부 청사 마련하듯 합니까?

●윤석열 당선인에게 묻습니다. 국방부를 밀어낸 대통령 집무실 건물이 임시적인 것입니까, 영구적인 것입니까? 임시적인 것이 아니라면 세계 어느 나라의 대통령궁이 남의 건물을 인수해서 쓰는 게 있는지 조사해보시기 바랍니다. 국방부 건물은, 세계적 문명국가 대한민국의 수준에 맞지 않은 대통령궁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국력에서 비교도 되지 않던 시절에 지은 경복궁, 창덕궁, 종묘보다 국방부 청사가 더 가치 있는 건물로 인정받을까요?

●무슨 이유를 대든 이렇게 무리를 한 이유는 윤 당선인이 후보 시절에 별 생각 없이 한 말을 물리면 체면에 손상이 된다고 밀어붙인 것 아닙니까? 이런 태도가 진짜 제왕적 권력의 행태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까?

●국군통수권자가 되실 분이 국군장교단을 이렇게 무시해도 됩니까? “한 달 안으로 짐 싸서 나가라”는 식인데 입이 있어도 “역시 군대 안 갔다 온 대통령답다”는 말은 못하게 되어 있는 그들로부터 가슴 속 존경을 받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9·11 테러 때 펜타곤 안에 백악관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국가지휘자인 대통령과 국방지휘자인 국방부장관이 붙어 있을 때 김정은이 미사일, 장사정포, 핵무기로 때리면 동시에 무력화되는데 이런 위험성은 고려했습니까? 세계 어느 나라도 두 기능을 모아놓진 않습니다. 합참의장 출신 11명이 반대한 일입니다. 김정은이 좋아할 일을 왜 서둘러 합니까?

●청와대에 무슨 죄가 있습니까? 자리는 최고 아닙니까? 그것을 운영한 사람의 문제를 장소에 뒤집어씌우는 것은 미신입니다. 소통, 소통 하지만 이승만 건국 대통령처럼 週1회 격의 없는 기자회견을 한다면 다 해결됩니다.

●5년 뒤 어느 대통령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도 제왕적 권력의 상징이고 국격에 맞지 않는다”면서 이전이나 신축 공약을 내지 않는다는 자신이 있습니까?

●저는 기자 생활 52년째인 해방둥이로서 경험상 권력자가 허영과 오만에 빠지면 예외 없이 끝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역사 앞에 겸손하셔서 선거유세 때 그토록 강조했던 공정과 상식을 실천한 대통령으로 기록되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3월20일
趙甲濟 (조갑제닷컴/조갑제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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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이 밀어붙이고 있는 대통령실 용산 이전 문제에 진영논리로 대처하면 윤석열도, 국민의힘도, 애국세력도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보수가 합리주의와 비판 정신을 버리고 패거리 싸움을 하게 되면 자가당착에 빠져 좌파에 진다.

*윤 당선인이, 대한민국 70년 문명건설의 사령탑이었던 '청와대'가 갖는 역사적·정치적·심리적 상징성을 과소평가한 데서 문제가 생겼다. '제왕적 권력의 상징'이라고 매도하면서 정작 자신은 제왕적으로 졸속 이전을 결정, 허점을 드러냈다. 인수위의 법적 권한을 넘어서는 요구를 현정부에 하다가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법적 뒷받침이 없는 越權(월권)이었기에 逆攻(역공)을 당하고도 대응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5월10일 임기가 시작된 뒤에도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을 쓰면서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을 기다리겠다는 태도는 오기를 넘어서 코미디감이다. 서초동에서 자고 일어나 통의동까지 출근하고, 급할 때는 청와대 지휘소를 이용하겠다니 세 집 살림을 살 판이다. 국가 사령탑이 시작부터 이렇게 흔들리면 국정이 표류한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약 60%가 청와대 이전에 반대한다. 全연령층에서, 전국적으로 반대한다. 특히 서울에서 반대가 많다. 이는 지방선거에서 국힘당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대통령궁 이전은 작은 遷都(천도)로서 80% 이상의 국민 지지 없이는 안 된다. 국민통합의 상징인 대통령궁이 국민분열의 상징이 된다.

*청와대 이전 논란으로 윤석열 지지율도 50% 아래로 떨어졌다. 70%를 웃돌아야 정상인 시점에서 이렇게 낮은 것은 유례가 없다.

*국민통합을 그렇게 외치던 윤 당선인이 독단적 결정으로 국민분열을 초래했을 뿐 아니라 가장 치명적인 보수분열상을 노출시켰다. 청와대 이전 문제에 있어서 중도층은 윤석열 지지에서 이탈하고 보수층은 7-3으로 분열되었다. 민주당 지지층은 95%의 결집도를 보여준다. 진영논리로 나눠지더라도 윤석열과 국힘당이 유리할 게 없다.

*이런 추세가 지방선거까지 이어져 국힘당이 참패하면 책임을 둘러싸고 당이 분열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때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동력은 약화될 것이다.

*5월10일 청와대 개방으로 잠시 인기몰이를 할지 모르지만 이는 요행수를 바라는 포퓰리즘이다. 며칠 가지 못한다. 시민들은 오히려 이런 좋은 장소를 버리고 왜 용산으로 가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될지 모른다.

*엄청난 역사적 무게를 가진 청와대를 독선적으로 지우고 볼품 없는 용산 국방부로 옮기는 일은 시간이 흐를수록 우스꽝스럽게 보일 것이고 계속되는 논란으로 다른 국정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이란 역사적 과제도 놓치게 될 것이다.

*윤석열 극성 지지층이 인기 없는 이런 무리수를 맹목적으로 비호하게 되면 '대깨윤'으로 전락, 고립될 것이며 보수경멸, 보수분열을 가져올 것이다. 이는 5년 뒤의 失權(실권)을 뜻한다.

*탈출구는 없는가? 밀어붙이는 것은 최악이고, 백지화는 최선이며, 보류는 차선이 아닐까? 문재인 대통령의 견제로 앞으로 50일간 이전작업은 보류될 수밖에 없다. 이 기간에 냉정을 찾고 성찰한 뒤 백지화나 보류를 결단할 수 없을까? 그리하여 5월10일 청와대로 정상출근하고 거기서 직무를 보면서 대통령실 이전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 어쩌면 문재인 대통령이 전화위복의 계기를 마련해준 것인지 모른다.

*윤석열 당선인의 졸속 이전 계획은 이명박 대통령의 기를 꺾은 광우병 난동, 박근혜 대통령의 몰락을 가져온 해경 해체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권력자의 허영과 오만이 부른 자충수로서 "보수는 분열로, 좌파는 자충수로 망한다"는 한국정치의 법칙을 새로 쓰게 할지 모른다.

*윤석열 후보가 유세 때 그토록 강조했던 공정·상식·협치·통합의 국정운영 기조가 웃음거리가 될 위험에 처했다. 이게 가장 큰 손실일 것이다.

*대통령궁은 권위, 통합, 그리고 아름다움의 化身(화신)이어야 한다. 교양인이 발언권을 갖고 추진해야 할 사안이다. 아집과 독선이 권력과 결합되면 좋은 건물이 나올 수가 없다.

*다만, 이번의 사회적, 정치적 논쟁이 합리주의의 범위 안에서 이뤄진다면 진영논리를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그래도 뭔가를 남기게 될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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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越百 2022-04-10 오후 8:20

    왜 이 글을 滿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조갑제닷컴 大門에 揭載해 놓는 橫暴를 부리는지 모르겠네요. 새로 출발하는 自由•民主 政權에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毁謗놓는 이런 짓은 이제 거두기 바랍니다.

  • 강국 2022-04-10 오후 1:21

    웃기는 아저씨 오셨구먼
    네가 전문가가 뭔지나 아시남 .......글보니 비전문가가 자꾸 헛소리하니......
    웃기지 마시고 그냥 자빠지셔........

  • 검프 2022-04-06 오후 3:13

    하이고 서울 안가본놈하고 가본놈하고 말싸움하면 안가본놈이 우기는 고집을 꺽을수 없다고 하더만. 강국 당신이 딱 그모양이네. 그러니깐 당신이 지금 현역에서 뛰고 있는 장성들이나 예비역장성들 보다 더 전문성이 있다 지금 그말을 하고 싶은것인가? 그래 그렇게 생각하셔. 우기는 놈 못말린다더라. 그리고 이 모지리는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만드는데 나는 대통령집무실, 국방부 합참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니라고 몇번을 애기했다. 그리고 작금의 국군장성들의 불만도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니라고요. 하려면 제대로 준비를 해서 잘해야 하는데 당선인은 무엇에 쫒기는 사람 모냥 날짜를 정해놓고 밀어 붙히니깐 여기 저기서 불만이 터져 나오는거라고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것이 아니라고....거 남이랑 토론을 하던 우격다짐을 하던 상대방 애기나 잘 파악하고 주장 할것을 주장하세요. 더 이상 같은 애기 반복하는것도 피곤하니깐

  • 강국 2022-04-06 오전 9:49

    검프야 청와대와 합참의 현실을 적어 놨는데 무순 개소리로 우기는가.....제발 기본지식이라도 갖고 답변하라.......국방부 서울에 존속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왜 그놈들도 서울에 살고 싶어서.....근거 대봐라......그리고 믿에 글 천천히 읽어봐라.......

  • 강국 2022-04-06 오전 9:44

    사성장군이나 검프나 수준이 같다.....이게 한국군의 수준이다.

  • 강국 2022-04-06 오전 9:41

    검프야 정신차려라.........밑에 내글 천천히 읽어봐라.........너나 박찬주 공부나 이성 합리성이 있는가......ㄲㄲㄲ 이모지리야.......빨갱이 할려면 제대로 하거라.......국방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것이 사성장군. .....개가 웃는다.

  • 검프 2022-04-05 오전 11:54

    아 그러니깐 강국이라는 당신은 4성장군이나 합참출신 여러 기라성같은 군출신들의 예비역보다 더전문적인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시나? 우길것을 우겨라 지금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것이 아니다. 이전을 하더라도 에프엠대로 차근 차근 임기내에 하면 된다.왜 무엇에 홀린 사람 모냥 단 하루도 청와대에서 잘수 없다는 식으로 통의동 근무 어쩌구 저쩌구하는 당선인의 행보가 그렇게도 옳다고 생각하는냐? 정신 차려라. 두둔할것을 두둔해라..5월달까지 청와대를 국민들에 돌려 주지 않으면 국민들이 폭동이라도 일으킨다던? 지금 저 행보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냥 무조건 편들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조갑제 기자의 당선인에 대한 충고는 지극히 정상적이다.

  • 강국 2022-04-05 오전 10:11

    r검프야 합리가 뭔지나 아니 네가 전문가 지식을 가졌나 조갑제선생이 이분야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고 보니.......ㄲㄲㄲ 조갑제 선생은 이분야 지식이 거의 없단다........

  • 강국 2022-04-05 오전 10:08

    검프님 미국 대통령도 군대 안같다왔는데 세계를 상대로 리더쉽 발휘하고 대통령만 잘하던데요........네가 하도 무식한 말을 해서 나도 무식하게 해주겠다. 이얼간아 군대는 민간의 지휘를 받는다......전시냐 ......이 바보야......

  • 검프 2022-04-04 오후 6:17

    윤석렬이 보수의 대표가 되어 당선됐다고 무조건 옹호하는 인간들아 제발 진영논리에 갖혀 보지말고 현 사태를 똑똑히 보기 바란다. 이것은 조기자의 논리가 분명 합리적이고 맞는 말이다. 조대표가 노망난것이 아니라 여기 댓글 다는 인간들이 내눈에는 노망났다고 본다. 편들것을 편들란말이다. 방위도 안받은 인간이 국군통수권자가 되어 무당에 홀린 사람 모냥 국가 중대사를 좌지우지 할려고 하는데 어찌 조기자같은 분이 걱정이 안들겠는가 다들 정신 차려라!!

  • 자유의메아리 2022-04-03 오전 10:01

    조갑제 대기자님 선생님의 시대는 이제 흘러갔나 봅니다 아래 열다섯개의 댓글중 하나빼고 모두 반대의견으로 도배되엿읍니다 선생님 이젠 그만하세요 선생님은 늙었고 판단이 흘어졌나 봅니다 이 참에 덧컴도 걷우시고 이 유투부공간에서도 하차하심이 옳치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 越百 2022-04-01 오전 10:03

    조갑제닷컴을 운영하면서 橫暴가 심합니다. 나라가 두 조각나고 左翼들이 跋扈하는 가운데 社會主義 국가로 가기 직전에 겨우 政權을 도로 찾아서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尹 政權을 이렇게 헤코지하는 理由가 궁금합니다. 이제 이 글은 大門에 계속 둘게 아니라 완전 削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북한산 2022-03-31 오후 11:23

    청와대를 국방부로 이전하는 데에 반대하는 조갑제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람과 마인드와 소통시스템이 중요하지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렇게 이전에 집착하는 자체가 불통의 전조인 듯하여 불안합니다. 리더는 여론조사로 매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판단으로 결정하고 결과는 역사의 심판에 맡깁니다. 하지만 지금의 국방부로의 청와대 이전 문제는 졸속이고 국가안보에 해를 끼치고 명분이 부족하여 반대합니다. 조갑제 님의 모든 의견에 찬성하지는 않지만 이 문제에서는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 강국 2022-03-28 오전 10:30

    좀 더 천천히 읽어보니 지식, 전문성, 너무 낮아 ........
    청와대는 방호시설이 반지하 형태로 북한 특작부대가 침투하고 순항 미사일 무인기 탄도미사일 공격에 취약하고 전시에 청와대에서 전쟁 지휘부로 이동에 시긴이 필요하여 청와대 이전을 하도록 하지 않은 저 합참출신 쓰레기들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요........조갑제 선생님 판단력 떨어지고 전문성이 없고 빨갱이 정권과 김정이를 위한 행보 이제 접었으면 합니다.

  • naidn 2022-03-27 오전 10:47

    1.빨갱이 원조 사기꾼 김대중이가
    김정일이를 세계무대에 화려하게 데뷔 시켜 주었다
    조갑제 대표는 사악한 코흘리기 김정은이를 늘 뛰워주는 愚를 하고 있다

    2.진정한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는 김정은이와 김정은이의 핵무기 유도탄을 철저히 무시해야 한다
    무시와 무관심에 더하여 철저한 군비경쟁으로 북한을 고갈시켜야 한다
    철없는 아이들은 추켜세우면 안된다.

    3.미국, 한국 조야의 아이들도 참으로 웃긴다
    김정은이 유도탄 한 발을 쏘면 전 미국이 남한이 들썩이듯이 호갑을 떠니
    철없는 아이는 신이 날 수 밖에

    4.비겁하고 천박한 아이들은 용감하게 핵무기나 유도탄을 사용하지 못한다
    지가 먼저 죽을 줄 알기 때문이다
    이북 아이들의 핵무기는 민주당 윤미향 표 앵벌이 도구일 뿐이다.

    5.우리나라 정치하는 아이들이 깨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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