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선언이란 사기문서로써 ‘반역의 시대’를 연 김대중씨는 신하가 임금을 알현하듯이 또 다시 김정일을 만나러 그 병든 몸을 이끌고 訪北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때맞추어 남과 북의 좌익세력들은 오는 6.15 기념식을 광주에서 갖기로 함으로써 지역구도를 이념대결장으로 끌어들여 한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가려고 획책하고 있다.'
(국민행동본부의 성명서에서)
"한국을 內戰상황으로 몰아가려 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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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2, 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