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 가운데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가장 많이 하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도 많이 반복하여 국민들도 이제는 그의 말을 믿지 않기로 작심한 모양이다. 오늘 그가 다시 어용방송에 출연하여 논리도, 사실도 맞지 않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국민들의 반응은 무관심이다. 국민들은 그의 말을 무조건 不信해야 할 권한과 의무를 갖게 되었다. 戰時작전권 단독행사로 韓美연합군이 해체되어 미군이 제공해온 여러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는데도 그는 '추가 예산이 들지 않는다'고 강변하고 있으니 더 이상 이런 사람과 말다툼하는 것은 시간낭비이다.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있는 戰時작전권을 '나는 가진 것이 하나도 없고 모든 권한을 미국이 독점하고 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면서 이를 主權침해라고 규정하는 인간이니 이런 자와는 토론도 되지 않는다. 人格이상자이기 때문이다. 그는 국민학교에 다닐 때 다른 학생이 가져온 좋은 가방에 칼질을 하였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는 지금 이승만, 박정희 등 위대한 지도자들과 근면한 국민들이 만든 대한민국이란 근사한 가방을 면도날로 이리저리 긋고 있다. 김정일 세력이 이런 망나니짓을 추켜주고 있으니 자신이 하는 짓이 역사에 길이 남을 것으로 착각한다.
그의 거짓말과 억지가 결국은 그를 고립시키고 우스개로 만들고 그를 법정에 세우게 될 것이다. 말로 흥한 자가 말로 망해가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조선닷컴 댓글: 이광섭 (utopia) 1 0
그렇지. 설사 나라가 망하는 지경에 떨어져도 그건 내가 통치를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다!라고 강변하고도 남을 인간이 당신이라는 건 아주 잘 안다. 그따위 후안무치니까 선거마다 판판히 져서 수십대 영을 기록해도 창피한 줄을 모르지. 총칼로 권좌에 오른 인간도 당신만큼 낯짝 두껍고 뻔뻔스럽지는 않았다
대한민국이란 가방에 칼질한 사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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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31, 2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