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김정일을 변호하는 수준이 아니라 북한보다 더 자유로운 입장에서 미국에 대해 정치공작을 충성스럽게 수행해주고 있다
'미국이 제일 많이 실패했다'
미국은 남한만 없었다면 김정일을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락보다 훨씬 먼저 벌써 10여년 전에 속전 속결로 끝내버렸을 것이다. 동맹인 남한과 백성들의 안전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김정일의 극악 무도함과 미국에 대한 모욕을 십여 년씩이나 참아주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인내를 포기하고 군사작전을 개시하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보다 더 확실하게 며칠 안에 끝내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종석은 이런 미국을 약올리고 있다. 미국의 선의를 이렇게 배반하고 무시하고 모욕한다면 북한보다 한국이 더 미울 수 밖에 없다.
북한의 미사일은 미국의 웃음을 샀지만 이종석의 발언은 미국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하다. 이종석이 진정 북한을 위한다면 미국을 약올리고 모욕할 것이 아니라 미국을 달래주고 그 인내심을 칭찬해주고 격려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북한보다 더 앞장서 미국의 분노의 불길에 휘발유를 뿌리는 무모한 행위를 하고 있다.
좌파들이 늘 주장해오듯이 미국이 제국주의적 태도를 가지고 한국을 대했다면 이종석이 감히 입을 벌려 미국에 그런 모독을 줄 수 있었겠는가? 미국이 오히려 지금은 남한에서 갖은 수모를 겪으면서도 참아주고 인내하고 있는데 선을 악으로 갚고 있다.
인터넷에 아무렇게나 무슨 소리을 해도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 네티즌의 자리가 아니라 그의 말 한 마디가 이나라 백성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최고위급 당국자의 자리에 앉아있는 자가 그렇게 함부러 말하는가에 정말 놀랍고 경악스러울 뿐이다.
인터넷에 가명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도 김정일을 즉시 처단, 암살, 현상금, 북폭, 김정일 자결 촉구 결의 등의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것이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말이다. 그런데 한 나라의 안위를 좌우할 위치에 있는자가 그런 망발을 한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그가 간첩으로부터 교육을 받았고 김일성을 존경하는 김정일과 같은 세력이라는 자백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의 논리라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성공한 당은 한나라당이고 제일 실패한 당은 열린우리당이고 대통령과 정부이다.
이종석과 남한 정부가 이렇게 미국을 능욕하는 짓을 계속한다면 미국은 더 이상 남한에 대한 배려를 지속해야 할 기분도 의무도 없어질 것이다. 이종석은 이나라를 위험 속에 함부러 던져놓고 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우방인 미국을 모독하는 것을 보면 그동안의 햇볕의 지원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 거짓이었음을 알 수 있고 북한의 말 그대로 그들의 선군의 보호를 받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혹 불가피하게 북폭과 전쟁이 있더라도 미국이 한국을 진정 동맹이라는 의식이 없다면 그 전쟁은 북한 뿐 아니라 남한에도 얼마나 위험한 전쟁이 되겠는가?
북한의 죄악을 이종석이 좋아하는 내재적 접근론으로 해석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인데 증거가 없다는 말로 북한이 변명조차 안하고 못하는 군사비 전용사실을 부정해 버리는 것은 북한의 악행에 남한 정부가 묵인 방조함도 아니었고 북한을 편들어주는 해석의 문제도 아니며 북한의 악에 적극 동참하는 공범이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북한도 안하는 짓을 북한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다.
이종석은 이제는 김정일을 변호하는 수준이 아니라 북한의 한계에 부딪힌 정치공작을 북한보다 더 자유로운 입장에서 미국에 대해 행함으로 직접 떠맡아서 충성스럽게 수행해주고 있다.
이제 노무현 정부는 김정일의 간첩수준이 아니라 김정일의 정치공작 본부장 입장과 그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속아서 햇볕정책을 썼다고 하는 종교인이 있는데 김대중은 처음부터 속은 것이 아니라 알면서 퍼 준 것이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잘못된 판단으로 불가피 퍼 준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맹령하게 퍼주고 또 퍼준 것이다. 노무현도 마찬가지로 김정일이 핵을 만들 자금을 넉넉히 공급해 주었고 그 자금 의혹을 제거해 주고 있고 자발적으로 김정일 핵의 인질이 되어주었을 뿐 아니라 선군의 보호 아래 있다는 말을 모욕으로 생각지 않고 오히려 미국을 모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수년 전 대한민국 국군의 장군들 앞에서 주적개념과 적개심을 버리라고 강요하였었다.
남한이 인질로만 잡혀 있지 않다면 김정일은 그야말로 종이호랑이이다. 우리민족이기 때문에 주적의 개념을 삭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으로 칠만큼의 전투능력은 커녕 생존 능력도 가치도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종석이 대한민국 국군에게서 제거해버린 주적의 자리에는 국민을 속여 정권을 차지한 김대중, 노무현과 그 하수인 이종석이 들어가 앉아있고 자신이 제거해 버린 대북 적개심을 미국에 심어주어 자신들 스스로 그 적개심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미국이 제일 많이 실패했다'
미국은 남한만 없었다면 김정일을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락보다 훨씬 먼저 벌써 10여년 전에 속전 속결로 끝내버렸을 것이다. 동맹인 남한과 백성들의 안전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김정일의 극악 무도함과 미국에 대한 모욕을 십여 년씩이나 참아주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인내를 포기하고 군사작전을 개시하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보다 더 확실하게 며칠 안에 끝내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종석은 이런 미국을 약올리고 있다. 미국의 선의를 이렇게 배반하고 무시하고 모욕한다면 북한보다 한국이 더 미울 수 밖에 없다.
북한의 미사일은 미국의 웃음을 샀지만 이종석의 발언은 미국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하다. 이종석이 진정 북한을 위한다면 미국을 약올리고 모욕할 것이 아니라 미국을 달래주고 그 인내심을 칭찬해주고 격려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북한보다 더 앞장서 미국의 분노의 불길에 휘발유를 뿌리는 무모한 행위를 하고 있다.
좌파들이 늘 주장해오듯이 미국이 제국주의적 태도를 가지고 한국을 대했다면 이종석이 감히 입을 벌려 미국에 그런 모독을 줄 수 있었겠는가? 미국이 오히려 지금은 남한에서 갖은 수모를 겪으면서도 참아주고 인내하고 있는데 선을 악으로 갚고 있다.
인터넷에 아무렇게나 무슨 소리을 해도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 네티즌의 자리가 아니라 그의 말 한 마디가 이나라 백성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최고위급 당국자의 자리에 앉아있는 자가 그렇게 함부러 말하는가에 정말 놀랍고 경악스러울 뿐이다.
인터넷에 가명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도 김정일을 즉시 처단, 암살, 현상금, 북폭, 김정일 자결 촉구 결의 등의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것이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말이다. 그런데 한 나라의 안위를 좌우할 위치에 있는자가 그런 망발을 한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그가 간첩으로부터 교육을 받았고 김일성을 존경하는 김정일과 같은 세력이라는 자백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의 논리라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성공한 당은 한나라당이고 제일 실패한 당은 열린우리당이고 대통령과 정부이다.
이종석과 남한 정부가 이렇게 미국을 능욕하는 짓을 계속한다면 미국은 더 이상 남한에 대한 배려를 지속해야 할 기분도 의무도 없어질 것이다. 이종석은 이나라를 위험 속에 함부러 던져놓고 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우방인 미국을 모독하는 것을 보면 그동안의 햇볕의 지원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 거짓이었음을 알 수 있고 북한의 말 그대로 그들의 선군의 보호를 받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혹 불가피하게 북폭과 전쟁이 있더라도 미국이 한국을 진정 동맹이라는 의식이 없다면 그 전쟁은 북한 뿐 아니라 남한에도 얼마나 위험한 전쟁이 되겠는가?
북한의 죄악을 이종석이 좋아하는 내재적 접근론으로 해석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인데 증거가 없다는 말로 북한이 변명조차 안하고 못하는 군사비 전용사실을 부정해 버리는 것은 북한의 악행에 남한 정부가 묵인 방조함도 아니었고 북한을 편들어주는 해석의 문제도 아니며 북한의 악에 적극 동참하는 공범이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북한도 안하는 짓을 북한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다.
이종석은 이제는 김정일을 변호하는 수준이 아니라 북한의 한계에 부딪힌 정치공작을 북한보다 더 자유로운 입장에서 미국에 대해 행함으로 직접 떠맡아서 충성스럽게 수행해주고 있다.
이제 노무현 정부는 김정일의 간첩수준이 아니라 김정일의 정치공작 본부장 입장과 그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속아서 햇볕정책을 썼다고 하는 종교인이 있는데 김대중은 처음부터 속은 것이 아니라 알면서 퍼 준 것이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잘못된 판단으로 불가피 퍼 준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맹령하게 퍼주고 또 퍼준 것이다. 노무현도 마찬가지로 김정일이 핵을 만들 자금을 넉넉히 공급해 주었고 그 자금 의혹을 제거해 주고 있고 자발적으로 김정일 핵의 인질이 되어주었을 뿐 아니라 선군의 보호 아래 있다는 말을 모욕으로 생각지 않고 오히려 미국을 모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수년 전 대한민국 국군의 장군들 앞에서 주적개념과 적개심을 버리라고 강요하였었다.
남한이 인질로만 잡혀 있지 않다면 김정일은 그야말로 종이호랑이이다. 우리민족이기 때문에 주적의 개념을 삭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으로 칠만큼의 전투능력은 커녕 생존 능력도 가치도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종석이 대한민국 국군에게서 제거해버린 주적의 자리에는 국민을 속여 정권을 차지한 김대중, 노무현과 그 하수인 이종석이 들어가 앉아있고 자신이 제거해 버린 대북 적개심을 미국에 심어주어 자신들 스스로 그 적개심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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