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여론조사에서 盧정권이 추진하는 韓美연합군해체에 대한 반대 여론이 찬성 여론을 크게 앞지르기 시작했다. 여론의 逆轉이 일어난 것이다. 다수 국민들이 盧정권의 '환수'란 거짓말과 '自主'놀음에 속지 않기로 작심했다는 이야기이다. 여론이 역전되는 경우는 퍽 드문데 그 이유는 대강 이러할 것이다.
1. 5.31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대참패한 이후 국민들이 정권, 어용언론, 좌파단체의 말을 불신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특히 대통령을 거짓말장이라고 치부하여 무조건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2. 조선, 동아일보의 일관된 보도가 많은 국민들을 깨우쳤다.
3. 국민행동본부, 星友會 등 애국행동단체들의 신문광고와 시위, 그리고 성명서 발표 등이 국민들을 각성시켰다.
4. 대통령이 말한 '戰時작전권환수'라는 말이 사기이고 이는 韓美연합군 해체를 결과하는 위험한 일이며 엄청난 돈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5. '환수'라는 왜곡어 대신에 '단독행사'나 '한미연합군 해체'라는 말을 더 자주 쓰게 되면서 국민들이 진실에 접근하게 된 것이다. 결국 '환수'라는 거짓말과 '해체'라는 진실語의 대결에서 진실이 이기고 있는 것이다.
여론이 逆轉된 이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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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01, 06:23











