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강병대한민국(회원토론방)
미국의 남북전쟁~
미국의 남북전쟁이 끝나갈 무렵~~~북군(정확히 말하면 연방군)의 윌리엄 셔먼 장군은 울리시스 그랜트 장군과 링컨대통령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다.
'내가 지금 돌아서면 그 동안 이룩했던 모든 전과는 백지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어차피 수세 아닌 공세로 나가는 것이 승산이 있지 않은가? 그리고 지금 내 앞에는 적의 병력다운 병력이 없다. 따라서 진격에는 문제가 없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남부 국민이 받는 정신적 충격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클 것이다. 북군이 안방까지 쳐들어오는데 남군에게 아무 대책도 없다는 것을 남부 국민들이 목격하게 되면 그들의 전의는 일시에 무너지고 말 것이다.
나는 기어이 전쟁의 잔혹한 본성을 남부인들에게 똑똑히 보여주어 조지아 인들의 후회와 고통의 신음소리가 하늘까지 뻗치게 할 것이다(I can make the march, and make Georgia howl!)'
참으로 무서운 군인이다. 그러나 그는 전쟁의 본질을 누구보다 정확히 꿰뚫어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적군과 싸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적대적인 시민들과도 전쟁을 하고 있다. 따라서 남녀노소, 부자, 가난한 자를 가릴것 없이 그들 모두에게 전쟁의 쓰디쓴 맛을 보게 해야 한다. 우리는 먼저 적의 군대를 격멸해야 하지만 전쟁을 계속 할 수 있는 남부인들의 전쟁역량도 아울러 파괴해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들의 공장, 철도, 농장 나아가 그들의 저항의지까지도 분쇄해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적개심과 감정을 그냥은 바꿀수 없다. 오직 한가지 방법!!!
전쟁의 참혹함을 분명히 일깨워 주는 것이다. 전쟁이라면 자손 대대로 신물이 나고 벌벌 떨게 하여 다시는 전쟁에 호소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들지 않게 해야 한다.'
대한민국에 반역을 한 자들의 눈물과 고통의 소리가 저 하늘 끝까지 닿게하자...
대한민국을 상대로 반역을 한 댓가가 무엇인지 똑똑히 보여주자~~
두번 다시 반역의 '반'자도 입에 못 올리게 해주자~~
반역의 代價를 치르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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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8, 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