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kbs 기자들과 경영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kbs가 그동안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 열린당, 친북좌익 세력에게 바쳐온 일관된 충성과 아부와 호감을 생각하면 여론조사에 나타난 民心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을 것이다. 국회가 압도적 표로써 통과시킨 盧대통령 탄핵결의안을 KBS가 희대의 선동방송을 통해 뒤집어엎었던 지난 날의 추억이 생생하다. 그들은 일종의 'TV쿠데타'로써 여론을 조작하여 하룻밤 사이에 대세를 뒤집고 盧 대통령을 구했다. 그 2004년3월의 추억을 떠올리면 오늘의 사태는 더욱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왜 여론은 KBS와 반대로 흐르고 있는가?
1. KBS가 그동안 '민족의 敵'이었음을 국민들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국민의 방송'으로 위장하여 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북한주민들을 공격하거나 외면하고 독재자와 좌익세력 편에 섰던 KBS였다. KBS는 남북한의 좌파연합세력 편에만 서면 국민들을 영원히 속일 수 있다고 자만했을 것이다. 온갖 편파와 왜곡으로써 대한민국에 유리한 기사는 축소하고 불리한 기사는 침소봉대하고, 김정일과 좌파정권에 유리한 기사는 키우고 불리한 기사는 죽이는 식의 편집을 해왔던 KBS였다. 그런데도 왜 열린당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은 저 모양인가? 왜 KBS가 몰아가는 쪽으로 여론이 따라가지 않는 것일까?
2. KBS가 내보내는 뉴스는 근본적으로 불량품이었다. 불량식품을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키듯이 불량뉴스를 섭취하면 정신건강에 장애가 온다. KBS는 국민의 정신건강을 해친 불량방송이었다. 국민들은 정신건강을 지키려는 본능적 자기방어책으로써 서서히 KBS를 믿지 않게 되었고 KBS가 가리키는 반대쪽에 진실이 있다는 것을 체험으로써 알게 된 것이다.
3. 이 나라가 정상화되면 KBS의 조작-왜곡팀은 도덕적인 책임은 물론이고 법적인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 왜곡 편파 조작의 실무책임자들은 영상과 함께 이름과 얼굴이 남아 있다. 기자로 위장한 이들 선동가들은 언론계에서 영원히 추방하여야 할 것이다. '국민의 방송'으로 위장한 '민족의 敵'을 처벌할 反民특위가 생겨야 할지 모른다. 이번 선거는 KBS에 대한 국민심판이기도 할 것이다.
왜 민심은 KBS를 따르지 않는 걸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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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5, 2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