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우익은 지금 필요할 때가 아닙니다. 중도우익의 주장대로 하다간 나라는 통제할 수 없는 혼란상태로 빠질 것입니다.
정권을 찾아옵시다.
이제 좌우대결은 감상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들어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좌파들은 자기들의 생존을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온건한 좌익들도 들어설 여지도 없으며 온건한 우익들도 들어설 여지도 없습니다. 상황이 이대로 가면 극좌와의 충돌은 불가피합니다. 극좌파와의 대결은 폭력을 부를 것이며 극우파의 지도 아래 모든 우익은 힘을 합쳐야 할 것입니다.
중도우익은 지금 필요할 때가 아닙니다. 중도우익의 주장대로 하다간 나라는 통제할 수없는 혼란상태로 빠질 것입니다. 보수주의자는 경험에서 나온 신념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좌파의 주장대로 나라를 끌고가면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좌파에게 나라를 넘겨주겠습니까. 싸워서 잃었던 정권을 찾아와야 되겠습니까. 대답은 하나밖에 없겠지요.
좌파가 정권을 잡은 지 8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좌파가 나라를 잘 이끌어 갈 줄 알았습니다. 사회혼란이나 국가의 혼란없이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익의 착각이었다고나 할까요. 좌파들은 지금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가든 자기의 살 길이나 찾고 있습니다. 보수주의자는 나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자기 자신이 책임을 질 줄 알지만 사회주의자는 자신이 가는 방향이 잘못되더라도 결코 책임을 지지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우깁니다.
사회주의자는 제일 처음 현실속에서 사회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책속에서 사회를 배웁니다.일생동안 그 영향을 받습니다.사회주의자인 자신은 사회정의의 수호자일뿐만 아니라 자기말은 전부 옳다고 여깁니다.
완벽한 인간이 있습니까. 완벽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간이 아닙니까. 그런데 사회주의자는 자기 자신이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적으로야 그렇겠지요.
경제가 완벽하게 돌아갑니까 사회가 완벽하게 돌아갑니까.
자기 머리속에서만 완벽하게 돌아가겠지요.
운동권출신의 정치인중에서 사업을 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사업을 해가지고는 절대로 성공할 수없는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대다수는 경제활동을 영위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업도 못하는 사람이 정권을 잡아보았자 맨날 입으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좌우대결에서 물러나 있는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득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해만 끼칠 것입니다.
지금 盧정권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좌우대결의 피해자는 대다수 국민들이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초를 당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잘 살면 그 나라는 흥하나 국민이 못살면 예외없이 나라는 망하였습니다. 남북대결에서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남쪽이 이겼습니까, 북쪽이 이겼습니까.
그런데 경제위기가 일어나더니만 사회의 혼란이 가중되고 남북정상회담으로 국론이 분열되었습니다. 남북대결에서 밀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좌파가 정권을 잡아보았자 국민과 국가에 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 이제 정권을 좌파에게 넘겨주지 맙시다. 도로 찾아옵시다.
좌파의 모든 기도를 분쇄합시다. 좌우대결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견지합시다.
정권을 찾아옵시다.
이제 좌우대결은 감상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들어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좌파들은 자기들의 생존을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온건한 좌익들도 들어설 여지도 없으며 온건한 우익들도 들어설 여지도 없습니다. 상황이 이대로 가면 극좌와의 충돌은 불가피합니다. 극좌파와의 대결은 폭력을 부를 것이며 극우파의 지도 아래 모든 우익은 힘을 합쳐야 할 것입니다.
중도우익은 지금 필요할 때가 아닙니다. 중도우익의 주장대로 하다간 나라는 통제할 수없는 혼란상태로 빠질 것입니다. 보수주의자는 경험에서 나온 신념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좌파의 주장대로 나라를 끌고가면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좌파에게 나라를 넘겨주겠습니까. 싸워서 잃었던 정권을 찾아와야 되겠습니까. 대답은 하나밖에 없겠지요.
좌파가 정권을 잡은 지 8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좌파가 나라를 잘 이끌어 갈 줄 알았습니다. 사회혼란이나 국가의 혼란없이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익의 착각이었다고나 할까요. 좌파들은 지금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가든 자기의 살 길이나 찾고 있습니다. 보수주의자는 나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자기 자신이 책임을 질 줄 알지만 사회주의자는 자신이 가는 방향이 잘못되더라도 결코 책임을 지지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우깁니다.
사회주의자는 제일 처음 현실속에서 사회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책속에서 사회를 배웁니다.일생동안 그 영향을 받습니다.사회주의자인 자신은 사회정의의 수호자일뿐만 아니라 자기말은 전부 옳다고 여깁니다.
완벽한 인간이 있습니까. 완벽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간이 아닙니까. 그런데 사회주의자는 자기 자신이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적으로야 그렇겠지요.
경제가 완벽하게 돌아갑니까 사회가 완벽하게 돌아갑니까.
자기 머리속에서만 완벽하게 돌아가겠지요.
운동권출신의 정치인중에서 사업을 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사업을 해가지고는 절대로 성공할 수없는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대다수는 경제활동을 영위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업도 못하는 사람이 정권을 잡아보았자 맨날 입으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좌우대결에서 물러나 있는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득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해만 끼칠 것입니다.
지금 盧정권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좌우대결의 피해자는 대다수 국민들이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초를 당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잘 살면 그 나라는 흥하나 국민이 못살면 예외없이 나라는 망하였습니다. 남북대결에서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남쪽이 이겼습니까, 북쪽이 이겼습니까.
그런데 경제위기가 일어나더니만 사회의 혼란이 가중되고 남북정상회담으로 국론이 분열되었습니다. 남북대결에서 밀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좌파가 정권을 잡아보았자 국민과 국가에 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 이제 정권을 좌파에게 넘겨주지 맙시다. 도로 찾아옵시다.
좌파의 모든 기도를 분쇄합시다. 좌우대결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견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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