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서는 아직도 改革을 부르짖어야 정권을 가져올 수 있다고 착각하는 改革우상숭배론자들이 많다. 많은 국민들 사이에서는 개혁과 진보라는 말이 신물 나는 단어가 된 줄도 모르고 그런 인기 없는 말들을 따라가려 한다. 세상물정에서 멀어져 있다는 증거이다.
한국의 위대한 개혁가들은 개혁이란 말을 쓰지 않고 개혁을 했다. 농지개혁을 한 李承晩, 개혁중에서 가장 큰 개혁인 근대화 혁명을 한 朴正熙가 그런 분들이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개혁은 守舊좌파를 종식시켜 국가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원리 위에서 정상화시키는 일이다. 이런 국가정상화가 이뤄져야 자유통일이 가능하고 일류국가 건설을 향해서 달려갈 수 있다. 낡은 좌파종식보다 더 큰 개혁은 없다. 좌파종식은 선명한 우파논리, 즉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으로 무장하여 투쟁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가능하다. 이번 全黨대회에서 한나라당이 선택한 지도부는 最善은 아니지만 국민과 당원들의 그런 念願을 반영한 것이다.
가장 큰 개혁은 守舊좌파 종식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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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4, 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