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유세력이 先手를 치자!

이제 우리는 민감한 통일문제에서 先手를 잡아 親北反美 親김정일
세력을 몰아쳐야 된다.


이제 大韓民國을 우리(대한민국 애국세력)가 先手 수습합시다 !



바둑 게임에서 同手일 경우 先手와 後手는 天地 차이가 있다.
後手(뒤에 두는 사람)잡은 사람은 거의 百戰 百敗한다.
항상 진다.

그래서 똑같은 급수라면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6 집반을 先手에게서 공제한다(뺀다).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너무나 혼란을 겪었다.

북한지역은 우리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그 곳은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결국 南과 北의 통일문제가 대두 되는데 먼저 機先(先手)을 잡은 측이 자기의 주장을 펼수 있었다.

친북정권의 등장으로 그들은 어떤 짓을 했나?
친북반미의 친김정일 세력은 대한민국의 공산화가 그들의 희망사항인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우리가 바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에 명시한대로 자유민주주의적 통일이다.
그리고 北韓 주민들이 최소한의 인권을 누리며 사는 것을 원하고 있다.
쥐고기가 최상의 요리라고 외치는 정치범수용소를 운영하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싫어한다.
배가 고파 살기 위해 국경을 넘은 것을 큰 罪로 옭아메어 생지옥에 가두어 놓고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을 운영하는 운영자를 우리는 인간 이하로 본다.

우리가 원하는것은 이런 것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先手를 뺐겨서
(저들의 공격 포인트 ,전술이 다양했다)
우리는 끌려다니기 바빴다.

즉 통일 문제에서 先手를 뺐겨 後手를 잡은 것이었다.
대한민국에서 統一문제가 제일 큰 이슈라고 설파하는 사람도
드물었다.
전쟁에서 後手를 잡으면 피곤 한 것이다.

한나라 당의 금번 지방선거의 압승을 축하한다.
이것을 계기로 우리 사회는 약간 안정을 취할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 앞에는 산적한 문제가 계속 숙제로 남아
있는 것 같다.

우리는 敵의 전략도 알았고 목표도 알았다.
이제 우리는 민감한 통일문제에서 先手를 잡아 친북반미 친김정일
세력을 몰아쳐야 된다.

우리는 앞으로 지금 북녁에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북녁동포를 구출해 줘야 하고
우리측의 향후 戰略은 '北韓 자유화'가 아닌가 싶다.

우리는 이 부분에서 先手,즉 선제 공격을 해야 된다고 본다.

jsh-0822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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