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1등 한다고 일류국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가 일류국가인가? 축구는 축구일 뿐이다.
요사이 월드 컵 열기가 지나치다고 생각된다. 서울 광화문 일대의 건물들은 앞다투어 큰 그림을 벽면에 내걸고 있다. 평가전 응원에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온다. 언론은 과장된 표현으로 이 열기를 부추긴다.
한 텔레비전 방송 기자는 '응원단은 呪文처럼 대~한민국을 외쳤다'고 보도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월드컵 열정의 10분의 1이라도 북한동포의 참상과 탈북자 및 납북자들의 고통에 대한 관심으로 돌린다면 한국은 세계가 존경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에서는 동족들이 맞아죽고 굶어죽어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남한에서는 '赤化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자유민주 체제가 좌익들의 속임수에 의해 넘어갈지 모른다고 노심초사하는 애국시민들의 눈에는 월드컵 열기가 고맙게 느껴지지 않는다.
월드컵 열기를 주도하는 젊은이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풍요와 자유는 좌익들이 만들어준 것도 아니고 386 세대의 작품도 아니다. 이들로부터 수구꼴통이라고 욕을 먹기도 하는 한국의 기성세대가 김정일의 협박과 친북세력의 방해를 극복하고 피, 땀, 눈물로 만들어낸 풍요와 자유이다.
지금 盧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대한민국에 불리한 기사는 크게 키우고 김정일에게 불리한 기사는 죽이는 일을 하고 있는 어용언론의 기자들! 그들은 오늘의 언론자유를 위해서 숫가락 하나 놓은 적이 없다.
선배기자들의 투쟁으로 공짜로 얻은 언론자유를 누리면서 감사는커녕 거짓보도로써 대한민국과 언론자유를 망가뜨리고 있는 일부 젊은 기자들의 철 없는 행패에도 대한민국이 굴러가고 있는 것은 욕을 먹어가면서도 자신들이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여 직장과 나라와 자유를 지키고 있는 老壯層 덕분이다.
월드컵 열정의 10분의 1만큼만 북한동포에 대한 동정과 反대한민국 세력에 대한 분노로 바치자. 축구를 1등 한다고 일류국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가 일류국가인가? 축구는 축구일 뿐이다.
일류국가는 경제력, 군사력, 외교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교양 있는 시민들이 만드는 것이다. 민주시민 교양의 핵심은 준법정신과 正義感이다. 월드컵 열기는 이런 정의감과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
요사이 월드 컵 열기가 지나치다고 생각된다. 서울 광화문 일대의 건물들은 앞다투어 큰 그림을 벽면에 내걸고 있다. 평가전 응원에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온다. 언론은 과장된 표현으로 이 열기를 부추긴다.
한 텔레비전 방송 기자는 '응원단은 呪文처럼 대~한민국을 외쳤다'고 보도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월드컵 열정의 10분의 1이라도 북한동포의 참상과 탈북자 및 납북자들의 고통에 대한 관심으로 돌린다면 한국은 세계가 존경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에서는 동족들이 맞아죽고 굶어죽어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남한에서는 '赤化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자유민주 체제가 좌익들의 속임수에 의해 넘어갈지 모른다고 노심초사하는 애국시민들의 눈에는 월드컵 열기가 고맙게 느껴지지 않는다.
월드컵 열기를 주도하는 젊은이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풍요와 자유는 좌익들이 만들어준 것도 아니고 386 세대의 작품도 아니다. 이들로부터 수구꼴통이라고 욕을 먹기도 하는 한국의 기성세대가 김정일의 협박과 친북세력의 방해를 극복하고 피, 땀, 눈물로 만들어낸 풍요와 자유이다.
지금 盧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대한민국에 불리한 기사는 크게 키우고 김정일에게 불리한 기사는 죽이는 일을 하고 있는 어용언론의 기자들! 그들은 오늘의 언론자유를 위해서 숫가락 하나 놓은 적이 없다.
선배기자들의 투쟁으로 공짜로 얻은 언론자유를 누리면서 감사는커녕 거짓보도로써 대한민국과 언론자유를 망가뜨리고 있는 일부 젊은 기자들의 철 없는 행패에도 대한민국이 굴러가고 있는 것은 욕을 먹어가면서도 자신들이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여 직장과 나라와 자유를 지키고 있는 老壯層 덕분이다.
월드컵 열정의 10분의 1만큼만 북한동포에 대한 동정과 反대한민국 세력에 대한 분노로 바치자. 축구를 1등 한다고 일류국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가 일류국가인가? 축구는 축구일 뿐이다.
일류국가는 경제력, 군사력, 외교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교양 있는 시민들이 만드는 것이다. 민주시민 교양의 핵심은 준법정신과 正義感이다. 월드컵 열기는 이런 정의감과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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