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 사설의 충고: 북한동족에 대한 인권탄압을 세계로 알리는 일을 하는 사람을 공격말라!
지난 5월2일자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의 사설은 제목이 '몇몇 한국인을 위한 자유'였다. 미국의 對北인권대사 제이 레프코비치가 이 신문에 '모든 한국인을 위한 자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쓰자 한국 노무현 정권의 충성분자들이 미국 대사를 향해서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한 데 대한 사설이었다. 이 사설은 세계최악의 인권탄압 국가인 북한에 대해서 한국 정부가 침묵하는 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도덕적 웃음거리 중의 하나'(One of the great moral travesties of our times)라고 표현했다. 이 사설은 이어서 '노무현 대통령과 그 부하들은 북한에 사는 동족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세계를 상대로 교육하는 일을 해야 할 것이지,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일을 해선 안될 것이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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