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思派(주사파)는 그 말대로 해석하면 주체사상을 연구하는 학파이다. 이들의 행동은 그렇게 고상한 것이 아니고 김정일과 김일성을 추종하면서 대한민국 타도를 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사파라는 말은 국민들에게 오해를 심는다. 국가반역자들을 철학자들인 것처럼 인식시켜주기 때문이다. 적당한 명사를 찾아야 한다. 이들은 김정일 추종자들이니 우선 從金이라고 부르자. 이들이 지향하는 세상은 공산주의에 뿌리를 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을 '從金공산주의자'라고 부르는 것이 어떨까?
노무현 정권의 핵심에 포진한 이들은 '주사파 출신들'이 아니고 '從金공산주의자' 출신이다(轉向했는지 알 수가 없는). 이렇게 명사를 정확하게 써야 국민들이 정신을 차릴 것이다. 불러달라는대로 불러주면 민족반역자가 '민족의 태양'이 된다.
국민행동본부 성명서(5월8일)
좌익폭동진압촉구 국군격려 국민총궐기대회: 5월18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
國軍은 武力으로 평택의 좌익무장폭동을 진압하라!
좌파정권이 좌익무장폭도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들들을 祭物(제물)로 바치고 있다!
좌익 몽둥이부대들 앞에 부하들을 무장해제시킨 채 내보내 사병들을 동네북으로 만들고 있는 盧정권과 軍의 수뇌부는 물러가라! 어버이와 예비역들이 나서서 現役을 응원하자! 장교출신들은 군복을 입고 장충체육관으로 집결하자! 좌익에게 매맞는 국군은 북한군을 이길 수가 없다.
1. 작금의 평택사태는 한총련 등 ‘김정일의 전위대’가 현지주민들인 양 위장하여 한미동맹을 와해시킴으로써 赤化의 길을 열 목적으로 몽둥이와 흉기 등으로 무장, 군과 경찰을 공격하고 있는 좌익무장폭동이다. 경찰에 연행된 폭도 524명 가운데 현지주민은 10명뿐이었다. 좌파정권은 외부에서 몰려온 좌익폭도들이 평택을 점령하도록 방치한 셈이다.
2. 좌익폭도들을 비호해온 노무현 좌파정권과 이들에게 굴종해온 軍 수뇌부는 사병들로부터 총을 거두고 사실상 맨주먹 상태로 만든 뒤 이들을 전투장으로 내보내 좌익몽둥이부대에게 몽둥이찜질을 당하도록 방치하고 있다. 명예와 사기를 먹고사는 것이 군대이다. 創軍 이래 최악의 치욕을 당한 국군은 피로써 나라와 자유를 지킨 호국영령들을 무슨 면목으로 대할 것인가?
3. 양민 11명을 학살한 남로당원의 사위가 대통령이 되고 골수공산주의자의 아내가 국무총리가 되었다. 그런 정권에 부역하면서 대한민국 물어뜯기와 김정일 반역정권 감싸기, 그리고 좌익집단 응원을 전공으로 삼고 있는 어용방송들은 평택의 좌익폭동을 지원한다. 이 정권은 또 좌익들의 불법폭력시위를 강경진압한 임기제 경찰청장을 몰아냄으로써 軍警의 손발을 미리 묶어 좌익폭동의 진압을 사실상 막고 있다.
4. 노무현 대통령은 평택폭동 하루 전 “우리는 그동안 미국에 기대어 살아왔다”고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反美를 선동했다. 6.15선언이란 사기문서로써 ‘반역의 시대’를 연 김대중씨는 신하가 임금을 알현하듯이 또 다시 김정일을 만나러 그 병든 몸을 이끌고 방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때맞추어 남과 북의 좌익세력들은 오는 6.15 기념식을 광주에서 갖기로 함으로써 지역구도를 이념대결장으로 끌어들여 한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가려고 획책하고 있다.
5. 우리 국군은 지난 60년간 建國의 초석, 護國의 干城(간성), 근대화의 主體,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조국과 애환을 함께 나눴다. 좌파정권은 순간이고 국군은 영원하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민족반역자에게 國益을 팔고, 국군을 저주, 경멸하는 집단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6. 안방에서 핏대를 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애국하자. 이제는 아들들을 군대로 보낸 어버이들과 예비역들이 일어나 국가와 국군을 지키자.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조국을 지켜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5월18일 장충체육관에서는 ‘金大中의 正體’(趙甲濟 씀) 출판기념강연회와 申惠植(인터넷독립신문 대표)의 패러디 전시회도 열립니다.
*강사: 李東馥(전 국회의원), 趙甲濟, 金成昱(미래한국 기자) 등
*항의전화걸기: 국방부, 청와대, 민노당, KBS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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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폭동분쇄 국민총궐기대회: 5월18일 오후2시 장충체육관
이것은 좌익무장폭동이다. 國軍은 총칼로 진압하라!
좌익 몽둥이부대들 앞에 부하들을 무장해제시킨 채 내보내 사병들을 동네북으로 만들고 있는 盧정권과 軍수뇌부는 물러가라! 어버이와 예비역들은 장충체육관으로 집결하자! 좌익에게 매맞는 집단은 국군이 아니다!
1. 작금의 평택사태는 한총련 등 ‘김정일의 전위대’가 현지주민들인 양 위장하여 한미동맹을 와해시킴으로써 赤化의 길을 열 목적으로 몽둥이와 흉기 등으로 무장, 군과 경찰을 공격하고 있는 좌익무장폭동이다. 경찰에 연행된 폭도 524명 가운데 현지주민은 10명뿐이었다. 좌파정권은 외부에서 몰려온 좌익폭도들이 평택을 점령하도록 방치한 셈이다.
2. 좌익폭도들을 비호해온 노무현 좌파정권과 이들에게 굴종해온 軍 수뇌부는 사병들로부터 총을 거두고 사실상 맨주먹 상태로 만든 뒤 전투장으로 내보내 좌익몽둥이부대에게 몽둥이찜질을 당하도록 방치하고 있다. 명예와 사기를 먹고사는 것이 군대이다. 創軍 이래 최악의 치욕을 당한 국군은 피로써 나라와 자유를 지킨 호국영령들을 무슨 면목으로 대할 것인가?
3. 양민 11명을 학살한 남로당원의 사위가 대통령이 되고 골수공산주의자의 아내가 국무총리가 되었다. 이 정권은 좌익들의 불법폭력시위를 강경진압한 임기제 경찰청장을 몰아냄으로써 軍警의 손발을 미리 묶어 사실상 좌익폭동을 지원했다. 그런 정권에 부역하면서 대한민국 물어뜯기와 김정일 반역정권 감싸기, 그리고 좌익집단 응원을 전공으로 삼고 있는 어용방송들은 평택의 좌익폭동을 지원해왔다.
4. 노무현 대통령은 평택폭동 하루 전 “우리는 그동안 미국에 기대어 살아왔다”고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反美를 선동했다. 6.15선언이란 사기문서로써 ‘반역의 시대’를 연 김대중씨는 신하가 임금을 알현하듯이 또 다시 김정일을 만나러 그 병든 몸을 이끌고 방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때맞추어 남과 북의 좌익세력들은 오는 6.15 기념식을 광주에서 갖기로 함으로써 지역구도를 이념대결장으로 끌어들여 한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가려 획책하고 있다.
5. 우리 국군은 지난 60년간 建國의 초석, 護國의 干城(간성), 근대화의 主體,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조국과 애환을 함께 나눴다. 좌파정권은 순간이고 국군은 영원하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민족반역자에게 國益을 팔고, 국군을 저주, 경멸하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6. 안방에서 핏대를 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애국하자. 이제는 아들을 군대로 보낸 어버이들과 예비역들이 일어나 국군을 지키자.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조국을 지켜내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5월18일 장충체육관에서는 ‘金大中의 正體’(趙甲濟 씀) 출판기념강연회와 申惠植(인터넷독립신문 대표)의 패러디 전시회도 열립니다.
*강사: 李東馥(전 국회의원), 趙甲濟, 金成昱(미래한국 기자) 등
*항의전화걸기: 국방부, 청와대, 민노당, KBS 보도국
주사파를 '從金공산주의자'라고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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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11, 0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