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이후 한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된 이유는 김대중, 노무현, 친북세력 때문도, 對北퍼주기 때문도 아니다. 국군과 주한미군을 합친 한미동맹의 戰力과 국가보안법 덕분이었다. 韓美동맹이 북한군을 막고 국가보안법이 한국내의 반역세력을 제어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은 언제 닥치는가? 韓美동맹이 약화되거나 없어지고 국가보안법이 없어지거나 死文化될 때이다. 反美운동과 보안법 폐지 운동을 함께 하는 자들은 김정일에게 전쟁의 초대장을 주자는 것이다. 이들이 바로 전쟁유발세력이다. 김일성이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이유중의 하나는 한국내 남로당 세력이 內應(내응)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反美親北을 하면서 평화를 외치는 것은 반역자들의 위장술에 불과하다. 反美를 지원하고 보안법을 쓰지 않는 이 정권은 기본적으로 전쟁을 부르는 집단이다.
누가 전쟁을 부르는가?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6-05-24, 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