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및 정권의 본질을 드러낸 몇 개 사건들

결론: 이들은 대한민국을 적대시한다. 고로 이 집단은 대한민국의 敵이다.



*누가 敵이고 누가 동지인가?

1. 대한민국 주류세력인 보수층을 향해서는 '별놈의 보수'라고 욕설하면서 한국내 守舊좌파와 김정일 정권에 대해서는 3년반 동안 단 한 마디도 비판을 하지 않았다. 즉, 이 집단은 대한민국 편이 아니다.
2.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켰던 李承晩, 美軍, 國軍, 맥아더에 대해서는 욕하거나 냉정하게 침묵하고 대한민국을 뒤엎거나 삼키려고 했던 좌익폭도와 모택동과 김정일 부자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존경심을 표시한다. 즉, 이 집단은 대한민국의 敵의 편에 서 있는 것이다.
3. 대한민국의 체제와 헌법을 뒤엎으려고 했던 반역자와 범법자들(남민전, 동의대 살인자들 등)에 대해서는 상을 내리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피 땀 눈물을 흘렸던 애국자들(서해사태 때의 戰死傷者 가족들 등)에 대해서는 홀대하거나 무시한다. 즉, 이 집단은 대한민국이 얻어맞을 때 쾌감을 느낀다.
4. 대한민국의 친구(동맹국)에 대해서는 사사건건 따지고 억지를 부리면서 대한민국의 敵(북한정권)과 그 敵의 동맹국(중국)에 대해서는 굴욕적으로 굽신거린다. 즉, 이 집단은 대한민국 편에 선 사람이나 조직에 대해선 조건반사적으로 증오심이 솟구치고 대한민국의 敵이나 그 적의 동맹국에 대해선 친근감을 느낀다. 즉, 이 집단은 마음속으로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기도한다.
5. 再犯 간첩도 특별사면해주고 조총련간첩도 조사 없이 입국시켜주면서
간첩을 잡던 검사나 북한해군함정의 남침을 막으려 했던 장성에 대해선 보복성 人事를 하고 있다. 즉, 이 집단은 대한민국에 위해를 가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고마워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미워한다.
6. 민족반역자 김정일에 대해선 굴종하면서 김정일의 탄압으로 죽어가는 북한동포들을 외면한다. 즉, 이 집단은 잔인한 자를 동정하고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
7. 결론: 이들은 대한민국을 적대시한다. 고로 이 집단은 대한민국의 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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