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토론방
우파의 저력은 대단하다. 솔직히 더 말할 나위 없이 대단하다.
일단 운동의 다양성이 본질적으로 확보되어 있다.
다양성이 얼마나 강한 것인가는 작금의 '아래 있는 것'들의 몰락을 보면 알 수 있다.
한총련 -> 범대위 -> 노무현 정권 내의 주사파 -> 노무현...
이건 같은 뿌리에서 나온 가지이거나 그 뿌리가 있는 가지에 붙은 벌레 정도의 다양성 밖에 없다. 같은 뿌리이거나 그 뿌리의 가지에 붙어야 자신의 기득권이 유지되거나 확대되는 벌레 정도의 차이이지 다양성은 본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빨갱이와
출세에 관심은 많으나 출세를 못한 것이 사회 탓이라는 피해의식이 뿌리 깊은 출세지상주의자가
숙주와 그 숙주에 기생하는 벌레로 뭉쳐진 것이 작금의 '위의 것'들이다.
단순히 정권 교체로 끝나서는 안된다.
정권 교체는 될 수도 안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위의 것'들을 민족 내부에서 고립시켜야 하는 것이다.
이미 국제사회에서는 고립되어 있는 '위의 것'을 민족 내부에서 완전히 고립시키는 것이다.
정권은 항상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것보다 더 근본적인 목표가 필요하고 그것이 실현가능할만큼 분위기는 성숙되어 있다.
그러나, 일단은 차기정권 교체는 현실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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